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강성부 “총체적 경영실패…조원태 물러나야”

      [앵커]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반도건설 그룹, KCGI가 구성한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주주연합(3자 연합)’이 조원태 회장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현 경영진에 대한 날 선 비판을 날렸습니다. 이들은 한진그룹의 경영 상태를 ‘총체적 실패’라고 규정하고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전문 경영인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오늘 여의도에서 한진그룹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한진그룹의 현 상태를 총체적인 경영 실패라고 꼬집었습니다.부진한 실적과 심각한 부채..

      산업·IT2020-02-20

      뉴스 상세보기
    • 대한항공 노조 “모든 수단 동원해 조현아 막는다”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대한항공 노조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주주제안에 대해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 저지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항공 노조는 14일  ‘우리 대한항공 2만 노동자는 분노한다 그리고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회사를 망가트리려는 외부 투기자본세력과 작당해 몸담던 회사를 배신한 조 전 부사장 일당의 주주 제안에 노조는 분노하고 경고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들이 장악하는 회사는 과연 무한경쟁의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며 “3자 ..

      산업·IT2020-02-14

      뉴스 상세보기
    • 조현아 3자 연합, 조원태 겨냥…전문경영인 ‘김신배 체제’ 압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오는 3월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조원태 회장을 압박하기 위한 반격카드를 13일 내놨다. 한진가 남매 갈등이 분수령을 맞은 셈이다. 현재 조 전 부사장은 사모펀드KCGI, 반도건설과 3자 연합을 맺은 상태다. 3자 연합이 제안한 이사진 후보 중 사내이사 후보는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김신배 의장, 배경태 전 삼성전자 중국총괄 부사장, 김치훈 전 대한항공 상무, 함철호 전 티웨이항공 대표이사(기타 비상무이사) 등 4명이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서윤석 이화여대 교수, ..

      산업·IT2020-02-13

      뉴스 상세보기
    • 한진칼, 反조 회장 연합 주주제안 기대감…치열한 지분경쟁 예고에 강세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의 경영권 분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반(反) 조원태 회장 연합의 주주제안 기대감에 한진칼의 주가가 강세다. 이번 주주제안을 계기로 양측의 지분경쟁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3시 14분 현재 한진칼은 전 거래일보다 9.43% 상승한 4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기타법인이 한진칼의 주식 62만7,000주(307억원)를 순매수하면서 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 ..

      증권2020-02-13

      뉴스 상세보기
    • 조현아 3자 연합, 조원태 회장 연임 막기에 총력

      [앵커]한진칼 주주총회를 한 달여 앞두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조원태 회장이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도 늦어도 내일까지는 반격의 카드를 내놓는다는 계획인데요. 한진가 남매 갈등이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한진칼 주총 주주제안 시한이 임박했습니다.상법상 주주제안은 직전 연도 정기 주주총회일의 6주 전까지는 마무리해야 합니다. 작년 한진칼 주총이 3월 29일에 열린 만큼 내일이..

      산업·IT2020-02-1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한진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한진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