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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 프로젝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은 16일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페르타미나 (PT PERTA MINA)로부터 총39억 7,000만불 규모의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중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은 21억7,000만불 (원화 약 2조6,000억원) 이다. 발릭파판 정유공장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보르네오섬 동칼리만탄(East Kalimantan)주(州)에 위치하며, 지난 26일 발표된 인도네시아 신(新) 수도 부지와 20km 거리로 인접해 있다. 이번..

      부동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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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LNG Train 7 원청사로 수주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나이지리아 LNG Train 7 에 대한 EPC 원청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인정받는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지리아 LNG Train 7은 연산 8백만톤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Saipem 및 Chiyoda와 Joint Venture를 구성하여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전체 EPC 금액의 약 40% 수준으로 J/V에 참여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

      부동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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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추석 맞아 두바이 현장 방문

      쌍용건설은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올 추석에는 두바이와 르완다 현장을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김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먼저 두바이를 방문해 현지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 준 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 현장과 ICD 브룩필드 플레이스 현장 등을 방문해 주요 현안 및 공정들도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 아프리카 신시장 개척을 위해 지사를 설치하고 호텔공사 PM을 수행 중인 르완다를 방문할 예정이다.김 회장이 올해 추석 명절 첫 방문지로 두바이를 택한 이유는 여름 한낮 체감온도가..

      부동산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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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괌에 5.34억불 규모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괌에서 5.34억불 규모의 ‘괌 데데도 (Dededo) 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를 수주하고 발주처 한국전력-동서발전 컨소시엄으로부터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괌 데데도(Dededo) 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는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에서 북서쪽으로 약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데데도(Dededo) 지역 인근에 발전용량 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공기는 30개월이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괌 전력청(GPA..

      부동산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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