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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총선 참패’에도 쇄신 가능성은 ‘글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래통합당이 4·15총선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황교안 대표가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란 분석이다.15일 치러진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에서 84석을 얻는 데 그쳤다.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1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의석은 105석 정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대표는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미래통합당이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비관적..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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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통합당 대표직 사퇴…총선 패배 책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4·15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했다.황 대표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통합당 선거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전에 약속한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사과했다.그러면서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이라며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wjsgurtn@s..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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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총선 야권 참패 전망…원인은 황교안 ‘리더십 부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4·15 국회의원총선거가 범여권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리더십 부재가 야권 참패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15일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통합당과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은 107~130석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은 155~178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따라 황 대표의 책임론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 대표는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통합당에 합류할 때까지 총선을 진두지휘했다.황 대표는 총선 시작부터 ..

      경제·사회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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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문 “코로나 사태로 최저임금 보완책 필요”

      중소기업중앙회 등 14개  중소기업단체는 오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등을 만나 ‘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경제가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회가 나서 우리나라 경제의 뿌리가 되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달라고 전했습니다.중소기업계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공정경제 확립, 지속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 등 7개 분야의 정책 과제가 해결돼야한다고 말했습..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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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의 일구이언, “윤석열, 장모사건으로 징계”vs 관보엔 “항명·재산누락”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2013년 12월 징계 사유를 두고 법무부가 일구이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2013년 윤석열 당시 여주지청장을 상대로 독직 등의 이유로 진정을 한 정대택 씨에게 보낸 민원 회신서에서는 장모 사건과 관련, 정직 1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 관보에는 항명, 재산신고 누락 등의 이유만을 적시한 것. 이같은 다른 징계 사유에 대해 법무부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민원회신서 “윤석열 검사 엄중한 징계 필요 취지…정직 1월 처분”=정대..

      탐사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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