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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4당, ‘5·18 망언’ 한국당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발의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5일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한국당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5·18은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누구도 부정하지 않았는데도 이들 한국당 의원은 5·18민주화운동을 ‘폭동’, 민주 유공자를 ‘괴물집단’이라며 폄훼하고, 5·18의 정당성을 훼손시키며 투쟁을 선동하는 등 국론을 분열시키는 데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의원의 망언을..

      경제·사회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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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5·18 기념식 참석할 것…징계는 갔다와서 마무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오는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거듭 밝혔다.   황 대표는 16일 충남 당진화력발전소 방문 후 ‘기념식에 참석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다른 변동사유가 없었으니 다녀오겠다”고 답했다.   황 대표는 당내 ‘5·18 망언’ 의원에 대한 징계에는 “우리가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마무리된 부분도 있고 안된 부분도 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갔다 와서 가급적 이른 시간 안에 처리하겠다”고 ..

      경제·사회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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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계엄군 발포 직전 광주 내려와 사살명령 내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사살명령을 내렸다는 증언이 나왔다. 주한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는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두환이 1980년 5월 21일 K57(제1전투비행단) 비행장에 와서 정호용 특전사령관, 이재우 505보안대장 등 74명이 회의한 것은 명확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전두환의 방문 목적은 사살명령이었다고 생각된다. 당시 회의에서 사살명령이 전달됐다고 하는 것이 제 합리적인 추정”이라며 “헬기를 타고 왔기 때문에 비행계획..

      경제·사회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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