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BBQ, 사이드 메뉴 3종 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제너시스 비비큐가 새로운 사이드 메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찹쌀도우에 흑설탕과 시나몬, 땅콩가루가 어우러진 ‘황금흑당볼’, 찹쌀도우에 매콤한 소스와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가 어우러진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스모크햄이 모짜렐라치즈를 감싸고 있는 ‘햄치즈롱스틱’ 3가지다.황금흑당볼과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단품은 각각 5개, 햄치즈롱스틱 단품은 2개로 구성돼있다. 가격은 각 5000이다. 순살크래커 소스를 추가할 수 있다. ​치즈볼 매니아를 위한 황금흑당볼, ..

      산업·IT2020-05-22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받지도 않던 걸로 생색내는 BBQ…코로나에 두 번 우는 가맹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얼마전 BBQ가 낸 홍보성 보도자료에 치킨업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BBQ가 가맹점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코로나19 사태 기간 15%에 달하는 물품대금 연체이자를 받지 않겠다는 게 골자인데, 경쟁사를 깎아내리며 치킨업계의 반발을 샀기 때문이다. BBQ는 굳이 보도자료에 bhc와 교촌치킨을 언급하며 “고율의 연체 이자를 부과하는 타사와 차별화됐다”고 홍보했다.소비자들은 이를 보고 BBQ를 다른 치킨 브랜드와는 다른, 가맹점의 고통을 짊어지는 ‘착한 상생 기업’쯤으로 여길 것이다. 적어도 이 ..

      오피니언2020-04-06

      뉴스 상세보기
    • BBQ “우린 달라”…bhc·교촌 “BBQ가 코로나 악용”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BBQ가 가맹점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물품대금 연체이자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한 것을 두고 치킨업계가 소란스럽습니다.코로나 사태 속에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사실관계에 문제가 있는데다 경쟁사 흠집을 냈기 때문인데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문다애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치킨업계가 가맹점 물품대금 연체 이자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논란의 불을 댕긴 곳은 BBQ입니다. BBQ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가맹점으로부터 15%에 달하는 물품대금 연체이자를 받지 않겠..

      산업·IT2020-04-02

      뉴스 상세보기
    • BBQ “가맹점 물품 대금 연체 이자 안받겠다”

      교촌, bhc 등 프랜차이즈 업계의 계약서에는 본사로부터 구매하는 원부재료 등 물품대금 납부가 지연될 경우 연체이자 부분이 15%로 명시돼 있다. BBQ 측은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가경제 전반이 위협받는 이 시기에 가맹 패밀리들의 혹시 있을 수 있는 우려도 없애고자 회사 차원에서 선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dalove@sedaily.com 

      산업·IT2020-04-01

      뉴스 상세보기
    • 신종 코로나 확산…유통업계, '안전한 매장' 만들기에 총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며 유통업계가 매장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위생 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매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 이날 영업 전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명동 상권 5개 주요 매장의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전 매장의 경우, 이미 지난 달 31일부터 출입문과 매대, 테스터 등 고객 접촉이 많은 곳에 소독 작업을 일 9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테스터 사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손등 테스트를 ..

      산업·IT2020-02-11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BBQ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BBQ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