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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25, 생방송으로 도시락 판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편의점 GS25 업계 최초로 생방송 라이브 쇼핑으로 프레시푸드 신상품을 판매한다.라이브 커머스는 실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동영상을 통해 상품의 품질과 맛을 간접 경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트렌드가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실시간 채팅으로 판매자와 구매자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홈쇼핑과의 차이점이다. 이번 방송 중에는 2,530원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 등 쇼핑 외 이벤트 제공을 통해 타..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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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에 가격 올렸다고?” 편의점업계 “절대 아냐…원가 상승 때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한 것에 대해 재난지원금 사용처로 채택돼 이득을 보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자 편의점업계가 ‘오비이락’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편의점에 치킨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의 요청이 먼저 있었고, 이를 반영한 것이란 입장이다.22일 한국편의점주협의회(이하 편의점협의회)는 논평을 내고 “재난지원금 특수에 기댄 가격 인상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른 억측 주장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4만5..

      산업·IT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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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난지원금 풀리니 가격↑…편의점 3사 진실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오름 폭은 100원에서 200원씩으로 약 10% 가량인데요. 이를 두고 정부의 재난지원금의 소비가 편의점에 집중되니 가격을 인상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사들이 가격 인상 꼼수로 겨우 살아난 소비와 매출 회복에 찬물을 붓는 행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런데 편의점사들은 원부자재 비용 상승과 납품업체의 요구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함께..

      산업·IT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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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난지원금 풀리니 가격↑…편의점 3사 진실은?

      ​[앵커]최근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가 일제히 치킨·꼬치·튀김류 등 즉석식품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오름 폭은 100원에서 200원씩으로 약 10% 가량인데요. 이를 두고 정부의 재난지원금의 소비가 편의점에 집중되니 가격을 인상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편의점사들이 가격 인상 꼼수로 겨우 살아난 소비와 매출 회복에 찬물을 붓는 행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런데 편의점사들은 원부자재 비용 상승과 납품업체의 요구 때문이라는 입장입니다.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함께 편의점 가격 인상에 ..

      산업·IT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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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25, 카카오와 손잡고 24시간 배달 서비스 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편의점 GS25가 배달 서비스 제휴 플랫폼을 확장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유통 업계 최초로 카카오와 손잡고 이달 18일(오늘)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1만4,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한 GS25가 월 4500만 이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와 제휴를 맺고 언택트 소비 시장 내 편의점 배달 서비스 영역 확장에 나선 것이다. GS25는 올해 초 DI(Delivery Innovatio..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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