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코로나19’ 확산 속 적극 대응 나서는 중견기업… 유연·재택근무 돌입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높아지면서 대기업에 이어 중견기업들도 비상 근무 체제에 속속 돌입하고 있다.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9시 기준 국내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256명 늘어, 총 2022명이 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23일 감염병 위험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대한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만개 회원 기업에 재택근무를 권고했다.SK그룹을 시작으로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LG그룹에 이어 중견기업으로는 ..

      증권2020-02-28

      뉴스 상세보기
    • 올 삼성 시총 48조원 증가…LG그룹 순위 2위로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등 기술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삼성그룹 시가총액이 한 달 반 새 48조원 넘게 증가했습니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종가 기준 삼성그룹 16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모두 524조1,90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10대 그룹 중 시총이 늘어난 곳은 삼성과 LG, SK 등 3곳뿐이었고, 업종별로 차별화된 장세가 이어지면서 그룹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삼성에 이어 두 번째로 시총이 많이 늘어난 그룹은 LG그룹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상위 4위였던 LG그룹은 S..

      금융2020-02-18

      뉴스 상세보기
    • 재계 신년사…‘미래·고객·디지털 혁신’ 화두

      [앵커]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각 기업의 수장들은 새해 첫 메세지인 신년사를 통해 기업의 한해를 이끌어갈 방향을 제시했는데요. 신년사에는 위기를 마주한 기업들의 절박함과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신년사 키워드를 통해 2020년 재계 화두를 김혜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미래·고객·디지털 혁신’재계 수장들의 신년사를 관통하는 키워드입니다.기업의 내부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기업들은 미래 성장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고객 중심..

      산업·IT2020-01-02

      뉴스 상세보기
    • [신년사] 구광모 회장 “2020년은 고객 마음으로 실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새해 신년사에서 고객 가치에 방점을 찍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올해는 고객 가치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 고객 관점에서 고민하고 바로 실행하는 실천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2일 밝혔다. 구 회장은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 ‘LG 2020 새해 편지’를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그동안 LG는 임직원들이 강당 등 별도의 장소에 모여서 하는 오프라인 시무식을 진행해 왔지만, 새해에는 구 회장의 뜻에 따라 시무식을 없애고 신년사를 디지털 영상으로..

      산업·IT2020-01-02

      뉴스 상세보기
    • [이슈플러스] 2020 재계 새 별 뜬다… 2019 인사 총결산

      [앵커]대기업들의 연말 인사 시즌입니다. 기업들의 내부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내년 사업을 진두지휘할 인물 고르기에 분주한 모양셉니다. 삼성과 LG  등 기업들의 움직임을 통해 2020 재계 뜬 새로운 별들은 누구인지, 올해 인사 키워드는 무엇인지 경제산업부 김혜영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우선, 재계 1위 삼성은 아직 인사가 나지 않은 상황이죠?[기자]네. 삼성의 인사 발표가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통상 12월 첫째 주에 임원 인사를 단행..

      산업·IT2019-12-11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LG그룹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LG그룹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