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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8퍼센트, ‘누적 분산투자’ 1,500만건 돌파…안전성↑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P2P 금융기업 8퍼센트는 누적 분산투자가 1,50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P2P 투자는 예·적금처럼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투자 상품이다. 원금 손실과 연체, 부실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소액 분산투자가 권장된다. 8퍼센트는 소액 분산투자가 가능하도록 최소 투자 단위 5,000원을 적용하고 있다.   8퍼센트 관계자는 “24일 현재 투자자들의 평균 분산 단위는 1만9,545원이며, 2,944억원이 1,506만건으로 분산됐다”며 “가장 많은 채권에 ..

      금융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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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리딩플러스펀딩 “수도권 다세대주택 투자 상품 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P2P금융 리딩플러스펀딩은 서울 및 수도권 다세대주택 물건에 투자하는 ‘다세대 담보 유동화 1호’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의 모집 금액은 1억원이다. 투자 수익률은 연 12% 수준으로 만기는 3개월이다. 이날 리딩플러스펀딩 홈페이지에서 오픈했다. 리딩플러스펀딩은 그동안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아파트 담보대출을 주력으로 취급해왔다.   리딩플러스펀딩은 환가성이 높은 수도권 지역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 평형 물건 중에서도 인근 지역 낙찰가율을 ..

      금융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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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게더펀딩, P2P 부동산 담보상품 5,000건 달성…“업계 최초”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P2P 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는 지난 6일 업계 최초로 부동산 담보상품 5,000건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상품 출시 약 4년 5개월 만이다.   투게더펀딩은 상품 공급을 시작한 지난 2015년 9월부터 현재까지 비교적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주택담보 상품을 중점적으로 취급해왔다. 현재 투게더펀딩이 보유한 상품 심사 및 채권관리 담당 인력은 약 40여명이다.   투게더펀딩은 연체율 1%대를 설립 때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상가와 토지 등 일반 물건 상품을 제..

      금융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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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렌딧 “업계 최초 개인신용대출 누적액 2,000억 돌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P2P금융기업 렌딧(대표 김성준)은 업계 최초로 개인신용 누적 대출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렌딧의 개인신용대출은 고객 1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최저 4.5%에서 시작해 평균 10% 초반대의 중금리대출을 제공한다. 모든 서비스는 온라인상에서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지난 2015년 5월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 후 현재까지 개인신용대출에 특화된 신용평가모델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다.   렌딧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심사평가모델 ‘렌딧 크레..

      금융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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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기업 '타겟펀딩, 해외부동산개발 투자플랫폼으로 도약

      국내의 P2P금융사인 타겟펀딩이 미중 무역마찰 여파에 따른 경기둔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성장성이 유망한 동남아 국가의 핵심 투자처를 발굴하고 국내에서 쌓아온 투자금융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부동산개발 투자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타겟펀딩은 토지확보부터 설계, 금융, 마케팅, 사후관리 등 디벨로퍼의 역량과 더불어 금융상품개발 및 유통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해외에서 펼치는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타겟펀딩의 필리핀의 다바오시에서 해외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글로벌 ..

      라이프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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