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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해외불법재산조사단, 노태우 장남 역외탈세 확인...중앙지검에 이첩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씨의 해외재산 관련 역외탈세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노씨의 전 부인과 뉴스타파 등은 노씨에 대해 해외 조세도피처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비자금 은닉, 역외 탈세 등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은 국세청으로부터 노씨의 해외재산 관련 문제를 넘겨받아 역외탈세 혐의를 확인한 뒤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했다. 합동조사단 관계자는 “국세청과 협조해 처리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노씨의 해외..

      탐사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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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하나은행, 11번가 'SK pay'와 맞손…"GLN 등 핀테크 협력 강화"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KEB하나은행이 11번가와 함께 온오프라인 콘텐츠 연계 및 국내외 결제 관련 협력 강화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SK그룹의 통합 결제 플랫폼인 SK pay를 운영하는 11번가(대표 이상호)와 전략적 파트너십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번 제휴로 SK pay앱에도 하나금융그룹의 GLN(Global Loyalty Network)이 탑재된다. SK pay 사용자들은 해외의 다양한 국가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SK pay앱으로 결제, ATM 출금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금융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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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뇌전증 신약’ 美 FDA 허가…최태원 뚝심 통했다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앵커]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가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품목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제약사가 직접 FDA에 판매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획득한 최초 사례입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기자]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가 미국 FDA로부터 성인 뇌전증 환자의 부분발작 치료제로 허가받았습니다. 지난 2001년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지난해 FDA 허가 신청까지 모두 SK바이오팜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결과입니다. 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신약을 기술수출하지 않고 F..

      증권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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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그룹, 임원 직급 없앤다…“수평적 조직 문화 형성”

      SK그룹이 다음 달 1일부터 임원제도를 직책 중심으로 바꾼다.  SK그룹은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원 직급을 없애고 본부장, 그룹장 등 직책으로 구분한다고 28일 밝혔다.임원 승진 인사는 외부로는 물론, 내부에서도 신규 임원으로 선임될 때와 대표이사가 될 때만 진행된다. 직책이 바뀔 경우에는 전보 인사를 내는 방식이다. 상무와 전무 호칭은 없어지고 직책이 없는 임원은 ‘부사장(vice president)’으로 통일된다. 한편, 국내 주요 그룹 중 임원 직급을 없애는 건 SK그룹이 첫 사례다. /김혜영기..

      산업·IT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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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 신한카드' 출시…SK페이 포인트 적립 강화

      신한카드와 11번가가 SK그룹의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 'SK pay(SK페이)'에 최적화된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신한카드(사장 임영진)와 11번가(사장 이상호)는 지난 16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제휴 협약식을 열었다.'11번가 신한카드'는 11번가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SK페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전월 실적 등에 상관 없이 무제한 적립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신한카드는 SK페이가 SK그룹의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로 지난 7월 1일 공식 출범함에 따라 '11번가 신한카드'를 ..

      금융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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