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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트로메딕, 초당 24장 찍는 캡슐내시경…“2020년 CFDA 허가 추진”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인트로메딕이 2020년까지 초당 24장을 찍는 캡슐내시경의 중국 내 판매 승인을 얻어 4조원 규모의 중국 캡슐내시경 시장을 공략한다.19일 인트로메딕은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에 대한 중국 식품의약국(CFDA) 승인 및 판매를 위한 신청을 준비해 2020년 하반기에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CFDA 승인은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사업의 중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리첸 포스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이하 리첸)’가 담당하게 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리첸은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

      증권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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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풍제약, ‘말라리아 치료제’ WHO 표준 치료제 등재 소식에 상승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신풍제약이 연구개발한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 과립’이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표준 치료지침 치료제로 등재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2시 47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3.55% 상승한 6,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정과 과립의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표준 치료지침(STG, Standard Treatment Guideline) 치료약물 등재가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말라리아 공적조달시장 진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

      증권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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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중독 질병코드 적용 논란… 업계 “질병코드 국내 적용 말아야”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분류와 관련해 관련 업계가 30일 반대 성명을 냈다.  68개 게임사를 회원으로 둔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과학적인 근거 없이 게임을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과잉의료화를 통한 ‘질병 만들기’”라며 “문화콘텐츠에 대한 탄압이자 횡포”라고 지적했다. 이어 “협회와 회원사들은 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분류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며 “보건복지부의 국내 적용 시도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산업·IT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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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게임중독에 질병 코드 부여…“단기적 타격은 없어”

      게임중독에 질병코드가 부여가 결정됐다. 이를 두고 27일 증권업계에서는 “단기적 타격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장기적인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WHO는 게임중독에 질병코드를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된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194개의 WHO 회원국에서는 게임 중독이 질병으로 분류된다. 뿐만 아니라 각 국의 보건당국은 관련 통계발표에 대한 의무가 생기며,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예산 배정이 가능해졌다. WHO의 이번 개..

      증권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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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중독, 질병코드 등록 시 업계 영향은?

      [앵커]오는 20일부터 스위스에서 WHO 총회가 개최되는데요. 이번 총회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게임 중독에 질병 코드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질병코드가 부여되면 게임 중독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하게 되기 때문인데요. 이와 관련해 업계는 산업 위축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소연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다음 주부터 스위스에서는 WHO 총회가 진행됩니다. 이번 총회 결과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게임 중독에 질병코드를 부여하는 사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질병코드가 부여되면 정부가 ..

      증권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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