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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카드클립] "네가 어디 사는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2019 겨울축제 5선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따뜻한 연말, 즐거운 연말을 위해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과 겨울축제에서 좋은 추억 만들기 바랍니다.[기획=뉴미디어실]
[M&A ISSUE] 지주회사는 CVC의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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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외국인 스타트업 홍보를 위한 창업이민인재양성 전시관 운영
특허청,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IFIA 등이 참여하여 세계 각국의 우수 발명품 전시 및 홍보, 특허기술이전, 사업화 등을 진행한 서울국제발명전시회가 지난 11월 27일(수)~30일(토)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특히, 주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외국인 우수 아이디어 및 외국인 초기 스타트업을 홍보하기 위해 창업이민인재양성(OASIS) 전시관을 설치하고 우수 작품 전시 및 외국인들의 스타트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금년도 OASIS에 출품작은 외국인 발명 창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반한 스포츠 투표 시스템", 은상 수상작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행 스케쥴 프로그램", "어린이용 스마트폰 스푼", 동상 수상작인 "자동화 번역 프로그램"이 전시됐고, 이외에도 딥러닝 모델을 이용한 그랜드 피아노 소리를 출력하는 장치.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안경 및 반지 등 총 10개의 시제품 및 홍보 작품이 전시됐다.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이 OASIS 전시관을 방문하여 제품을 테스트하였고 태블릿을 활용한 체험 시뮬레이션 시연은 만족도가 높았다.외국인 참가자 중 클래인 잭, 안토니 등 총 5명이 참여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엑셀러레이터, 외국인 스타트업 컨설턴트 등이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프로그램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멘토로 참여한 더벤처스 최원혁 이사는 "외국인의 창업 아이디어는 우수한 반면 일부 한국의 법, 제도상 실현 불가능한 부분들이 있어 사업적 수정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OASIS 전시관에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차규근 본부장, 방글라데시 ICT Division의 Kazi Hosna Ara 부국장,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 등이 방문하여 외국인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관람했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외국인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 확보와 시제품 제작을 통해 창업 초기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외국인들의 경쟁력있는 기술창업이 이어져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이것만 알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한눈에 보입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이번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수출 강국인 대한민국의 무역일변도 변화를 위한 포괄적 자유무역과 문화교류, 안보역량강화 등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기획=뉴미디어실] 
이엔엘인터내셔널, 'ISO 국제표준화기구' 품질보증 인증 획득
이엔엘 인터내셔널(대표 이상윤)이 11월 20일 ISO9001 인증을 받았다. ISO9001은 ISO(International Standards Organization: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 규격 중 하나로, 제품 및 서비스에 이르는 전 생산 과정에 걸친 품질보증 체계를 의미한다. 국제적 표준 인증인 ISO의 경우 인증 단계가 까다롭고 복잡한 인증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인증 후에도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단발성 인증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ISO9001:2015의 경우 제품 및 서비스 자체에 대한 품질인증이 아니라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는 품질경영시스템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것으로, 이번 인증을 통해 이엔엘 인터내셔널은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엔엘은 2011년 설립하여 꾸준히 베트남 등 해외 수출 및 수입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소스류 및 애견 간식 등을 유통하면서 식품 사업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ISO22000, 관세청의 AEO,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기업 등 다수의 인증을 획득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글로벌 경제 파트너십을 위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로 '신남방정책' 구축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정상회의는 '신남방정책' 외교의 핵심분야이기도 한데, 우리나라 경제 영토 확장을 위해 아세안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여 기존 4강에 의존한 외교환경에서 변화하자고하는 정책이다. 미중무역 갈등으로 우리 경제에도 불똥이 튀었는데 무역의 새 길을 개척하고 경제·산업 등 전반으로 협력하고자하는 취지이다.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더욱 발전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기획=뉴미디어실]
유애피, 리타겟팅 및 리인게이지먼트 기술로 앱 재방문율 70% 향상
유애피코리아(YouAppi Korea, 지사장 조형석)는 자사의 앱 리타겟팅 및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을 통해 이커머스 앱의 재방문율을 70%까지 향상시켰다.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새로운 앱을 제외한 모든 모바일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존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이 되었다. 미국이나 캐나다, 유럽 및 아시아 지역 등의 대부분의 유저는 모바일 스마트폰 기기를 통해 웹사이트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수의 마케팅 솔루션 기업 연구에 따르면, 신규 유저의 구매 반응을 이끌어낼 확률은 5%~20%인데 비해, 기존 유저는 60%~70%로, 많게는 12배 이상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데 드는 비용이 6배 이상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로, 기존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캠페인의 중요성이 점점 더 대두되고 있다. 이에 유애피는 지난 3년간 기존 유저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 기술을 최적화해왔다. 이 기술은 독자적인 머신 러닝 알고리즘과 맞춤형 잠재 고객 빌더를 기반으로, 적절한 앱 광고와 사용자를 일치시키고, 앱 설치 후 유저의 행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고도화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가령, 최근에 앱을 설치했지만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유저나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 두기만 한 유저, 이전에 구매를 한 유저의 행동까지 데이터 분석에 포함되어 있다. 미어리 박닌 글로벌 전략 파트너쉽 담당 부사장은 “현재 모바일 마케팅에서 앱 리타겟팅 및 리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은 계속하여 언급되고 있다. 자사는 3년전부터 이러한 이러한 흐름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자 리타겟팅과 리인게이지먼트 기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라며 “3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유저 활동과 지속적인 앱 사용을 이끌어내 최근에는 이커머스 앱의 사용자 재방문률이 70% 향상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작년 대비 300% 이상의 모바일 앱 리타겟팅 및 리인게이지먼트 캠페인 운영 성장률을 보유하고 있는 유애피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질적 성과 기반의 서비스를 가장 우선시하고 있으며, 100% 자체 인벤토리와 높은 글로벌 영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대표님들 주목하세요"····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끌 밀레니얼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또 다른 경제 활동 중심의 세대가 오고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생산과 소비의 중심세대로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타켓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여 어떤 회사가 새로운 마케팅을 준비하는지 지켜볼 일이다. 
[김동환의 정치워치] Cheap Japan
일반적으로 각국 구매력의 차이는 GDP(국내총생산)와 환율에 의해 결정된다. 1985년 플라자 합의에 의해 일본 엔화는 10년 사이 1달러 240엔에서, 80엔대로 3배 이상 상승했다.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의 양이 3배가 되었기 때문에 당시 일본인이 해외에 나가 고가의 명품을 대량 구매하는 일은 흔히 볼 수 있었다. 인당 GDP는 그 국가의 평균 임금에 근접하기 때문에 각 국가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일본의 1.6배에서 2배 정도로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물가 역시 일본은 거의 변동하지 않았는데 그 외의 국가들은 1.3배에서 1.5배가 되었다. 일본은 오랜 기간 디플레이션이 시달렸고, 실제 국내 물가도 그다지 상승하지 않았지만, 이는 국내요인이 큰 제품과 서비스에 한정된 이야기다. 스마트 폰과 자동차, 통신요금 등 세계 시장 속 경쟁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제품과 서비스는 디플레이션이라고는 하나 일본 국내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다. 실제, 자동차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기도 하다. 일본이 쇼핑하기 좋은 국가가 되어 버린 사실은, 외국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뿐, 일본인 소비자에게 그다지 좋은 소식은 아닌 듯 하다.김동환 박사 / kdhwan8070@naver.com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정책과학 박사
[SEN카드클립] 소비자의 심리 이용과 안전 위협한 '빠른배달 서비스'
"빠른 배달 2천원 추가됩니다" 틈새시장인가?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입니다. 과거 30분내 배달 서비스로 배달 노동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배달료를 별도로 지급한지 1년 반, 이번엔 "빠른 배달+2000원"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소비자는 가격상승, 사업주는 새로운 매출 영역, 배달 노동자는 안전 위협과 근로환경의 악화가 예상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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