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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카드클립] 수험생 여러분 이제는 마음껏 누리세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전국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수능 할인 이벤트'를 서울경제TV가 소개합니다. 수험표 지참하고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세요.[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SEN카드클립] 최대 항공우주 기업 보잉의 위기 대처 능력(?)
세계 최대 항공우주 기업 보잉, 항공기 추락 및 균열 등 품질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평가가 악화되고 있다. 이는 올해 수주 및 인도량을 보면 경쟁사인 에어버스의 대결구도에서 완패했다고 볼수있다. 안전을 담보로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면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대응해야한다.
[SEN카드클립] 서울경제TV가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서울경제TV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서울경제TV - ‘해외선물의 신 시즌3’]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 개최
서울경제TV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해외선물의 신은 서울경제TV가 국내 최초로 경제 채널을 통해 개최한 해외선물 투자대회다. 이번 투자대회에는 국내의 내로라 하는 해외선물 전문 트레이더 25명이 모여 자웅을 겨루게 된다. 각 전문가들의 상세한 매매와 수익금을 12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정보가 모두 공개되는 만큼 해외 선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매일 밤 11시 서울경제TV 채널을 통해 전문가들의 수익률과 매매내역 그리고 순위를 생중계 하고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모의투자대회가 끝나면 빠른 시일 내에 실전투자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대회 위원회 측은 밝혔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서울경제TV - ‘해외선물의 신 시즌3’] 국내 해외선물 투자대회 최강전 개최
서울경제TV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총 25명의 해외선물 트레이더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실력있는 트레이더들의 매매를 모두 공개하며 각 전문가의 상세한 매매와 수익금을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국내 내로라 하는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정보가 모두 공개되는 만큼 해외 선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일 밤 11시 서울경제TV 채널을 통해 전문가들의 수익률과 매매내역 그리고 순위를 생중계 하고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모의투자대회가 끝나면 빠른 시일 내에 실전투자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대회 위원회 측은 밝혔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홍콩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홍콩과 새로운 시장 기회에 대해 알리는 시간 가져
지난 12일 홍콩무역발전국(HKTDC)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홍콩 비즈니스 세미나’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트라스 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 기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관계자는 “홍콩의 선진화된 금융, 물류서비스 등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장점 그리고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거점으로서의 활용 전략과 중국의 新실크로드 경제벨트 ‘일대일로’ 및 홍콩-마카오-광동성 통합 경제권 계획인 ‘웨강아오 대만구’ 등 새로운 기회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조학희 국제사업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전세계적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무역환경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만큼 대외지향적 경제구조를 가진 한국과 홍콩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홍콩무역발전국 벤자민 야우 한국지부장은 아시아 무역 허브이자 글로벌 금융 중심지인 홍콩의 친기업 조세제도와 선진화된 비즈니스 환경 등 홍콩시장만의 장점과 일대일로 및 웨강아오 대만구 등 새로운 기회에 따른 비즈니스 잠재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 최근 홍콩 상황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홍콩은 조속한 갈등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전히 일국양제 체제 하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캐세이퍼시픽 항공 니콜라 마세 한국지사장은 해외기업들을 위한 홍콩의 차별화된 글로벌 물류서비스에 대해 다루었으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김대윤 회장은 핀테크 산업에서 한국시장의 트렌드와 홍콩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연구원 조은교 부연구위원은 웨강아오 대만구의 잠재성과 홍콩의 역할 및 한중 협력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홍콩은 한국의 5개 교역 상대국이자 한국의 홍콩의 6대 교역 상대로 상호에게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서 한국과 홍콩의 경제협력은 꾸준히 확대되어왔다. 더불어 홍콩은 총 GDP 중 서비스 산업 비중이 90%를 넘는 선진 서비스 경제 국가이자 글로벌 무역 허브로, 중국과의 일국양제One Country, Two Systems), 친기업 조세제도 및 선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중심지, 아시아 무역허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서울경제TV - ‘해외선물의 신 시즌3’]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 개최
서울경제TV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해외선물의 신은 서울경제TV가 국내 최초로 경제 채널을 통해 개최한 해외선물 투자대회이며 국내 해외선물 전문 트레이더 25명이 모여 자웅을 겨루게 된다. 각 전문가들의 상세한 매매와 수익금을 11월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정보가 모두 공개되는 만큼 해외 선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매일 밤 11시 서울경제TV 채널을 통해 전문가들의 수익률과 매매내역 그리고 순위를 생중계 하고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모의투자대회가 끝나면 빠른 시일 내에 실전투자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대회 위원회 측은 밝혔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M&A ISSUE] 제2벤처 붐 가시화를 위한 M&A 활성화 방안
한국경제는 저출산·고령화, 생산성 하락, 후발국 추격 등으로 인한 성장동력 저하의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있다. 이러한 상황의 돌파구로서 혁신성장은 우리경제에 피할 수 없는 당면과제이다. 미국경제를 견인하는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는 혁신성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성장-회수의 각 단계별 시장이 균형있게 발달했다는 점이다. 특히 활성화된 회수시장은 실리콘밸리 선순환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창업 생태계로의 재투자 폭포(Reinvestment Waterfall)를 일으켜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국 회수시장과 벤처투자 생태계의 발달은 M&A시장의 발달과 흐름을 같이해왔다.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미국 VC투자 IPO 및 M&A 회수 거래의 비중]* 자료 : Thomson Reuters, NVCA 2019 YearbookM&A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내에 투자 회수가 가능해 민간 주도의 벤처 투자 활성화에 기여한다. 성공적으로 성장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자는 M&A를 통한 수익배분을 바탕으로 재창업하여 혁신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하게 된다. 김기사를 개발한 록앤올 창업자가 사업을 카카오에 매각 후, 김기사 컴퍼니를 새로이 세우고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으로 재창업한 사례가 그러하다. 그러나 한국의 혁신 생태계는 창업 및 성장 단계에 비해 회수 단계에 대한 정책지원이 상대적으로 미비하여, 혁신 생태계 선순환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 2000년대 말부터 창업이 강조되는 정책 기조 아래, 2018년 기준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지원 예산 비중은 58%로 과반이 창업단계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스케일업 전용펀드의 경우 4년간 12조원 규모를 조성하고 2022년에는 신규투자 연 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에 비해, M&A전용펀드는 2021년까지 1조원을 조성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임을 확인 할 수 있다.M&A시장 활성화를  통해 회수시장에서 창업생태계로 이어지는 재투자 폭포를 일으킬 때, 현 정부가 추구하는 민간 주도의 혁신 생태계 선순환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창업단계의 충분한 정부 지원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현재의 선순환구조에서 회수단계로부터의 재투자 폭포가 창업을 일으키는 선순환 구조로의 전환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각 시장참가자의 애로사항 해결과 제도적·문화적 인프라 조성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창업과 성장 단계에서부터 M&A회수를 고려한 정책지원이 필요한 동시에, 네트워크 자산구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과거에 창업자의 주인 의식이 M&A의 저해요인으로서 지적되었던 것과 달리, 최근의 창업자들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매각을 통한 회수를 고려하는 경향이다. 이러한 창업자들에게 M&A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산업(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및 방송서비스 등)에서의 창업과 스케일업을 지원하여 M&A시장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동종 업계 내 '중소벤처기업-중소벤처기업' 또는 '중소벤처기업-중견·대기업'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해야한다. 다수의 M&A실무자들이 거래 성사에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 M&A의 주요 저해 요인인 정보비대칭 상황도 네트워크의 부재에서 기인하는 면이 있다. 2018년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결과 벤처기업이 고려중인 M&A 거래 형태로는 '동종업종의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의 인수합병이 4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동종업종의 벤처기업/혁신형 중소기업'과의 인수합병이 45.2%로 나타났다. 이에 동종 업계 내 네트워크의 장을 자주 마련해준다면 자연스럽게 M&A거래의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대기업의 경우 중소벤처기업과의 M&A에 대한 문화적·제도적 장애요소의 해결을 필요로 한다. 동시에 정부는 투명성에 대한 유인을 제공하고 심판(judge)과 조정(coordination)의 역할에 충실하여 공정경쟁과 상생의 장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대기업이 유망 벤처기업을 인수하는 것에 대한 사회에서의 부정적 시각을 타파해야 중소벤처기업의 사람과 기술만 탈취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벤처 투자의 경우 예외적으로 금산분리규제를 완화하여 M&A시장의 핵심(key player)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VC) 활성화의 여지를 마련하고, 이에 따른 역기능 예방을 위해 대기업의 투명성 강화와 공정경쟁을 위한 제도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마지막으로 정보비대칭 상황에서 가격을 매칭(matching)시킬 수 있는 시장조성자(market maker), 연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데이터 생산자 등 M&A시장 내 다양한 제3의 참가자를 육성하여 풍성한 생태계를 조성해나가야 할 것이다.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에서도 M&A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기업 가치에 대한 신뢰할만한 평가시스템 구축'을 55.1%로 최우선순위로 'M&A 전문가 및 중개기관 육성'이 48.3%로 뒤를 잇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중소벤처기업 대상 M&A 시장조성자의 자생적 발달이 어려운 이유는 낮은 수익성과 이에 따른 전문가 부재에 기인한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M&A중개보수의 일정 부분을 정부기관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는 중소벤처기업 M&A 전문 중개기관으로 발돋음한 일본 딜로이트 회계법인의 사례처럼 M&A 수수료로 워런트(warrant) 취득을 가능하게 허용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줄 필요가 있다.정부의 풍성한 마중물에 힘입어 시작된 창업 붐은 한국의 혁신생태계를 빠르게 확장시켰다. 이러한 확장이 자생적 선순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성장에서 회수까지 모든 단계의 시장을 균형있게 발달시켜나갈 때,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혁신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나수미 박사 약력>現 중소기업연구원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저술) 이스라엘 창업생태계의 전환과 정책 시사점, 박재성/나수미 공저 
[SEN카드클립] 에어비앤비의 탄생 신화와 성공 스토리
 2008년 8월 창립한 에어비앤비(Airbnb, air bed & breakfast)는 3명의 창업주가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집안에 남는 공간을 임대해주고 게스트들에게 맛집 등 명소를 소개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의 비즈니스 모델, 국내에도 다양한 공유경제 플랫폼 사업이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서울경제TV] 주식투자 전문위원 무료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TV는 오는 16일(토) 오전 10시 구로에 위치한 코오롱싸이언스벨리 1차에서 주식 투자 비법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투자와 관련된 중요 정보와 평소 알기 힘들었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주식시장에 무턱대고 진입했다가 손실이 컸던 투자자를 대상으로 돈을 지키는 방법과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요즘, 로보어드바이저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많은데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고 아직은 로보어드바이저만 맹신하기보다는 실력 있는 주식투자 전문가의 조언과 로보어드바이저를 병행해야 하는 시대이고 결국 중요한 건 수익이다” 라고 말했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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