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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의 정치워치] 경제대국 일본의 노선 투쟁
1950년, 한국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강대국들은 이 작은 반도에서의 전쟁에 휘말렸고, 이 전쟁으로 일본은 막대한 돈을 벌었다. 당시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면서 일본을 전진기지로 삼았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피를 흘리고 일본은 돈을 벌어들인 이 과정을 일본에서는 조선전쟁특수(日本列島改造計画)에서 그가 제시한 정책비전은 고도성장의 과실을 어떻게 분배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의 결과였다. 그는 내수 확대를 통해 성장을 지속하고자 (1) 공장을 대도시로부터 지방내륙형 공업도시로 이전 (2) 중화학공업의 성장을 도모 (3) 대도시, 내륙 공업도시, 거대 산업기지 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신칸센, 석유 파이프라인을 건설할 계획을 내 걸었다. 대도시에 집중된 경제성장의 과실을 지방으로 분산함으로써 내수 확대를 꾀하겠다는 성장 전략이면서 도시와 지방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도성장의 과실을 맛보지 못한 저소득층을 끌어안는 정치적 전략이었다.지방에 도로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보조금 정책을 전개하면서 다나카가 이끈 보수정당 자민당은 사회민주주의 경제정책을 충실히 추진한다. 다나카 이후 자민당 정치는 일본 내 지역 간 공간적 평등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방향으로 수렴되었다. 보수정당 자민당은 따뜻한 일본형 사회민주주의를 오랜 기간 유지했다. 지속적으로 세수는 늘어나면서 사회의 모든 요구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90년대의 경제불황으로 세수가 줄어들자 자민당은 더 이상 사민주의 정책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에 허덕이던 2001년, 일본 총리에 오른 인물이 고이즈미 준이치로(
주원통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투잡 프로그램 적극 지원
최근 한 취업 포털 서비스가 직장인 2,542명 대상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72.8%가 ‘고려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들 중 본업과 병행하는 투잡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46.7%에 달했다. 이는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부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투잡 창업은 재테크 방법의 하나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본업에 금전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잡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만 투잡은 양날의 검으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업무를 선택할 경우 안정적인 운영으로 별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본업과의 균형 조절에 실패할 경우 그 어느 곳에도 집중하지 못할 가능성도 크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분야이다. 지입 매니저란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로서 지입 차 매매, 기사투입, 차량지입 주선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고수입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께는 일자리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물류 업체에는 인재를 알선해주는 전망있는 직업으로 자영업의 성격이어서 본인이 자유롭게 시간을 조절해 가면서 활동할 수 있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이 없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가 투잡을선호하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원통운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선식/배효근)는 화물 운송, 배송 및 지입 업무를 주요 업무로 창업을 위한 지입 매니저 양성 교육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본 교육을 병행하면서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시스템 및 제도를 갖추고 있다. 주원통운 김미숙 실장은 의류 및 부동산 중개업이 본업이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 및 소비시장 위축으로 즉시 수입이 창출이 가능한 직업을 찾다가 우연히 지입 매니저 분야를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 업무를 상담받을 당시만 해도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르고 운전직에 대해서도 낯설어 걱정과 우려가 매우 심했지만, 체계적인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였다.주원통운 김선식 대표는 "3개월간 지입 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양성 교육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기 주도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분이라면 이번 지입 관련 컨설팅 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기술 행사 '2019 K 걸스데이'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 이하 KIAT)이 ‘2019 K 걸스데이’ 개최했다. 'K 걸스데이'는 전국 중·고·대학교 여학생들이 이공계 진학 및 산업계 진출 확산을 위해 대학과 연구소 100여개 산업기술 현장(기업연구소, 출연 연구기관, 대학실험실 등)에 을 직접 방문해 기술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6일 이틀간 전국 사전 신청한 여학생 2,000여명과 함께했다.   또 올해는 신산업 분야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 학생들의 주관심사인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이나 엔지니어링, 3D프린팅, 가상현실 콘텐츠, 드론 등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행사 둘째 날인 6일에는 KIAT 석영철 원장이 금속 표면 처리 전문 업체인 파버나인(대표 이제훈)에 25명의 여학생과 함께 방문해, 연구개발 과정과 산업 현장, 미래 진로에 대해 체험 및 대화를 나눴다. KAIT 석영철 원장은 “K 걸스데이를 시작한 2014년 이후 대학 공학 계열에 진학하는 여학생 비율에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여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대화를 통해 이공계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아이오컴퍼니, '2019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
아이오컴퍼니그룹이 지난달 2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9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창조와 혁신능력을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의 확보를 통해 구성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과 기관을 평가하여 선정하는 자리다.아이오컴퍼니그룹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갖춘 자회사인 아이오랩의 블록체인 기술은 레이어로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시스템의 효율을 향상하고 보안 수준을 높이는 기술력을 갖춘 전문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의료산업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현재 빅데이터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의료정보를 분석하고 환자 진단과 치료, 약물 처방 등을 위한 바이오산업에 블록체인을 융합한 기술을 보유하고 실용화를 위해 테스트중이다. 아이오컴퍼니그룹 고정호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여러 산업 분야에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원천기술 개발이 중요하다"며 "최고 수준의 기술로 모든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의 보수본류와 보수우파
는 일본의 방향을 경제성장에 두었다. 그는 자신의 저서 '회상10년'에서 당시의 일본에 대해 인상적인 주장을 폈다.  라 칭한다.  내각의 상공대신을 역임한 그는 전시경제를 주도했으며 미일 전쟁 개전조서(開戦詔書)“년 정계 복귀 후 1957년 총리의 자리에 오른 기시는 요시다 노선의 수정을 추진한다. 최우선 과제는 미일안보조약 개정이었다. 요시다가 주도한 미일안보조약은 (1) 미국이 일본에 방위의무를 갖지 않는 점 (2) 사전협의 없이 일본 내 기지를 미국이 건설할 수 있는 점 (3)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문제점, 기시는 미일안보조약을 개정해 미국이 방위의무를 갖게 하고, 사전협의를 통한 기지 운영, 기한은 10년으로 개정하는 데 성공했다. 을 주장했다. 일본인 스스로 만든 헌법을 원했던 것이다. 헌법개정은 일본이 진정으로 전후로부터 탈각하고, 일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데에 필요하다. 텔레비전이 보급되고, 식량이 풍부해 지고, 소득이 상승하는 것 만으로 결코 자립이라 할 수 없다.”
'안전산업 혁신기업 한자리에'···오는 25일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최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안전 마켓 플레이스「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이하 안전산업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안전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혁신적인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차세대 모바일 무선기술(5G),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AR/V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과 융합된 다양한 안전⸱보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올해 박람회에는 차세대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 안전통신망 활용기술 보유 기업인 ‘SKT’와 ‘KT’가 참가한다. ‘SKT’는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 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T Live Caster&Studio’, 구조물 안전 관제 장비, 폭발물 감지기 등을 박람회에서 시연할 계획이다. ‘KT’는 위급상황 통신망 및 다자간 화상 연결을 통한 안전확보 시스템을 선보이며 VIP 전시 부스에서 안전관리 필수 지역에 있는 기관과 다자간 화상 연결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안전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안전요원이 착용하는 일상복 형태의 웨어러블 로봇을 선보인다. 또한, 자율주행 3차원 지도 및 인지 분야 기업인 ‘모빌테크’가 선보일 3D 매핑시스템은 대통령의 스웨덴 외방 시 동행 및 시연했던 기술이다. 이 외에도 ‘엔젤스윙’의 시각화 플랫폼, ‘로보블럭시스템’의 무인멀티콥터 드론, ‘육군본부’의 안전을 책임질 최첨단 안전장구류와 드론봇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산업박람회는 ‘미세먼지 특별관’을 신설해 미세먼지 절감부터 생활 속 오염측정까지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퓨리움’은 스마트 IoT 에어샤워기를 통해 실내 유입되는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실내공기 질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더불어 ‘아나로그리서치시스템’의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로 식품에서 검출되는 방사능을 측정해 국민의 생활 안전에 기여하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SOC(사회적 간접자본) 분야인 ‘한국철도공사’의 가상현실(VR) 철도사고 체험과 ‘인포웍스’의 세계 최초 스마트 소방헬멧 ‘AR SMART HELMET’, ‘휴먼아이씨티’의 인공지능 기반 위험인자 감지 시스템, 3D 몽타주 제작⸱재현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고 세계 최초 ‘추락 감지 건설용 에어백’을 상용화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주)세이프온’도 참가해 첨단 안전기술을 전시한다.      한편, 안전산업박람회는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새롭게 개최되는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함께 제1전시장에서 동시개최 되어 안전관련 분야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전산업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일반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해외 수출 도와드려요"...인천관광공사, 2019 인천국제기계전 오는 25일부터 개최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주)메쎄이상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19 인천국제기계전(Incheon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19)”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일자리 매칭 상담회,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전문세미나 등 진행되며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43개사, 330부스의 기계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인천국제기계전은 냉난방 공조, 수처리 등 환경설비와 스마트 팩토리(솔루션, 설비기계)를 주제로 ▲냉동공조 및 냉난방 분야 ▲수질관리 및 수 처리 분야 ▲폐기물 처리 분야 ▲스마트공장 솔루션 분야 ▲로봇산업 분야 ▲3D프린터 및 관련기기 분야 ▲자동화기기 분야 ▲기타 공구 분야 등 기계와 관련된 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공공기관 구매상담회가 진행되며 인천, 경기지역의 공공기관 14개사 25개 팀이 바이어로 참석하여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1 상담회를 가진다. 최근 제조업이 발달하는 추세로 설비수출의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상담회도 진행하여 기계 관련 업체의 수출 확대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해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기계산업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할 다양한 전문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세미나로는 인천상공회의소에서 ‘기계산업 특화 수출 및 FTA교육’, 한국실내환경협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세미나’, 인천•경기 중소벤처기업청에서 하는 ‘알기쉬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구직난 해소 및 인천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관련 자질과 역량이 뛰어난 사회초년생, 전문성을 가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구인기업-구직자 일자리 상담회가 진행되며 군포산업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인력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관으로 참가한다.인천국제기계전은 기계 관련 제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기계산업의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의 해외시장 유통 채널 확보, 새로운 내수시장 확대 등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참가•참관문의는 전시회 사무국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해외 관광객을 잡아라"...강화씨사이드리조트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 참가
‘강화 루지’로 인천 강화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여행사, 글로벌 마케팅 관계자 등 관계자 280명이 참여한 ‘2019 서울 FIT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FIT(외국인 개별 관광객) 상품을 설명하고 다양한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최신 FIT 여행 트렌드 정보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별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따라 관광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개별 관광객의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여행사와 온라인 플랫폼, 글로벌 마케팅 관계자를 대상으로 B2B 상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베트남 관광객들이 전세기를 통해 방문하는 등 해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양 최대 규모의 액티비티 레포츠 시설인 루지와 곤돌라 등 특화된 관광 상품을 소개했으며, 중국 및 베트남 태국, 대만 등 동남아시아 관련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난 여름 국내 최초로 루지 야간 개장을 통해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동양 최대 규모의 1.8Km 루지 트랙을 통해 360도 회전하는 코스와 짜릿한 속도감으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익사이팅 구간을 갖춘 루지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도 좋아 인천 강화도 가볼만한곳 등 수도권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트래블마트의 B2B 상담을 통해 방한 관광시장에서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2019년에 강화씨사이드리조트를 방문한 외국인 누적 관광객이 약 2만명에 이르고 있고, 해외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강화도 루지가 소개되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FIT(개별 관광객) 상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강화도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튠&크리에이터 앱, 한국 음반산업과 블록체인의 융합
사진/크리에이터 앱튠 사와 크리에이터 앱(Cre8tor.app)은 지난 3일 음반 산업 관계자와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초청하여 축하쇼와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튠 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음악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음반 산업계의 저작권 문제 및 이와 관련한 투명성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립되었고 크리에이터 앱은 모바일 녹음 스튜디오 어플로 프로듀서들의 마켓 플레이스 기능 및 소셜 네트워크가 융합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등 음반산업 관계자와 벤처캐피탈, 투자자들이 모여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걸그룹 달샤벳 전 멤버 아티스트 수빈과 DJ Tay, 튠의 공동 창업자이자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인 DJ 블랙아웃이 함께하는 무대도 진행됐다. 크리에이터 앱의 공동 창업자이자 멀티플래티넘 앨범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인 밈스(MIMS)는 행사를 주최하면서 MIMS 앨범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전세계적인 히트곡인 "This is Why I'm Hot" 노래 등을 직접 공연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는 메킷레인 프로듀서인 루이마위(Louis Maui), K-Pop 프로듀서인 Jermain 및 한국의 대형 기획사, 레이블에서 온 다수의 고위 음반 관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에릭 멘델슨 튠 사 대표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블록체인에 중점을 둔 행사로 다양한 커뮤니티의 관계자 분들이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경원직업전문학교, 창의메이커스필드에서 창업진흥원장상 수상
지난달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병국 의원, 신용현 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회장 안영배)가 주관한 제9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SW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국, 신용현 의워과 경진대회 참여한 경북대, 금오공대, 한국산업기술대, 용인송담대, 경원직업전문학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학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3D프리팅과 SW전문교육을 하는 대학과 교육기관이 참여했으며 '청년 열정 아이디어의 실체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창업진흥원장상은 작년에 이어 경원직업전문학교 3D프린팅융합 산업디자인학과 팀이 2년 연속 수상했다.수상팀는 "3D프린팅을 활용한 숲속 전원주택 모형제작 및 후가공"이라는 부제로 도면만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다양한 커뮤케이션을 직관적 사실 묘사를 통해 건축 전반의 공정에 대한 내용으로 수상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성이 중요해지면서 그 기본이 3D프린팅과 SW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경원직업전문학교는 3D프린팅관련 교육으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ICT 네트워크 보안관련 학과와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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