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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솔루션
오케스트로(주)(대표:김영광)는 대다수의 멤버가 산업 관련 석,박사 인원으로 구성된 벤처 기업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화두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에 국내 최초로 적용시켰다. 김 대표는 “자사 기술력의 핵심은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최첨단 기술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하나로 집약시킨 것” 이라며 “전방위적인 분석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지능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오케스트로가 제공하는 서비스” 라고 언급했다. 오케스트로(주)는 창립된지 일 년 밖에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남도청, 인천시청, 울산시청, 충북도청, 광주시청 등 여러 지자체 내 클라우드 전환 온나라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종류의 비정형 데이터, 시계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이를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을 학습, 예측하는 솔루션 심포니(‘SYMPHONY’)와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가 있다. 이를 통해 SDC(Software-Defined Computing), SDS(Software-Defined Storage) 등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Software-Defined Data Center)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김 대표는 “국산 소프트웨어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밴더와 국외 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이 오케스트로의 궁극적인 목표” 라며 “이를 위하여 해외 지식재산권(특허)을 확보하는데 힘을 쏟고 있으며, 국외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케스트로(주)는 하나의 벤더에만 종속되어 있던 기존의 클라우드 관리 방식을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벤더들을 넘나들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 만이 아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여러 기업,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력도 수행하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으로 18개팀 사업화자금 지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이하 협회)가 창업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협회는 2018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이하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차년도 사업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초기창업을 지원했다. 유망 예비·초기창업자를 발굴하고, 성공한 선도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창업초기단계를 집중 지원해 우수 창업기업으로 보육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창업기업을 공개모집하고 치열한 경쟁 속 평가절차를 통해 초기 창업 12개 기업과 스카우터형 5개 기업, 전년도 우수성과 1개 기업으로 최종 18개팀의 창업기업을 선정했다.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발전을 넘어 고용창출·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며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대전지역 선배기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고 기업가 정신을 제고할 수 있었다. CEO 릴레이 특강 창업 프로그램에서 1차에는 ㈜쎄트렉아이(의장 박성동)와 2차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대표 이용관) 선배기업 대표의 특강을 진행했다.   ㈜시큐웍스(대표 이주철)는 멀티톤 음향주파스 스캔방식의 보안센서 개발을 과제로 시제품 제작 완료 및 사업화를 이뤘으며, KT(회장 황창규)는 ㈜시큐웍스의 기술을 활용해 ‘기가아이즈 액티브 사운드 센싱’ KT 지능형 영상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기회로 대기업과의 협력·상생의 기회를 구축했으며, 기술 상용화로 화재 및 보안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게 됐다.   ㈜화력대전(대표 옥임식)은 초고속 데이터 통신망 기반으로 사용하는‘대용량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시제품 제작을 완료하여, 5G 무선 데이터망 기술과 접목하여 대용량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저장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선도기업인 ㈜팀넷코리아를 포함한 KT-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상 컨텐츠 산업분야 첨단 신기술 서비스 모델 발굴 및 보급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예비창업자로 과제를 지원한 김병욱 대표는 지원사업을 통해 주식회사 씨와이썬쉐이드를 창업하고, 시제품 완료, 지재권 3건 출원, 투자유치 2건, 고용 창출 및 벤처기업 인증 등 모범적인 성과를 이루며 성공적으로 과제를 마무리했다.   협회 관계자는 “창업자들이 우수 선도기업과의 멘토링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선도기업과 연계된 사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블록체인 개발 업체 블록뱅크, 링커코리아 부산시와 MOU 체결
블록체인 개발 업체인 블록뱅크(BlockBank)와 링커코리아(LinkerKorea)가 부산시와 부산 국제 금융센터 핀테크 등 산업 분야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16일 체결했다. 부산시는 지난 14일 아시아 제1의 핀테크 허브 도약을 위해 조성한 ‘유(U, Unicorn)-스페이스(Space) BIF’개소식을 개최하며,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내 금융과 연계된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블록체인 개발 업체인 블록뱅크와 링커코리아는 부산 유스페이스BIFC에 입주한 기업으로, 스위스에 위치한 링커코인 재단의 개발사로서 인도 사업체인 덱스하이(Dexhigh Services Private Limited)와 함께 ‘Semi-decentralized, Hyperledger’ 기술 등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아웃소싱, 컨설팅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블록뱅크와 링커코리아의 문정곤 대표는 “부산 블록체인 특구 내 입주해 있는 기업과 다양한 상생방안을 모색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바라며, 국내 기업인 블록뱅크, 링커코리아는 덱스하이와의 시너지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해외진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기업·개인 구분 없이 발생하는 부정경쟁방지법 소송 전, 변호사 도움必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지식재산권 소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산업이 고도화·세분화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권리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실 여부가 기업 분쟁의 주된 배경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지식재산소송 및 영업비밀침해, 아이디어탈취,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등을 주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다. 부정경쟁방지법의 공식 명칭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로 건전한 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제정된 법안이다. 여기서 말하는 부정경쟁이란 타인의 상호와 상표, 표장 등을 모방하여 사용하는 경우 또는 이와 유사한 것을 사용하여 이용자에게 혼동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이외에 시설 운영 및 영업 활동 등에 착각을 일으키는 행위, 원산지를 잘못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행위, 상품의 품질 및 내용·수량·용도 등에 대해 잘못 인식하도록 만드는 경우 역시 부정경쟁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부정한 수단에 의한 상업 상의 경쟁을 부정경쟁이라고 정의한다. 부정경쟁방지법이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적용되는 만큼 대기업, 중소기업 가릴 것 없이 분쟁 사례가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력 및 대외비 유출에 따른 부정경쟁 갈등이 촉발되고 있다.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사례는 대기업 계열사인 S사와 L사의 소송전이다. L사의 배터리 개발 인력이 S사로 대거 이직하며 신규 사업 인력으로 투입된 것이다. 이에 L사는 강력히 반발하여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악의적인 인력 유출로 자사의 지식재산권이 침해될 우려가 높다는 주장이다. S사와 L사의 소송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또 다른 사례로 대기업 계열사인 H사의 영업비밀 유출 관련 행위를 꼽을 수 있다. H사 생산기술팀 소속 간부가 생산설비 관련 설계도면을 비롯하여 대외비 문서를 협력업체에 제공한 것이다. 이에 H사는 해당 간부를 영업비밀침해 및 업무상 배임죄 등으로 고발했다. 다만 이 간부는 부정한 이익을 편취하려 한 정황이 없다는 재판부 판결에 의해 무죄를 선고 받았다. 퇴사 후 새로운 기업을 설립한 뒤 이전 회사에게 형사고소를 당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하다. 이전 회사와 유사한 업종을 선택함에 따라 영업 상 이익이 침해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 것이다. 만약 부정경쟁방지법에 의거하여 부정한 수단으로 영업 상 이익이 침해될 우려가 있을 때 해당 행위의 중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부정경쟁방지법 개정법률이 시행되면서 영업비밀의 정의가 새롭게 개정됐다. 뿐만 아니라 처벌 강화 및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이 이뤄지며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되고 있다. 특허청 발표에 따르면 디자인베끼기 등 부정경쟁행위 신고가 100건을 넘어섰다. 지난 2017년 12월 중소기업의 상품형태를 모방한 업체에 처음으로 시정권고한 이후 1년 만이다. 신고 접수된 100건 중 타인의 상품형태를 모방한 행위가 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아이디어 탈취행위 신고(34건), 상품 영업주체 혼동 행위(11건) 등의 순이었다. 이 가운데 부정경쟁행위를 인정하고 자진 시정하거나 특허청의 시정권고를 받아들인 경우는 70%에 달할 정도로 높았다. 지난해 7월 부정경쟁행위로 추가된 아이디어 탈취행위 신고인은 모두 개인·중소기업이었다. 이 가운데 IT 관련업 11건(32%), 건설업 6건(18%) 등으로 새로운 기술 제안이 활발하거나 하도급 거래관계가 많은 분야에서 아이디어 탈취 행위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경쟁방지센터 고은희 변호사는 "기업 간 부정경쟁방지법 관련 분쟁(고소, 소송 등)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률에 대한 검토 및 신속한 대응이 필수인데 특히 개인 자격으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관련 소송을 당했다면 부당 이익 편취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체계적인 초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특히 지난해 개정법률이 시행되면서 기존 법률과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이해관계 정립, 법률적인 대응이 법적 처벌 여부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수"라고 전했다. 한편, 고은희 변호사는 연세대 법과대학 재학 중 사법시험 제51회에 합격, 사법연수원 수료 후 동 대학원에서 경제법을 전공했다. 아울러 전문성 확보를 위해 동 대학원 프랜차이즈 CEO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한국전문기자협회로부터 프랜차이즈 소송부분 소비자만족 1위,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공정거래 부문), 소비자만족상(상표권소송 및 상표권 침해 부분)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과 북한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는 일본과 북한이 국교정상화를 추진하는 데에 큰 장애물로 작용함과 동시에, 일본 민족주의를 들끓게 한다. 2002년 고이즈미 총리가 북한을 방문하고 양국이 국교정상화를 향한 노력을 선언(북일평양선언)했음에도 국교정상화의 실현은 여전히 먼 미래의 일로만 느껴진다.일본에게 북한과의 최우선 과제는 핵실험이나 미사일 개발이 아닌 납치문제이다. 북한은 납치와 같은 범죄행위를 10개국 이상의 국가에 대해 범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 납치된 인원은 1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한국이나 중국은 납치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납치문제 해결에 대한 현실적 한계도 존재하지만 그보다 핵실험이나 미사일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인식을 하기 때문에 한국과 중국은 납치문제를 최우선과제로 설정하지 않고 있다.그런데 왜 일본은 납치문제를 최우선과제로 인식하는가?납치문제에 관해 북일 양국의 주장은 다르다. 일본은 납치문제의 해결을 요구하지만 이에 대해 북한은 납치문제는 이미 해결되었다는 입장이다. 북한은 일본인 납치를 인정하고 납치피해자 5명을 일본으로 귀국시켰다. 그러나 일본은 북한의 납치 피해자 재조사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오히려 제재를 강화시키는 전략을 폈다.일본이 북한을 불신하는 것은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납치피해자는 17명인데 반해(북한에 의한 납치로 의심되는 실종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북한이 인정한 납치 피해자는 13명이며, 그 중 일본으로 귀국한 인원이 5명, 나머지 8명은 사망했다는 주장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북한이 사망했다고 한 8명의 사망증명서가 위조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북한과의 납치문제 해결 없는 국교정상화는 인정할 수 없다는 여론이 생겨난 것이다.일본 외무성 역시 북한이 아직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납치문제는 일본의 국가주권과 국민의 생명, 치안과 관련된 문제임으로 납치문제 해결 없는 북일 국교정상화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흥미로운 것은, 북한의 납치문제에 관한 주장은 수 차례 번복되었지만, 북일평양선언에 관한 자세는 일관적이라는 점이다. 즉, 북한은 평양선언의 정신을 중시하고 있고 평양선언은 국교정상화와 함께 북한에 대한 경제협력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평양선언에서 일본의 "과거 식민 지배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한다"는 입장을 이끌어 낸 것은 북한외교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에서는 한국이 이러한 사죄의 표현을 일본정부로부터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북한은 일본에 정식으로 배상금을 요구하지 않고 경제원조를 받아들이면서 일본의 과거 역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지 않았다.평양선언의 논리는 서로에게 불편한 사실, 즉 일본의 식민지배와 북한의 납치문제에 대해 묻지 않고, 국교수립을 향해 노력하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2004년 고이즈미 정권이 납치 피해 사망자 DNA조사를 통해 북한에 문제를 제기하자 북한은 분노했다. 평양선언의 논리는 납치문제와 식민지배에 대해 더 이상 따지지 않기로 약속한 것인데 납치문제를 일본이 다시 들고 나오면서 양국 간 갈등은 재점화되었다. 일본은 납치문제를 적절히 해결하고 북한과의 국교수립을 목표로 평양선언을 이루었으나, 일본정부의 우선순위는 평양선언 이후 북일국교정상화에서 납치문제로 변경된 것이다.전범국의 가해자로서 국제적 비판에 직면해야만 했던 일본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피해자이다. 게다가 북한은 "식민지배는 사죄와 경제원조 그리고 납치문제해결" 이런 등가교환을 일본에 요구한다. 이러한 방식은 한일간의 "식민지배는 경제원조", 중일간의 "침략행위는 사죄와 경제원조"와는 다른 요구이다. 돈으로 피해자를 입 다물게 했던 방식의 일본외교가 북한에는 통할 수 없게 되었다. 어쩌면 북한의 대일외교가 가장 높은 외교적 성과를 거둘지도 모르겠다.  김동환 박사 / kdhwan8070@naver.com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정치과학 박사
코딩교육 전문업체 다즐에듀, 시뮬렉스와 업무협약 체결
코딩교육 전문업체 ㈜다즐에듀(대표 이현희)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전문업체 ㈜시뮬렉스(대표 김재광)와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공동 사업 및 연계 협력 사업 협조와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인적, 물적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시뮬렉스는 ㈜다즐에듀의 보드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게임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에 따른 기술 이전도 진행할 계획이다.   (주)다즐에듀 이현희 대표는 “시뮬렉스와의 협약을 통해 자사의 코딩교육용 보드게임 콘텐츠를 디지털화하여 언플러그드 프로그램의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아울러 공동 사업 및 연계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양사의 공동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디자인 전문 쇼핑몰 1300k, 가을맞이 프로모션 진행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10월을 맞아 디자인 전문 쇼핑몰 천삼백케이(1300k)가 정기 세일 프로모션 ‘13PARK 다 ZOO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1300k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1300k를 사랑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할인, 경품 행사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먼저, ‘쿠폰으로 다 사자’ 코너를 통해 전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규 회원가입자 대상으로 할인쿠폰, 페이코 플러스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KB국민카드, 토스 등 결제 수단에 따른 추가 할인이 혜택을 제공한다. 어헤즈 샴푸, 원더그린 감동닭, 디자이너스룸 원목 가구, 수면공감 우유베개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기 상품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도 매일 진행된다.‘100원에 판다’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인기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위글위글 슬리퍼, 바디럽 퓨어썸 샤워기, 소소생활 소소한끼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99%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00원에 판다' 상품 라인업은 1300k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1300k 앱(APP)에서는 에어팟 등의 푸짐한 선물을 내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매월 13일에 진행되는 ‘1300k 13데이’ 이벤트와 댓글만 남기면 참여가 완료되는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달 13데이 이벤트에서는 황금돼지를 찾으면 진짜 황금돼지 한 돈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1300k 사이트에서 황금돼지 5마리를 찾아 클릭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 카피를 댓글로 남기면 1300k 사이트 메인 배너에 소개하는 ‘내 카피봐라’ 이벤트는 참여자가 작성한 카피를 배너로 만들어 1300k 홈페이지 메인에 소개해주고 기프티콘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1300k 관계자는 “10월을 맞아 2020 다이어리부터 가을에 어울리는 패션, 리빙 아이템을 구매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매년 가을에 정기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특히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1300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정육점의 새로운 패러다임···무인 정육점 '미트박스 365' 오픈
기술 발달과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언택트(Un+Contact) 마케팅이 뜨고 있다. 언택트는 비대면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거래하는 것을 말하며 최근에는 2030 세대부터 모바일 기기 사용에 능숙한 중장년층까지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네트웍스는 성남시 중원구에서 무인 정육점 ‘미트박스365(스마트 키오스크)’ 안테나샵(antenna shop) 오픈했다. 미트박스365는 스마트 키오스크 플랫폼이다. 기존의 정육점 사업자는 미트박스365 설치로 인건비 증가 없이 365일 24시간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는 무인 정육점을 운영할 수 있다. 제휴 할인가로 미트박스 상품을 공급하며, 상권과 고객 특성에 최적화된 다양한 축산 상품이 구성된다. 글로벌네트웍스 관계자는 "무인 키오스크는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약국 등 이미 여러 산업에 도입됐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정육점 운영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고 정육점 사장님과 상생할 수 있는 무인 정육점을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미트박스365에는 클라우드 관제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키오스크 기능 모니터링은 물론 신선 재고 현황 파악이 가능하다. 원격으로 온도 제어 및 판매 가격을 변경할 수도 있고 향후에는 유통기한 임박, 특정 시간 등 조건별 세일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서영직 사장은 "미트박스365는 21세기형 정육점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안테나샵부터 시작해 2020년에는 미트박스 회원 정육점을 대상으로 미트박스365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객은 미트박스365에서 시간에 구애 없이 믿을 수 있는 신선한 고기를 필요할 때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웰커머스, 인도네시아 공공기초보건사업 구축…동남아시아 헬스케어시장 선점 나서
웰커머스(대표 강남진)가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로 인도네시아 의료시장에 진입해 동남아 헬스케어시장 선점에 나섰다.  웰커머스는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의 국가 보건예산 책정을 위한 기초데이타 수집을 목표로, 현재 정부시책으로 중점 관리하고 있는 대사증후군 데이타를 모바일 클라우드 기반으로 처리 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의 의료환경에 맞는 솔루션으로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市’의 기초보건시스템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2019년 3월 19일에 체결하였고, 현지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지난 8월에 프라타마 시립병원과 곤도쿠스만 보건소에 구축완료하였다. 족자카르타의 시장인 할야디 수유티(Haryadi Suyuti)는 이에 대한 필요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향후 헬스케어 빅데이타 구축을 위한 사업확산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5일에 부산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에 할야디 수유티 시장이 참석차 방한하게 되었고, 웰커머스의 주관하에 서울시 강남구의 의료관광현황과 강남구 관내 한방의료기관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지자체간의 교류와 함께 한국의 적극적인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플랜트로닉스 , 기술력이 한층 강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플랜트로닉스의 블루투스이어폰을 공식수입하는 아이스카이네트웍스(대표 최호)는 이날 백비트 프로(BACKBEAT PRO) 5100, 백비트 피트(BACKBEAT FIT) 3150와 3200시리즈 3종을 1일 공개했다. 신제품은 각기 다른 장점으로 이전 버전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이날 출시된 백비트 프로 라인의 첫 번째 무선 모델 백비트 프로 5100은 이전 백피트 피트라인의 고리형과 달리 몰입형 무선 이어폰으로 편안한 착용감으로 설계되었고 플랜트로닉스 제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동시에 5.8mm 드라이버와 퀄컴의 최신 칩셋 사용해 우수한 기술력도 탑재하였다. 축적된 튜닝기술과 패시브 노이즈캔슬링 이어팁 설계로 해상력이 뛰어나며 선명한 고음역과 깊이있는 중저음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4개의 마이크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는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기술로 쾌적한 통화 환경을 형성해주고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설계된 이어팁 구조로 귀를 불편하지 않게 완전히 막아주어 대부분의 외부소음으로부터 해방되어 청력보호와 난청 예방에 효과적이다.백비트 피트 3150과 3200은 고리형 디자인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안정적인 착용감과 연결성이 특징이며, 13.5mm 드라이버와 소음 차단 이어팁이 풍부한 사운드와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비바람, 땀 등에 강한 IP57 등급 방수로 내구성을 높여 야외 스포츠를 안정감있게 즐길 수 있다. 지난 버전에 비해 무선 범위 확대, 충전배터리 수명시간 증가, 개선된 블루투수 칩 등도 장점으로 꼽으며 3150의 경우 오픈형으로 주변소리 인식률을 높여주었다. 3200은 몰입형으로 음악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스카이네트웍스 관계자는 “백비트 앱을 통해 자유롭게 이어폰을 활용할 수 있고, 스톱워치·타이머 등 기술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만큼 소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트로닉스 신제품 백비트 시리즈는 오늘부터 아이스카이몰을 비롯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자사몰에서 선착순 구매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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