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DOC

[M&A ISSUE] 제2벤처 붐 가시화를 위한 M&A 활성화 방안
한국경제는 저출산·고령화, 생산성 하락, 후발국 추격 등으로 인한 성장동력 저하의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있다. 이러한 상황의 돌파구로서 혁신성장은 우리경제에 피할 수 없는 당면과제이다. 미국경제를 견인하는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는 혁신성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실리콘밸리 혁신 생태계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성장-회수의 각 단계별 시장이 균형있게 발달했다는 점이다. 특히 활성화된 회수시장은 실리콘밸리 선순환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창업 생태계로의 재투자 폭포(Reinvestment Waterfall)를 일으켜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을 견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국 회수시장과 벤처투자 생태계의 발달은 M&A시장의 발달과 흐름을 같이해왔다.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미국 VC투자 IPO 및 M&A 회수 거래의 비중]* 자료 : Thomson Reuters, NVCA 2019 YearbookM&A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내에 투자 회수가 가능해 민간 주도의 벤처 투자 활성화에 기여한다. 성공적으로 성장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자는 M&A를 통한 수익배분을 바탕으로 재창업하여 혁신 생태계 선순환에 기여하게 된다. 김기사를 개발한 록앤올 창업자가 사업을 카카오에 매각 후, 김기사 컴퍼니를 새로이 세우고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으로 재창업한 사례가 그러하다. 그러나 한국의 혁신 생태계는 창업 및 성장 단계에 비해 회수 단계에 대한 정책지원이 상대적으로 미비하여, 혁신 생태계 선순환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 2000년대 말부터 창업이 강조되는 정책 기조 아래, 2018년 기준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지원 예산 비중은 58%로 과반이 창업단계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스케일업 전용펀드의 경우 4년간 12조원 규모를 조성하고 2022년에는 신규투자 연 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에 비해, M&A전용펀드는 2021년까지 1조원을 조성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임을 확인 할 수 있다.M&A시장 활성화를  통해 회수시장에서 창업생태계로 이어지는 재투자 폭포를 일으킬 때, 현 정부가 추구하는 민간 주도의 혁신 생태계 선순환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창업단계의 충분한 정부 지원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현재의 선순환구조에서 회수단계로부터의 재투자 폭포가 창업을 일으키는 선순환 구조로의 전환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각 시장참가자의 애로사항 해결과 제도적·문화적 인프라 조성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창업과 성장 단계에서부터 M&A회수를 고려한 정책지원이 필요한 동시에, 네트워크 자산구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과거에 창업자의 주인 의식이 M&A의 저해요인으로서 지적되었던 것과 달리, 최근의 창업자들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매각을 통한 회수를 고려하는 경향이다. 이러한 창업자들에게 M&A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산업(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및 방송서비스 등)에서의 창업과 스케일업을 지원하여 M&A시장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동종 업계 내 '중소벤처기업-중소벤처기업' 또는 '중소벤처기업-중견·대기업'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해야한다. 다수의 M&A실무자들이 거래 성사에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 M&A의 주요 저해 요인인 정보비대칭 상황도 네트워크의 부재에서 기인하는 면이 있다. 2018년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결과 벤처기업이 고려중인 M&A 거래 형태로는 '동종업종의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과의 인수합병이 45.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동종업종의 벤처기업/혁신형 중소기업'과의 인수합병이 45.2%로 나타났다. 이에 동종 업계 내 네트워크의 장을 자주 마련해준다면 자연스럽게 M&A거래의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대기업의 경우 중소벤처기업과의 M&A에 대한 문화적·제도적 장애요소의 해결을 필요로 한다. 동시에 정부는 투명성에 대한 유인을 제공하고 심판(judge)과 조정(coordination)의 역할에 충실하여 공정경쟁과 상생의 장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대기업이 유망 벤처기업을 인수하는 것에 대한 사회에서의 부정적 시각을 타파해야 중소벤처기업의 사람과 기술만 탈취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벤처 투자의 경우 예외적으로 금산분리규제를 완화하여 M&A시장의 핵심(key player)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VC) 활성화의 여지를 마련하고, 이에 따른 역기능 예방을 위해 대기업의 투명성 강화와 공정경쟁을 위한 제도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마지막으로 정보비대칭 상황에서 가격을 매칭(matching)시킬 수 있는 시장조성자(market maker), 연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데이터 생산자 등 M&A시장 내 다양한 제3의 참가자를 육성하여 풍성한 생태계를 조성해나가야 할 것이다.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에서도 M&A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기업 가치에 대한 신뢰할만한 평가시스템 구축'을 55.1%로 최우선순위로 'M&A 전문가 및 중개기관 육성'이 48.3%로 뒤를 잇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중소벤처기업 대상 M&A 시장조성자의 자생적 발달이 어려운 이유는 낮은 수익성과 이에 따른 전문가 부재에 기인한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M&A중개보수의 일정 부분을 정부기관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는 중소벤처기업 M&A 전문 중개기관으로 발돋음한 일본 딜로이트 회계법인의 사례처럼 M&A 수수료로 워런트(warrant) 취득을 가능하게 허용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줄 필요가 있다.정부의 풍성한 마중물에 힘입어 시작된 창업 붐은 한국의 혁신생태계를 빠르게 확장시켰다. 이러한 확장이 자생적 선순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성장에서 회수까지 모든 단계의 시장을 균형있게 발달시켜나갈 때,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혁신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나수미 박사 약력>現 중소기업연구원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저술) 이스라엘 창업생태계의 전환과 정책 시사점, 박재성/나수미 공저 
[SEN카드클립] 에어비앤비의 탄생 신화와 성공 스토리
 2008년 8월 창립한 에어비앤비(Airbnb, air bed & breakfast)는 3명의 창업주가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집안에 남는 공간을 임대해주고 게스트들에게 맛집 등 명소를 소개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의 비즈니스 모델, 국내에도 다양한 공유경제 플랫폼 사업이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서울경제TV] 주식투자 전문위원 무료 세미나 개최
서울경제TV는 오는 16일(토) 오전 10시 구로에 위치한 코오롱싸이언스벨리 1차에서 주식 투자 비법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투자와 관련된 중요 정보와 평소 알기 힘들었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주식시장에 무턱대고 진입했다가 손실이 컸던 투자자를 대상으로 돈을 지키는 방법과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요즘, 로보어드바이저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많은데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고 아직은 로보어드바이저만 맹신하기보다는 실력 있는 주식투자 전문가의 조언과 로보어드바이저를 병행해야 하는 시대이고 결국 중요한 건 수익이다” 라고 말했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SEN카드클립] 중국의 혁신하는 IT도시, 선전
중국 선전은 혁신의 도시이다.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산업의 개척과 기술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에 접근하고 있다. 실리콘밸리를 뛰어넘은 도시가 됐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타트업들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중국, IT강국인 대한민국과 패권을 다툴날도 얼마 안남았다. / 뉴스룸 issue@sedaily.com 
[M&A ISSUE] M&A 진행 시 확인해야할 법률 이슈
M&A라는 단어를 들으면 굉장히 크게 와닿고 막연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M&A도 회사를 사고 파는 개념이고, 목적물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잘 살펴야 하는 부분은 특별히 다른 목적물의 매각 작업과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회사라는 것은 단순히 물건과 같은 자산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인적 요소도 결합되어있고 더 나아가 회사는 “법인(法人)”이라는 일종의 “인격체(人格體)”로서 상시 변동하는 존재이고 그 자체가 법률관계를 가질 수도 있다. 또한 규모가 크다 보니 사회적으로도 주는 파장의 규모가 있기 때문에 M&A 과정에서 단순히 물건을 감정평가하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법률 검토 작업이 필요하다. M&A라는 것은 합병과 인수라는 단어의 약어를 표기한 것임에도 매스컴에서 나오는 것은 마치 법인의 합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해서인지 법인 자체의 합병을 전제로 하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기 쉽다. ‘인수’라는 단어가 존재하므로 합병 외에도 영업양수도 또는 자산양수도의 개념도 포함하고 있다.합병을 하는 경우에는 법인격 자체를 끌어오기 때문에 원래의 법인격 자체가 가지고 있던 권리와 의무도 모두 그대로 떠안게 되지만, 영업양수도나 자산양수도는 합병과는 달리 선택적으로 권리의무를 인수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세무 등에서 효과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영업권을 양도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중요부분을 양도하는 경우 회사의 존재기반을 뒤흔드는 상황일 수가 있다. 만일 이러한 경우에 계약서에 제대로 표시해두지 않는 경우 양도회사에 있어서는 ‘사해행위’가 될 수 있어 양도회사의 채권자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하여 소송을 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양수회사가 양도회사의 채권자에게 불필요한 채무를 거액으로 부담할 수 있기 때문에 계약서 작성에 있어서 진술과 보장조항의 내용에 각별히 유의하여야 하며, M&A 결정 이전에 이미 검토가 되어 있어야 한다. 대규모 기업은 M&A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오히려 회사를 형해화시킨다는 의심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며, 영업양수도 가액이 적정한지 반드시 외부평가를 받아보아야 한다.M&A의 절차 중 하나인 기업결합심사는 대형기업간의 M&A에 해당하므로 중소기업간 거래에서 크게 문제되는 경우는 많이 없다. 오히려 양도인의 경업금지의무나 인수 이후 인수자가 가지는 양도회사의 업무를 방해하지 않을 의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야 할 의무와 같은 것들이 더욱 중요하다.대형 로펌에서 관심이 있는 M&A는 대규모의 M&A인 경우가 많아 중소기업의 M&A는 방치되는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M&A의 활성화는 중소기업의 M&A 부문에서 일어나야 실질화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M&A에 있어서 발생하는 법률적인 이슈 역시 중소기업 M&A의 경우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법조계 전체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허왕 변호사 약력>現 법무법인 윈스現 대한변호사협회 스타트업 법률위원前 법무부 정책기획단 법무관사법시험 50회 합격사법연수원 40기 수료
인덕대학교, ‘창의∙창업 로봇 메이커 프로그램’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호평
인덕대학교는 대학(원)생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인덕대학교 창업선도관 스타트업 라운지와 3D 프린트실에서 ‘노원 IDU 창의·창업 메이커 로봇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자인 플랫폼, IoT(사물인터넷) 제품 및 시스템, 미세먼지 클라우드 저장센서 개발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가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였다. 프로그램으로는 ▲아두이노 ▲3D 프린트 ▲앱 인벤터 총 3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에 정해진 커리큘럼 대로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강좌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참가자들의 강좌 관련 이해도를 파악한 후 이를 반영한 맞춤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특히 기초이론 교육뿐 아니라 아두이노 키트를 활용한 개별 프로젝트, 3D 모델링 및 프린팅,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이용한 앱 개발 프로젝트 진행 등의 실습과정을 통해 참가자는 기초 지식과 이를 활용한 메이커 활동에 대한 이해도와 본인의 창업아이템에 대한 실행가능성을 높였다. 최상열 창업지원단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및 후속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아이템 사업화 및 창업지원까지 맞춤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4차산업에서 요구되는 핵심 분야에 대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CEO가 되고 싶으면 인덕으로 오라!’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고자 멘토링, 특강 등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덕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 연속으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주관하며 다수의 스타트업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전문대학교 중 유일하게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운영 중이다. / 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월급루팡? 너야 너
 
스파크인터내셔널, 공기청정·연료절감 돕는 ‘블랙박스’ 개발
스파크인터내셔널(주)(회장 이연희)이 연료절감과 함께 차량 내 공기청정 기능까지 갖춘 ‘블랙박스(GL-900A)’를 개발 및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GL-900A 블랙박스는 연료절감과 매연 감소, 그리고 차안의 담배연기·곰팡이 및 세균 살균을 돕는 등 1석 6조의 기능을 갖추고 있고 초고화질 Q HD 2채널에 64GB, 나이트 비전,앞차 출발알림, 차선이탈알림, 추돌방지기능이 내장돼 있다. 연료절감은 최대 35%, 공기청정은 암모니아 탈취, 음이온 발생, 새 차의 벤젠, 폼알데하이드, 툴루엔, 담배연기, 잡냄새 제거를 도와 블랙박스의 기능뿐만 아니라 차내 환경, 대기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또한 블랙박스 장착 시 발생하는 배터리 방전 문제를 해결하고 연료절감에 공기 청정기능과 배터리 복원 기술을 더해차량 배터리 수명을 2배 연장하고, 배터리 암페어를 100% 복원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 같은 기술력으로 주차 녹화 시 최대 7일까지 방전되지 않은 기술력을 적용해 해외여행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연희 회장은 “연료절감 블랙박스 GL900A는 장착 즉시 엔진 출력이 증가되며 운전자에게 쾌적한 운전을 하게 만들어 주고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주기 때문에 배기가스 저감, 탄소배출감소 등 저탄소배출 정책에도 부합하고 있다”면서 “친환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행복을 만들어 가는 기업’이라는 비전을가지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서울경제TV - ‘해외선물의 신 시즌3’]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 개최
서울경제TV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해외선물의 신은 서울경제TV가 국내 최초로 경제 채널을 통해 개최한 해외선물 투자대회다. 이번 투자대회에는 국내의 내로라 하는 해외선물 전문 트레이더 25명이 모여 자웅을 겨루게 된다. 각 전문가들의 상세한 매매와 수익금을 11월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정보가 모두 공개되는 만큼 해외 선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매일 밤 11시 서울경제TV 채널을 통해 전문가들의 수익률과 매매내역 그리고 순위를 생중계 하고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투자 노하우를 생방송으로 공개한다. 모의투자대회가 끝나면 빠른 시일 내에 실전투자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대회 위원회 측은 밝혔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국회포럼 라운드테이블 개최, '일생활균형 지원과제' 논의
오는 7일 목요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비정형 노동자의 일하는 방식 동향과 일생활균형 지원과제’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재)일생활균형재단 및 WLB연구소가 주관하는 「일생활균형 및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국회포럼」(이하, 국회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춘숙 의원,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본 국회포럼을 이끌 예정이다. 본 국회포럼은 국회의원 37명 외 NPO, 학계, 공공기관, 산업계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3가지 주제 '미래의 일로서 독립노동의 가능성과 과제', '고학력 무적 노동자의 일가족양립', '비정형노동자를 위한 정책제언'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기업들의 일터의 혁신(workplace innovation) ▲일하는 방식의 혁신(Workstyle innovation) ▲포용적인 기업문화(Inclusive culture)확산을 통해 다각도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정치환경, 사회환경 변화에 필요한 정책환경을 논의하는 장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일생활균형 주간(Korean WLB week)을 기념하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다음 행사는 오는 16일 부산에서「슬기로운 워킹맘생활 <마미콘>, 워킹맘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포럼활동을 통해 일생활균형 계획을 조기 확산시킴과 동시에 삶의 변화에 발맞춘 법안을 생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일생활균형 주간’은 일생활균형 인식을 제고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한국에서는 2017년 재단법인 일생활균형재단에서 일생활균형 주간을 선포한 바 있다. 이후 매년 11월 둘째 주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일생활균형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8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일생활균형 주간(WLB week)은’ 매년 11월 둘째 주이며 비영리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주간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