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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아세안 국가들의 식량안보 지원을 위한 국가농식품정보시스템 유통정보 서비스 실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아세안(ASEAN) 국가의 역내 식량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농업통계 정보 제공과 인적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등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농식품정보서비스를 구축했다. 2019년도 대상 국가는 베트남·캄보디아로 지난 1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사진=농정원 제공국가농식품정보시스템은 아세안 국가들이 식량안보를 위해 AFSIS 사무국을 통해 한국에 요청했으며 이를 위하여 2014년부터 구축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1단계를 완료, 아세안 6개국의 주요품목 생산통계를 제공했다. 2018년도부터는 2단계로 유통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고자 베트남·캄보디아를 대상으로 주요품목의 가격, 재고 등의 유통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캄보디아는 11월 27일, 베트남은 12월 13일에 개소식과 함께 담당자들의 현지연수를 개최했고 캄보디아 개소식에서는 농업부 차관(키스 셍, Kith Seng)이 참석하여 선진정보기술 지원에 대한 감사를 언급하며 한국과 캄보디아간 협력이 지속되길 희망했다. 베트남 개소식에서는 농업농촌개발부농업통계정보센터(CIS) 국장 (응오 테 히엔, Ngo the Hien)이 참석하여 시스템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사진=농정원 제공한편, 농정원은 지난 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9년 전자정부 해외진출 유공 표창'에서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농업ICT(농산물 유통정보시스템, 스마트팜)를 기반으로 저개발국의 식량안보 지원은 물론 한국형 전자정부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녹색인증 10주년 성과보고회 공동 개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 이하 ‘농기평’)이 녹색인증제도 10주년을 맞이해 녹색인증 기업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녹색인증 10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10주년 기념식, 기업 우수사례, 녹색인증제도 설명회, 맞춤형 상담, 녹색기술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제도설명회에서는 인증제도 및 지원혜택, 녹색인증평가 주안점에 대해 설명하고 맞춤형 상담을 운영하여 녹색인증 준비기업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총 6개 기업의 녹색인증 우수제품 전시를 통해 녹색인증제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일깨웠다.  사진= ㈜에코마인 제공특히 ㈜에코마인의 녹색기술제품은 우수 녹색기술제품으로 선정되어 제품전시, 녹색기술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에코마인은 2013년 초임계 유체 및 에탄올을 이용한 허브추출물 제조기술로 녹색인증을 획득했으며, 녹색인증 획득 후 2013년 5억 원이던 매출이 2018년 4배 이상인 23억 원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곳으로 2018년 기존 녹색인증이 만료된 이후, 자체적으로 기술 개발을 지속하여 2019년 1월에 고속전단 기술을 이용한 허브추출물 제조기술로 녹색인증을 새로 획득했다. 또한, 관련 녹색기술제품인 기능성 두발화장품(샴푸)는 ‘2019년 농식품 R&D 성과확산 우수 성과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제공녹색인증제도는 2010년 4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제정과 동시에 시행된 인증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 산업부, 환경부 등 9개 부처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행 첫해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6건의 인증서가 발급되었으며, 인센티브 확대, 제도 홍보 등 활성화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9년 현재 누적 383건의 인증서가 발급되어 농림축산식품 분야 산업 발전과 관련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에 기여했다. 오경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은 “앞으로 우수한 녹색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증하여,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SEN카드클립] 이름빼고 다 바꿔 고공행진 중인 휠라···"90년대 난 휠라 옷만 입었었지!"
1990년대를 주름잡던 휠라, 한때 누구나 갖고 싶었던 브랜드이기도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리막길로 들어서고 없어지는 브랜드인가 싶더니 어느 순간, 리브랜딩을 통해 대세 브랜드로 자리잡았네요. 그 당시 유명한 의류브랜드로 안전지대, 잠뱅이, 티피코시, 스톰, 미찌꼬런던, 스톰, 무크, 보브, 죠다쉬 등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 엑스(X)세대에게 지지를 받고 있었는데 시대가 바뀌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자생력을 잃고 브랜드를 철수했습니다. 지금도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많이 있을텐데 휠라의 재탄생 스토리를 학습하여 꼭 성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기획=뉴미디어실]
[SEN카드클립] 팬톤이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
 매년 '올해의 색'을 발표하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 트렌드에 민감해 매우 신중하게 분석하여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 팬톤 올해의 색은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로 발표됐는데 산업계에선 발빠르게 팬톤이 선정한 색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색상 하나가 산업의 트렌드와 기술 변화를 어디까지 가져올지 2020년도를 기대해보자.[기획=뉴미디어실] 
[서울경제TV- 해외선물의 신 시즌3] 출연 트레이더들의 무료 방송 진행
서울경제TV가 지난 달 11월 11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개최 중이다. 총 25명의 해외선물 트레이더가 참가한 대회는 실력있는 트레이더들의 매매를 모두 공개한다. 각 전문가들의 상세한 매매와 수익금을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국내 내로라 하는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정보가 모두 공개되는 만큼 해외 선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외선물의 신 시즌3 출연한 트레이더들이 협력사인 퓨쳐스온 홈페이지(www.futureson.net)에 무료 방송을 진행 중이다.  사진= 서울경제TV 제공또한 퓨쳐스온(www.futureson.net)은 최적화 솔루션으로 주식과 해외선물에 대해 전문 트레이더들의 직접 소통과 뷰를 제공하며, 차트트레이딩의 달인 차티스트, 선제, 강인 트레이더와 더불어 무손실 트레이더 정글, 단기계약 누적수익의달인 엔젤까지 2주간 무료료제공하는 리딩서비스 받아볼수있고 , 런칭이벤트도 준비중이다. /뉴스룸 dnehdals@sedaily.com
[M&A ISSUE] 다양한 M&A 유형···"우리 회사에 가장 적합한 M&A 방식은?'
M&A는 Merger and Acquisition의 준말로, 우리나라에서는 ‘합병과 인수’로 해석되며 통상적으로 ‘인수합병’이라고 부른다. 인수는 인수 대상에 따라 주식인수, 영업양수, 자산인수로 구분할 수 있고, 합병은 일방 회사가 다른 회사의 모든 권리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하는 것을 말한다. 즉 M&A의 유형은 크게 주식인수, 영업양수, 자산양수, 합병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 회사에 가장 적합한 M&A 방식이 무엇인지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우선 각 M&A 방식에 대해 정확하게 구분하여 이해하고, 각 방식별 장·단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주식인수는 주식(구주 또는 신주)취득을 통하여 대상기업의 경영권을 획득하는 방법으로 가장 통상적인 M&A 방식이다. 통상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분을 취득하는 주식인수, 이를 흔히 “바이아웃(buy out)”이라고 하는데 해당 거래를 M&A로 보는 경우도 있으나, 경영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지분인수도 넒은 의미에서는 M&A로 보기도 한다. 인수 대상회사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주주만 변경되는 것이어서 거래구조 및 절차가 간단하고 인수 대상회사의 각종 인허가 및 실적 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반면 해당 회사의 부외부채 및 우발채무가 그대로 존속하는 점, 이사의 자기거래,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일감 몰아주기 등 규제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점에서 단점이 있다. 영업양수는 대상기업의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양수도 계약에 의하여 그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양도인으로부터 이전 받는 것을 말한다. “영업”이란 일정한 영리 목적을 위하여 조직화된 인적 및 물적 조직을 의미하는데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는 권리나 의무(부실자산, 부외부채, 양수도 이전의 사유로 발생한 우발채무)를 양수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영업에 속한 권리와 의무(자산, 계약, 채권, 정부인허가 등)를 개별적으로 이전 받아야 하는 절차상의 번거로움과 법령상 정부인허가 등의 이전이 허용되지 않거나 이전을 위해서는 일정한 요건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는 등의 단점이 있다. 자산양수는 특정 자산이나 채무를 양수도 계약에 의하여 이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선별적으로 인수할 수 있고 근로관계를 승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으나 개별 자산이나 채무 이전 시 이전 절차를 밟아야 하고 인허가가 승계되지 않는 점에서 단점이 있다. 합병은 신설회사 또는 존속회사가 소멸회사의 모든 권리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수와 달리 법인격이 통합되어 완전히 하나의 회사가 되기 때문에 이사의 자기거래,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 일감 몰아주기 이슈를 피할 수 있고, 권리의무를 포괄 승계하여 개별 권리
[SEN카드클립] 2019년 대세펭귄, 펭수···2030 콘텐츠 시장 장악
2019 대세펭귄, 펭수"참치길만 걷자", "펭랑해" 등 펭수 등장 후 생겨난 말들이다. 펭수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 섭외 1순위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2030들을 위한 펭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뽀로로의 아성에 도전할 만큼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되길 바란다.[기획=뉴미디어실]
[김동환의 정치워치] 신보수주의의 유언
지난 달 일본의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曽根康弘) 전 총리가 별세했다.  일본의 전성기를 주도한 그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을까? 그는 1982년부터 1987년까지 일본의 총리로 활약했다.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서면서 "증세 없는 행정개혁"을 주장했다. 1970년대 이후 일본의 복지 지출은 지속되고, 이로 인해 정부 재정은 악화되었다. 복지국가의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이를 보전하기 위해 "세금을 인상할 것인가", "공공 부문 개혁을 통한 세출 억제를 추구할 것인가?" 하는 선택의 갈림길에 일본은 직면했다. 세금 인상이 정치적 반발이 크다는 것을 간파하고, 경제적 자유주의를 주축으로 삼아 시장의 활력, 민영화, 규제 완화, 보조금 삭감 등의 조치를 통해 작은 정부를 주장했다. 파벌 정치의 정착으로 총리가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카소네는 관료조직을 우회해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면서 정당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폈다. 사적인 자문기관을 다수 설치하여 관료를 적대시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정치적 아젠다를 실현할 수 있는 정책결정구조를 만들어 냈다. 일본 자국 정치의 신자유주의적 개혁에 그치지 않고, 신국제주의 외교를 적극적으로 추구했다. 당시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으로 상징되는 신냉전 상황의 도래를 염두에 두고, 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미일동맹을 강화에 노력했다.나카소네는 취임 직후 한국을 전격 방문했다. 일본 총리로서는 첫 방한이었다. 세지마 류조라는 친한파 특사를 파견해 전두환 정부와 막후 교섭을 벌였고, 한일관계 공고화를 통해 한·미·일 삼각관계 재구축을 냉전기 일본 외교의 핵심으로 삼았다. 당시 미국과 일본은 "운명공동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면서 동요하지 않는 미일동맹을 세계에 과시했다. 소련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신냉전 상황 속에서 일본이 국제 안보에 대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정치적 의사표현이었다. 이전의 역대 일본총리와는 다르게 경제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국제 무대에서 일본의 적극적 역할을 향상시키는 데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일본 경제에서의 신자유주의, 국제 정치에서의 신국제주의의 결합을 일본에서는 신보수주의라 평가한다. 특히, 나카소네의 정치적 감각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신자유주의의 추진이었다. 그가 추구한 신자유주의의 핵심은 국영기업 민영화라 할 수 있는데,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고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국영기업의 민영화는 행정 및 재정적 의미 이외에도 커다란 정치적 교훈을 안겨 주었다. 당시 일본의 국영기업은 일본 내 최대 공공부문 노동조합을 구성하는 조직이었고, 자민당의 라이벌 사회당의 강력한 지지 기반이었다. 이들 국영 기업 노조는 자신들의 생활 기반이 국가 예산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예산을 결정하는 국회에 대한 압박과 로비가 굉장히 중요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적으로 사회당을 지지해 오던 노동조합이 민영화로 인해 사회당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점은 보수의 우위를 담보하는 길이기도 했다. 나카소네는 "전후 체제의 총결산"을 공언했다. 이는 민영화를 통해 사회당이 대표하고 있는 국가재정 의존적 구조를 타파하면서 미일동맹 강화를 통해 사회당의 비현실적 외교노선을 비판하고 보수의 우위를 확인하려고 한 정치적 의지이기도 했다. 그가 세상을 떠나면서 어떠한 생각을 전하고 싶었는지 알기는 어렵지만 나카소네는 그의 정치 인생에서 유언을 남겼다. "진보 정당을 철저히 견제하고 세계 최강국과 가까이 지내라"  김동환 박사 / kdhwan8070@naver.com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정책과학 박사 
[SEN카드클립] 겨울왕국2로 다시 불붙은 스크린 독과점 논란···관객 천만 동원 눈앞
겨울왕국2가 보름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12월 6일 13시기준)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있는데, 국내 영화 산업의 발전과 소비자의 다양한 볼 권리를 위해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기획=뉴미디어실]
韓-방글라데시, 기술창업 인재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법무부는 지난 달 27일(수)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방글라데시 정부와 「방글라데시 기술 창업 인재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해 방글라데시(정보통신기술부),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발명진흥회와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는 기술창업 비자 신속 발급, 지식재산권, 스타트업 멘토링 등 지원하며 방글라데시 정부는 인재 선발과 창업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하면서 기술창업에 대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을 위해 참가한 기관 대표자들은 코엑스에서 열린 외국인 발명·창업대전을 참관하여 스타트업의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무부는 외국인 우수인재의 국내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2013년 10월 기술창업 비자(Start-up Visa) 제도를 도입하였고 2014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기술창업 인재양성을 위한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지정하고 표준화된 창업이민종합시스템(OASIS)를 마련하여 스타트업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해외 우수인재의 국내창업을 촉진하고 지식재산권(기술) 기반 창업으로 국내 경제 성장, 내수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OASIS는 우수 외국인의 성공적인 기술기반 창업을 위해 지식재산권 및 창업소양 교육, 멘토링, 발명·대전, 스타트업스페이스 제공, 시제품제작, 법인설립 지원 등 총 9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발명진흥회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차규근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OASIS)의 우수성이 해외로 전파된 사례이며 국가에 필요한 우수 외국인력의 적극 육성과 창업이민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고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은 "스타트업의 선발, 창업소양 교육, 멘토링, 법인설립 등 창업 지원과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방글라데시 스타트업과 국내기업의 네트워크 구축 및 양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방글라데시 방문단과 용인소재의 (주)신성이엔지를 방문하여 국내 자동화 산업환경을 시찰하였다. 이두섭 선임연구원은 "신성이엔지는 정부에서 정식으로 지정된 에너지분야의 스마트팩토리 대표공장으로 방글라데시 참관단 요청에 의해 진행되었고 방문단은 큰 관심을 갖고 둘러보았다"고 전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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