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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카드클립] 소비자의 심리 이용과 안전 위협한 '빠른배달 서비스'
"빠른 배달 2천원 추가됩니다" 틈새시장인가?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입니다. 과거 30분내 배달 서비스로 배달 노동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배달료를 별도로 지급한지 1년 반, 이번엔 "빠른 배달+2000원"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소비자는 가격상승, 사업주는 새로운 매출 영역, 배달 노동자는 안전 위협과 근로환경의 악화가 예상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M&A ISSUE] 양수도 계약서는 복잡할수록 중요하다.
상당수의 중소기업의 대표는 스스로와 회사를 너무나 겸손하게(?) 생각한 나머지 "이번 건은 사실 별 거 없으니 간단하게 처리하면 된다."라며 양수도 계약서를 간략하게 요구하곤 한다. 하지만 이는 시한폭탄과 같음을 반드시 유념하여야 한다. 흔히 인수합병이나 영업 또는 자산양수도를 '어디 가서 물건 보고 돈 주고 사오듯이 생각'하곤 한다. 그래서 일전에 필자가 쓴 글에서처럼 회사나 영업자산이라는 것은 살아 움직이는 것이므로 이는 과거, 현재, 미래에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음을 유념하여야 한다는 점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점은 간과할 수도 있다. 바로, ‘인수했다고 해서 즉시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게 물건이 아니라는 것과 사람이라는 것까지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른다.즉, 내가 사왔다고 해서 내가 바로 경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존에 한참동안 다른 사람이 주인이었던 조직이 주인이 나로 바뀌었다고 바로 내가 이랬다 저랬다 컨트롤이 절대 쉽게 될 리가 없다. 그렇다고 기존의 주인을 아무런 제한 없이 앉혀 놓으면 기존의 주인이나 양도인이 여전히 회사에 남아서 경영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본인만이 알고 있는 영업비밀이나 기술을 알려주지 않고 버티면서 시간만 보내거나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고 사라져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심지어 양수도계약에 따른 대금지급이 되었는데도 돈을 더 내어놓으라며 양수도대상 자산을 인도하지 않고 버티는 경우도 있다. 기술에 대한 실사 없이 인수했다가 막상 뜯어보니 손을 댈 수 없을 만큼 엉망인 경우도 있다.이런 경우, 계약서는 간단하게 작성된 경우가 많다. 양해각서 급의 계약서를 가지고 검토를 해달라고 온 경우도 봤다. 변호사 입장에서는 실사검증과 원칙대로의 양수도계약서를 추천하지만 기업의 대표는 "이미 검토 다 끝났다"며 "그냥 간단하게 마무리해도 무방하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변호사에게 양해각서급의 계약서가 "문제없다"는 검토결과를 요구하여 받아간다. 그리고 6개월 뒤에는 양도인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았다며 소송을 진행하는데 결과는 기각, 대표가 요구한 양해각서급의 계약서 검토를 거부했어야 했나 싶다. 계약서 자체는 논리적으로 하자가 없어 거부할 요량도 없다. M&A 계약서상 중요한 내용 등이 없었을 뿐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내용일 뿐인데 말이다.실사라는 것은 그냥 리스크가 얼마나 있는지 보는 것이다. 이후 인적리스크는 어떠한 계약내용으로 보장을 할 것이고, 물적리스크는 어떻게 가격에 반영할지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양수인으로서는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절차이다. 예를 들면 자산이 얼마고 수익이 어떻고 소송과 법적 이슈가 진행 중인지, 직원들 관계는 어떤지, 양도인만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자산이 있어서 양도인 없으면 회사가 망가지는지 등이 실사 대상이 될 것임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다.우리가 주식을 살 때 등락 폭이 큰 주가 속에서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정보를 보며 투자를 결심하는가?' 그렇다면 '인수합병이나 영업 또는 자산을 양수할 때에도 마찬가지여야 하지 않은가?'를 중요하게 인식해야한다. 주식이나 지분 또는 그에 상당하는 변동자산을 매수하는 것인데 말이다. 중소기업이라고 실사 및 진술과 보장, 조직의 안전한 이전에 대한 안전장치, 양도인에 대한 제어장치 없이 그냥 간단한 계약서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간과 해버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하게 된다.오히려 대기업간의 양수도보다 중소기업간 거래에서 검증되지 않은 양수도 목적물에 대한 안이한 인식이 잘못되면 회사를 망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이라면 이러한 부분에 스스로 자만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양수도 계약서는 최대한 세세하고 면밀하게 작성되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허왕 변호사 약력>現 법무법인 윈스現 대한변호사협회 스타트업 법률위원前 법무부 정책기획단 법무관사법시험 50회 합격사법연수원 40기 수료
[SEN카드클립] 카카오, 카카오뱅크 최대 주주로 등극···금융혁신 새바람 주도
카카오뱅크의 최대 주주가 카카오로 변경됐습니다. 또한 유상증자에 성공하면서 자본금을 확보하게 되어 사업확장과 기술 분야 투자로 어떤 혁신의 바람이 불어올지 기대가 됩니다. 산업자본이 최대 주주로 등록된 건 최초이며 카카오가 가진 기존 인프라와 새로운 금융산업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될지도 기대해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SEN카드클립]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축하합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문제는 10년 이상 격렬한 토론을 거치면서 지난 2017년 10월 26일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를 통해 추진방안을 발표,이후 2018년 10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대한 정부안이 확정, 올해 11월 19일 마침내 국회 법안을 통과했습니다. 기존 국가·지방 이원화 체계를 국가직으로 일원화하면서 처우와 환경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공무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국가직 전환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기획=서울경제TV]
[SEN카드클립] 日경제보복으로 韓 국민은 'NO JAPAN' 선언···그 이후
일본 강제지용 배상 판결 후 일본은 우리나라에 경제보복으로 대응,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NO JAPAN' 선언, 국민은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일본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사지 말고', '가지 말고'에 동참하고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보완카드를 걸었습니다. 역사적 문제도 있지만 상호 협력해야할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하루 빨리 원상복귀하길 기대해봅니다. [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M&A ISSUE] 지금은 스타트업 M&A 시대
최근 맞춤 구두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트라이문'이 창업 4년만에 대기업인 대웅제약의 계열사 '엠서클'에 인수됐다. 비교적 초기 단계에 이루어진 M&A이고 동종 기업 간 M&A도 아니어서 많은 관심을 받은 사례인데, 인재 확보 및 신규사업 추진 목적으로 이루어진 M&A로 이해된다.2019년 10월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수아랩'이 창업 6년만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코그넥스(Cognex)에 매각된 소식으로 스타트업 M&A업계가 뜨거웠다. 매각가는 1억 9500만달러 (한화 약 2300억원)으로 국내 기술분야 스타트업의 해외 M&A 중 최대 규모이다. 코그넥스는 수아랩 지분 100%를 취득하면서도 수아랩 창업자의 경영권을 보장하고 수아랩의 해외 고객사 확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는데 시너지 효과로 양 사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기업인 Microsoft, Apple, Google, Amazon 등도 경쟁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사업도 확장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흔히 우리나라 기업은 스타트업 M&A에 소극적이라 알려졌지만,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쏘카, 야놀자 등 많은 기업들은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이스라엘 카메라 기술업체인 '코어포토닉스'를, 3월에는 영국의 인공지능 식품기술 업체인 '푸디언트'를 인수했고, 2017년에 국내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플런티'를 인수했다. 대기업-스타트업 간의 M&A외에도 쏘카의 VCNC가 폴라리언트, 차케어를 인수, 야놀자가 호텔나우, 레저큐를 인수하면서 스타트업간의 M&A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스타트업 M&A는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을 인수하여야 할 필요가 어느 때 보다 높고 매력적인 스타트업도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낸 스타트업을 인수함으로써 신사업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고 검증된 인재를 영업하게 되는 장점도 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자금, 시스템, 인력 등의 지원을 통해 보다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필자가 자문한 대기업-스타트업 M&A 사례에서도 대기업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했고 스타트업의 인재 영입을 통해 사업 자체도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었다. 전통적으로 스타트업은 EXIT 방안으로 IPO(기업공개, 상장)를 주로 고려했지만 이제는 M&A도 하나의 EXIT 방안으로 고려 할 필요가 있다. 그 동안 M&A는 관심 대상이 아니어서 이해도가 낮았지만 이제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기회가 왔을때 성공적으로 M&A를 완료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된다. M&A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양 사가 모두 성장하는 기회로 하나의 방향으로 설정하고 성공적인 M&A가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하고 협상테이블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기 위한 대기업의 조건 중 하나는 특유의 스타트업 문화를 이해하고 혁신성을 최대한 유지해야 스타트업 M&A는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다. 시장이 더욱 확장되길 바라며 스타트업M&A를 응원한다.<강혜미 변호사 약력>現 법무법인 세움 파트너변호사現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M&A전문 변호사現 법무부 창조경제혁신센터 법률지원단 자문변호사사법시험 제48회 합격사법연수원 제38기 수료
[SEN카드클립] 인스타그램 '좋아요'에 대한 집착···"이제는 버리세요"
인스타그램은 전세계 5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하루평균 9,500만개의 게시글이 올라오고 있는데 게시글 중 '좋아요'를 통해서 관심 받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좋아요'가 인기의 정도를 가늠하는것이지요. '좋아요'가 중독인거 같은데 앞으로는 누릴 수 없을듯 싶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좋아요' 숨김 기능을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도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요'에 목말라 있는 사용자들을 보호하는 차원이라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CEO가 사용자의 반응을 잘 살피고 적용했으면 합니다.[기획=유연욱 에디터/ 그래픽=양지영 디자이너]
㈜디에스솔루션즈, '비타페이' 서비스로 공급망금융(SCF) 업계 선두로···
㈜디에스솔루션즈 양승화 대표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급망금융(SCF)을 국내 및 해외까지 정착시킬 계획이다. 공급망금융이 활성화되면 물건을 사고파는 기업 모두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공급망금융이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세계적으로는 1,000조원이 넘는 시장이 형성될 정도로 활성화됐다. 선정산 서비스라 불리는 SCF(Supply Chain Finance) 채권 사업에 많은 업체가 뛰어든 가운데 P2P업체, 금융사 등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나 마켓한정, 대출, 심사기준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는 상황이다.금융위원회는 최근 '핀테크 기반 공급망 금융(Supply Chain Finance) 활성화 전담팀(TF)'을 구성하고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채널 또는 기술로 소상공인 운전자금 조달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해외의 경우 핀테크 기업 등이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소상공인 금융 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하고 있다. 중남미 지역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는 전자상거래 거래정보를 기반으로 신용평가를 실시하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의 툴리아(Taulia)는 공급기업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패턴을 예측 및 분석하여 대출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에 따라 SCF채권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디에스솔루션즈의 ‘비타페이’ 서비스는 약 5년 전부터 서비스를 진행해 오며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해당 기업은 현재 11번가를 비롯하여 옥션, 지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쿠팡에서 선정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해 전문 세무사와 변호사의 무료상담까지 진행한다. 양승화 대표는 “공급망금융이 정착되면 판매자는 매출 채권 유동성이 좋아지고, 물건 배송 시 즉각적으로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영이 유연해진다.”며 “쇼핑몰은 매입채무 회전기간을 길게 가져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페이 서비스는 업계선점을 위해 올해 sc제일은행 중역 출신 및 증권사 IB 출신을 영입하여 오프라인 시장과 해외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식 경영의 붕괴
토요타 자동차 사장은 지난 5월 “종신고용은 유지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일본형 고용의 수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토요타 이외에도 조기퇴직을 실시하거나 우수한 대졸 신입사원에게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등 과거의 틀을 벗어난 대응을 보이는 기업이 늘고 있다.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을 기본으로 하는 일본형 고용은 본격적인 해체 단계에 접어든 듯 하다. , 사원의 처우에도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대부분의 일본기업은 연공서열을 고집스럽게 지켜왔으나 NTT데이터가 최고 3000만엔(한화 약 3억3000만원)의 고액연봉제도를 도입했으며 NEC가 대졸 신입사원에 1000만엔(한화 약 1억1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정하는 등 능력이 높은 사원을 우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일본기업 전체 매출액은 과거 10년동안 거의 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기업은 종업원의 수를 4%나 늘려 왔다. 신규사업 등으로 채용을 확대하지만 과잉 채용한 인재를 외부로 방출할 수 없게 되면서 총 인건비만 늘어나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이다.
2019년 주목할만한 IT 국제공인자격증 CompTIA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IT 전문가는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보다 44% 더 많은 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또 IT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 기술, 인증 및 경험의 조합이 유리한 입장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자격증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며 인정받을 수 있을까. Global Knowledge는 2019년 최고 15대 IT 인증 목록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사진= CompTIA KOREA 제공이 목록 중 CompTIA, Amazon Web Services (AWS) 및 ISACA의 3개의 업체에서 각각 2개씩 자리를 차지했다. AWS는 공급 업체별로 다르며 AWS 사용과 관련된 기술을 다룬다. 그리고 ISACA의 CISM과 CRISC는 보안 및 위험 관리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으로 다년간의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기술을 검증하는 자격증이다.  그러나 CompTIA(컴티아)의 Network+, Security+는 벤더 중립적이다. 즉, 해당 기술을 모든 제품 및 시스템에 적용 할 수 있으며 IT 경력의 초기 단계부터 준비할 수 있다. 이 목록에는 없지만 IT 기초 능력 검증을 위한 CompTIA A+와 결합하여 컴퓨터 네트워크 구축, 유지 관리, 문제 해결 및 보호에 필요한 기술을 포괄하여 성공적인 IT 경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다. CompTIA A+는 IT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한 업계 표준이라 할 수 있다. 모바일 장치, 네트워킹 기술,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하드웨어 기술부터 운영체제 설치 및 구성, 보안 등의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및 운영에 관련된 IT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CompTIA Network A+는 A+ 취득 후 더욱 자세하게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은 직무 역할 기반으로 공급 업체 및 솔루션의 네트워킹 기술을 주로 다루고 있다. 네트워킹 전문가가 보안 전문가와 협력하도록 돕는 중요 보안 개념, 클라우드 컴퓨팅 모범 사례 및 최신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 적용 범위, 개인에게 네트워크 탄력성을 유지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개념 등을 포함하고 있다. CompTIA Linux+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최신 기초 기술을 다루는 유일한 직업 중심의 리눅스 인증이다. 리눅스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서버를 구성하고 모니터링 하는 분야에 실무 경험이 있는 IT 전문가의 기술을 검증한다. CompTIA Security+는 국내에서도 컴티아 자격증 중 가장 취득률이 높은 자격증이다. 네트워크 및 보안 문제 해결을 포함한 기본 사이버 보안 기술을 다루고 실질적인 실무 기술을 강조하여 사이버 보안 경력의 발판이 되어준다. IT 인증은 기업에 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중요한 무기이다. Global Knowledge에서 발표한 순위에서 보았듯이 CompTIA(컴티아) 인증이 자신의 IT 경력을 성공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이 분명하다. 컴티아를 통해 특정 기술이나 관련 실무에 대한 숙련도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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