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바이오 생존유산균, CJ 더마켓에서 27일까지 생존칠린지 이번트 진행

S경제 입력 2019-10-21 09:39:41 수정 2019-10-21 09:46:17 뉴스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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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CJ THE MARKET)에서 최근 바이오 생존유산균의 새 모델 지진희를 기용, 장 끝까지 생존하여 소비자들의 장내 환경개선을 돕는 유산균임을 알리는 생존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생존챌린지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장 끝까지 살아가는 생존유산균, CJ 바이오 20억 생유산균 4종’을 구매한 소비자가 구매 후 3주간 꾸준히 섭취한 후에도 불만족을 느꼈다면 생존챌린지 이벤트 페이지(cjbyo.com)를 통해 접수 후 100%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고객 만족 이벤트다.여기에, 바이오 유산균 제품 구입 시 자동 응모되는 경품(다이슨 공기청정기, 브라운 체온계, 라이프클락 재난대비키트)이벤트와 특가 상품으로 구성된 CJ BYO 20억 생유산균 패밀리 제품이 판매되며, CJ더마켓 단독 이벤트로 구입시 10포를 추가로 증정하기 때문에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선보이는 ‘바이오 20억 생존유산균’ 은 생명력이 강한 식물 유래 유산균을 활용해, 장과 위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 건강 유산균 제품이다. 유해균을 억제해 가스, 더부룩함 등 불편함을 개선해 주고, 유익균을 늘려 장내 세균 층의 균형을 맞춰줘 장 내 환경 개선을 도우며, 온 가족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요거트맛 생 유산균 분말로 만들어졌다.

또한 이산화규소 무첨가로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루 섭취량 20억마리의 유산균이 보장되며 매일매일, 간편하게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가 결합된 신바이오틱스 설계는 유산균이 체내에서 더욱 잘 버틸 수 있게 한다. 그뿐 아니다. CJ 바이오 20억 생유산균은 CJ만의 SSM 4중 코팅 기술을 적용, 보호막을 형성하여 유산균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유산균은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 보다, 체내에서 얼마나 살아남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의 목적을 소개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이번 CJ더마켓에서 진행하는 바이오 유산균 생존챌린지를 통해 CJ 바이오 생존유산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좋은 효과를 거두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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