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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주빈, 프리미엄 환자영양식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 출시
프레주빈이 3대 영양소와 20가지 이상의 비타민, 무기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환자영양식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환자영양식은 정상적인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나 노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특수식품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환자영양식 시장 규모는 매년 5~10%씩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된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한 병(200ml)당 400kcal(1일 권장 열량의 20%), 단백질 19g(1일 권장 섭취량의 35%), 비타민D 8μg(1일 권장 섭취량의 80%)을 포함하고 있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에 들어 있는 단백질 19g은 소고기(부위별로 차이 있음, 양지 기준) 약 100g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양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인 단백질은 부족할 경우 근육 감소 뿐만 아니라 탈모,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이 생길 수 있는 만큼 현대인들이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는 물론 유당을 장에서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섭취가 가능하다. 프레주빈 관계자는 “환자영양식은 영양 보충에 집중하다보면 환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이런 맛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한 프리미엄 환자 영양식”이라며 “다양한 맛과 제품 타입으로 소비자가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1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인 프레지니우스카비사(Fresenius Kabi)는 1912년 독일에서 시작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100여년 동안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160여 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의료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enews1@sedaily.com
2019-08-06enews1 기자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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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주빈, 프리미엄 환자영양식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 출시
프레주빈이 3대 영양소와 20가지 이상의 비타민, 무기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환자영양식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환자영양식은 정상적인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나 노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특수식품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환자영양식 시장 규모는 매년 5~10%씩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된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한 병(200ml)당 400kcal(1일 권장 열량의 20%), 단백질 19g(1일 권장 섭취량의 35%), 비타민D 8μg(1일 권장 섭취량의 80%)을 포함하고 있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에 들어 있는 단백질 19g은 소고기(부위별로 차이 있음, 양지 기준) 약 100g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양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인 단백질은 부족할 경우 근육 감소 뿐만 아니라 탈모,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이 생길 수 있는 만큼 현대인들이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는 물론 유당을 장에서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섭취가 가능하다. 프레주빈 관계자는 “환자영양식은 영양 보충에 집중하다보면 환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이런 맛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한 프리미엄 환자 영양식”이라며 “다양한 맛과 제품 타입으로 소비자가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1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인 프레지니우스카비사(Fresenius Kabi)는 1912년 독일에서 시작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100여년 동안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160여 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의료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enews1@sedaily.com
2019-08-06enews1 기자
프레주빈, 프리미엄 환자영양식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 출시
프레주빈이 3대 영양소와 20가지 이상의 비타민, 무기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환자영양식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환자영양식은 정상적인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나 노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특수식품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조사에 따르면, 국내 환자영양식 시장 규모는 매년 5~10%씩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된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한 병(200ml)당 400kcal(1일 권장 열량의 20%), 단백질 19g(1일 권장 섭취량의 35%), 비타민D 8μg(1일 권장 섭취량의 80%)을 포함하고 있다.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에 들어 있는 단백질 19g은 소고기(부위별로 차이 있음, 양지 기준) 약 100g을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양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인 단백질은 부족할 경우 근육 감소 뿐만 아니라 탈모,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이 생길 수 있는 만큼 현대인들이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는 물론 유당을 장에서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섭취가 가능하다. 프레주빈 관계자는 “환자영양식은 영양 보충에 집중하다보면 환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은 이런 맛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한 프리미엄 환자 영양식”이라며 “다양한 맛과 제품 타입으로 소비자가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1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을 선보인 프레지니우스카비사(Fresenius Kabi)는 1912년 독일에서 시작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100여년 동안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160여 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의료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enews1@sedaily.com
2019-08-06enews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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