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메인 기사 이미지
케이옥션ㆍ셀레브,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스타트업과 미술품의 만남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셀레브(대표 박민균)가 국내 대표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대표 도현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각 사의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공유하여 광고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향후 유명인의 섭외 및 기획, 크리에이티브 제작 역량을 접목하여 자선경매, 메세나콘서트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행사 및 강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협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균 대표는 “국내의 미술 시장과 문화발전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겨온 케이옥션과의 협업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셀레브의 크리에이티브와 케이옥션의 크리에이티브가 만나면 새로운 많은 기회들이 생길 것”이라 전했다. 도현순 대표도 업무협약에 대해 “우리가 그동안 미술품 경매에 기반해 축적해 온 다양한 콘텐츠의 경매와 메세나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도했던 여러 경험들을 토대로, 미디어 스타트업 셀레브와 함께 협업 기회들을 찾아보는 첫 시도다.” “이번 협력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내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2-13뉴스룸 기자43분전
  • 최신순
  • 인기순
탑브릿지,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서 소비자친화브랜드 수상
㈜탑브릿지(대표이사 소현철)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 ㈜탑브릿지는 2018년 12월 설립된 회사로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과 영업대행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전문가 그룹이이다. 가맹본사 설립부터 메뉴 및 인테리어 등 브랜드 콘셉트, 홍보마케팅,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맹점 영업대행까지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고객사로는 현재 두끼떡볶이, 피자알볼로, 양키캔들 등을 비롯한 총10개 국내브랜드를 두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즉석떡볶이 뷔페 ‘두끼떡볶이’ 브랜드를 국내에 1호점부터 200호점까지 안정적으로 개설될 수 있도록 영업대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킨플러스’ 브랜드에 3개 지역(서울동부, 서울북부, 경기북부) 지사를 맡으며, 400호점 개설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소현철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성장중심에 ㈜탑브릿지가 함께하며 성공신화를 이끌어 낸 것이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확장영업 전문가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9뉴스룸 기자
리딩게이트, '어린이 온라인 영어도서관 짓기' 기부 캠페인 시작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 리딩게이트가 어린이 온라인 영어도서관을 기부를 밝히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독다독 기부 캠페인 북클럽 지원 사업을 공지하고 신청 기관을 모집한다. 다독다독 기부 캠페인은 '내가 읽은 책 1권이 따뜻한 마음 하나가 되어 기부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책 1권을 읽을 때마다 자동으로 하트를 누적하는 제도다. 누적된 하트는 1년 동안 모아져 금액 또는 그에 준하는 규모의 도서로 환산된 후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독서를 통해 미래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어려운 환경에 있는 다른 친구들의 미래도 함께 열어줄 수 있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을수록 기부금액이 커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 기부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교육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운영되는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여 어린이 외국어 학습을 위한 리딩게이트 북클럽을 조성하는데 사용한다. 기부 대상으로 선정된 기관은 리딩게이트와 협의를 거쳐 영어원서, 온라인 콘텐츠, 학습 이용 기기 등을 제공받게 된다. 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31일이며,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독서 활동과 외국어 학습을 위해 영어 독서에 기반한 교육 환경이 필요한 기관으로써 복지시설, 분교, 어린이병원, 봉사단체 등 정식 등록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리딩게이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9뉴스룸 기자
미국 텍사스 앤젤로주립대, 5등급으로도 입학 가능
한국의 대입 경쟁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최근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이 끝나고 여러 전략을 세우는 가운데, 수험생에게 '미국 대학 입학'은 하나의 새로운 입시 형태로 각광받고 있다. 복잡한 기존 국내대학 입시 유형의 틀을 과감하게 벗어나 오로지 수능 또는 내신 평균 5등급이내면 누구나 입학을 보장하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앤젤로주립대학교(Angelo State University)’가 있다. 미국 앤젤로주립대학교는 2020학년도 글로벌 특별 전형 정시모집 입학생을 모집한다. 정시 입학설명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YBM어학원, 12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서울 강남 YBM어학원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자세한 학교 정보와 입학안내를  설명할 예정이다.  사진= 앤젤로주립대 기숙사는 최근 ‘2020 Best College Dorms in Texas’에 선정되었다. /앤젤로주립대학교 제공글로벌 특별 전형 정시모집은 신입 기준 고등학교 내신(3년치) 또는 수능 성적 평균 5등급 이내면 지원이 가능하고 편입 기준 국내외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 60학점 이수자 중 성적이 2.5 (4.0만점 기준) 이상 되는 지원자가 대상이다. 정시 전형에서는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iBT 토플(TOEFL)과 미국 대학 입학자격시험(SAT)가 면제된다.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 2단계 선발고사, 3단계 합격자 발표 및 등록이다. 앤젤로주립대는 미국 교육 정보지 프린스턴 리뷰(Princeton Review)가 선정한 미국 내 상위 15% 대학이자 최우수 385개 대학에 11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내실 있는 대학이다. 미국 텍사스 내 물리학 부분에서는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컴퓨터공학 졸업생 취업률은 90% 정도로 IBM, 인텔과 같은 세계적 기업에도 많이 취업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원하는 일대일 맞춤형 컨설턴트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한다. 학생과 교수의 비율이 19 대 1로 낮은 편이기 때문에 그만큼 철저한 학생관리가 가능하다.    이윤오(마케팅 전공)씨는 올겨울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일할 곳은 이미 정해졌다. 미국의 4대 도시인 텍사스 휴스턴의 한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졸업 후 적어도 1~2년을 취업 준비로 보내야 하는 한국의 상황에 비하면 훨씬 빠르고 여유롭다. 이씨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도 모든 회사에 마케팅 부서가 있어 상대적으로 일자리가 많다”며 “몇 년 정도 일한 뒤 대학원에 진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훌륭한 기숙사 역시 자랑거리이다. 최근 앤젤로주립대 기숙사는 Niche.com ‘2020 Best College Dorms in Texas’에 선정되었으며, 2015년 미국 내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기숙사 5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수용 가능 인원이 넉넉한 남학생 및 여학생 전용 기숙사가 있어 원한다면 기숙사에서 지낼 수 있다. 미국 학생과 함께 방을 쓸 수 있도록 배정해주기 때문에 현지 적응 및 영어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얻는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9뉴스룸 기자
㈜솔라라이트, 전력공급분야 기술력으로 ‘대한민국 환경 에너지 대상’ 장관상 수상
㈜솔라라이트가 전력공급솔루션 분야의 기술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 환경 에너지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된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는 신재생에너지와 ESS(에너지저장시스템)를 결합한 형태의 전력공급솔루션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국내외 전력공급시스템과 전력안정화시스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력시장선도기업으로써 솔라라이트는 에너지자립단지, 독립형 에너지 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연계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VPP(가상발전소) 등 Small grid, Micro grid 구축 등의 전문적인 전력공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솔라이트는 전력공급시스템은 물론 ESS·UPS와 태양광 연계를 통한 전력 안정화 시스템(UES) 등 재생에너지 관련 특화시장을 만들어가는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 태양광시장은 물론 전력공급이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 시스템과 ESS 연계형 솔루션을 제공해나가고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ESS, ESS 통합 접속반, 전력안정화용 UES, 스트링타입 접속반 일체형 태양광 인버터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ESS O&M, 이차전지 재처리, 재활용 이차전지사업 등 ESS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술과 제품으로 고객과 시장에 인정받는 솔라라이트가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쓴 결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9뉴스룸 기자
조이, UNITAR(국제연합연구소)와 어린이 안전 향상 협약 체결
최근 국내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가 RACE(스페인자동차협회)및 UNITAR(국제연합연구소)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 안전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유엔이 수립한 목표에 전문기관의 노력을 추가하여 현장에 도움이 되는 긴급 조치를 구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조이(Joie)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에 이어 어린이 안전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도로 안전 교육에 대한 글로벌 교육 행사 및 e-러닝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어린이 구속 장치(카시트) 사용법의 중요성은 물론 카시트 표준 그리고 제조 및 시스템 설계 프로세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참여 하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로 인한 아동 사고율이 높은 국가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에 이어 에콰도르, 도미니카 공화국 등의 교통안전 후진국에서 전문가 교육, 사용자 인식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실제로 교통안전 후진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하지 않고 아이를 탑승시키거나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환경 속에서 통학을 하는 아이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조이는 전 세계의 어린이 안전과 인식개선을 위해 어린이 도로 안전에 관한 전문적인 워크샵과 교육을 실시하며 NGO, 경찰 및 소방 서비스를 포함한 공공 안전을 담당하는 전문가 대상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는 상황에 공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조이는 어린이 도로 안전 캠페인 일환으로 안전한 카시트 사용을 권장하는 ‘후방장착 안전 캠페인(Look Back Longer)’을 전개하고 있다. 15개월 미만의 아이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기 때문에 앞을 보고 앉으면 주행 방향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쏠려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실제로 사고 시 후방장착일 때 머리 외상 위험이 전방장착 대비 80% 감소할 수 있으며 목에 가해지는 긴장감 역시 73% 감소하는 등 일반적으로 후방장착이 전방장착보다 5배 이상 안전하다. 이와 함께 조이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360GT’는 국내 유일 후방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오랜 후방장착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후방장착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를 탑재했다. 이는 카시트 탑승 시, 무의식적으로 전방보기 탑승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버튼을 눌러야만 전방보기로 회전할 수 있다. 여기에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하는 등 탁월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한다.   담당자는 “최근 국내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 도사린 위험으로 인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어린이교통안전 법안 강화도 속도를 내고 있어 예비부모를 포함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과 인식도 중요하며 우리 모두의 참여가 커지길 기대한다.” 며 “조이는 앞으로도 카시트 장착의무화 및 후방안전 및 측면안전에 대한 안전성을 꾸준히 알리는데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8뉴스룸 기자
골프존데카,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 진행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단 이틀간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해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골프버디 ▲aim W10 ▲aim L10V ▲Voice3 등 인기 제품을 할인 판매하며 또한 12월 31일까지 2019년형 신제품을 최대 55%까지 할인해 구매할 수 있는 보상판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골프버디샵과 골피아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최근 골프존데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운영하는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을 선발해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지원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영국, 싱가포르, 대만 등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초 영국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영국'에서 ‘고객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골프 거리측정기(Most Wished For in Golf GPS Units)’ 2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뜨거운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정주명 대표이사는 "골프존데카의 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버디는 글로벌 누적판매 160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진출한 영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1년 중 가장 파격적인 세일이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기분 좋은 가격에 거리측정기를 구매하시고 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데카는 전 세계 170여 개국 4만여 개 골프장의 골프 코스 맵 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대부분의 골프장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 거리 정보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독보적인 GPS 기술 및 현장 실측 데이터를 통해 더욱 정교한 골프 코스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9 소비자 추천 브랜드'의 골프거리측정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8뉴스룸 기자
주변 오피스텔 시세의 85%이하...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 주목
직장, 학업 등을 이유로 도심으로 모인 2,30대 청년층이 주거비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 주변 시세의 85%이하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청년주택이 관심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주거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청년층(만 20세~34세)의 경우 자가 점유율이 18.9%에 불과하고 나머지 75.9%는 전·월세를 통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뿐만 아니라 월소득에서 월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율(RIR)도 무려 20.1%로, 일반가구(15.5%)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일환인 청년주택은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다 주변 시세의 85%이하로 임대료를 책정하는 것은 물론 임대료 상승률도 연5%이하로 제한해 입주민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또한 의무 임대 기간도 최소 8년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민간건설사가 시공하는 만큼 상품성도 갖췄다. 일반 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주로 건설하다 보니 경쟁 상대가 없어 평면 구조나 마감재 등이 평이한 반면 민간건설사가 참여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와 주거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임대주택과의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청년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이 중 서울 중구 신당동에 공급된 ‘신당 파인힐 하나 유보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청약 당시 특별공급을 통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은 결과 109가구 모집에 47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평균 4.3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최고 경쟁률은 9.19대 1로 전용면적 30㎡A타입에서 나왔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내 1인 청년가구 비중이 37%가량을 차지하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주거권이 보장되는 공간을 마련하기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서 공급되는 청년주택은 이 같은 청년층의 주거난을 일부 해소해 줄 대안책으로 청년층 사이에서 환영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오는 11월 말 홍보관 오픈을 앞둔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은 단지 전체 물량의 20%이상을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특별공급하는 형태이다.   청년주택의 입주자격을 살펴보면 최초 임차인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만 19세~39세 이하인 미혼의 무주택자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20%이하로 제한되며 별도의 소득이 없는 청년의 경우 부모 소득을 합산해 계산한다. 청약 신청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자격요건만 갖춰지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 단지는 반경 1㎞ 이내에 지하철 2호선 문래·도림천역과 5호선 양평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편이 용이하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유통시설이 반경 2㎞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안양천생태공원, 도림천생태공원, 문래근린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산책 및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Elyes 서비스’도 제공된다. 우선 같은 단지 내에서 면적을 바꿔 이동하거나 전국에 위치한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이동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출산, 분가, 근무지 변경 등의 사유로 주거지 이동이 필요할 경우 캐슬링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면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가 제공된다.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조식 배달 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홈클리닝 서비스 등을 비롯해 롯데렌탈과의 제휴를 통해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의 생활 가전제품을 개별 렌탈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임대료, 관리비 등 입주 관련 비용을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 물량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23~24㎡ 148실이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3길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7뉴스룸 기자
바삭마차, 전통시장 소자본 창업아이템 각광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시장에 위치한 '바삭마차’가 최근 청년 상인들에게 성공 창업의 아이콘으로 관광객들에게는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오픈한지 2년 정도 됐는데 하루 평균 500장, 주말이면 1000장 이상이 팔린다. 이런 이유에서 창업에 실패한 소상공인에게는 재기의 기회로, 전통시장에서의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바삭마차의 양수현 세프는 두바이의 7성급 호텔은 물론 레스토랑,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리했던 18년 경력의 요리사다. 대부분의 셰프들이 번화가를 찾을 때 그는 전통시장에서 창업의 기회를 모색했다. 메뉴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포부터 구했고 일종의 역발상 아이디어로 적은 투자비용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라는 두 가지의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바삭마차를 전통시장에 오픈하면서 가장 먼저 차별화를 둔 부분은 ‘맛’과 ‘위생’ 두 가지다.  다른 돈까스 가게처럼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쌀가루와 콩가루를 빵가루와 함께 튀김옷으로 사용했다. 쌀가루는 바싹함을, 콩가루는 고소한 식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핵심 원재료는 자체 축산물 가공 공장과 식품 제조 공장을 통해 직접 생산 및 유통 중이다. 돼지고기는 국내산 프리미엄 돈육만을 사용하며, 냉동이 아닌 냉장 유통으로 그 맛이 더욱 신선하다. 모든 메뉴는 하루 전날 미리 만들어두며 준비한 가스가 모두 팔리면 그날 영업은 종료가 철칙이다. 바삭마차는 시장에서 쇼핑한 요깃거리와 함께 시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보통 돈까스 가게의 경우 밥 또는 샐러드 등과 즐기는 게 일반적이지만 바삭마차에서는 그런 것 또한 없다. 돈가스만을 원푸드로 매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점도 자랑이다. 돈까스를 찍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소스도 준비돼 있다. 그중 돈까스 소스, 와사비명란 마요소스, 베트남스타일 칠리 마요소스 등 인기다. 그렇다보니 어린 자녀들은 물론 찬거리를 사러 시장에 나온 주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다. 바삭마차의 매장은 10평 정도로 크지 않다보니 매일 5~6가지 정도의 메뉴만을 번갈아 가면서 선보이고 있다. 태생적 기능에 다른 기능을 결합하는 형태로 진화 중이다.    한편, 바삭마차는 차별화된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 2019’에서 주목할 만한 새 맛집에도 선정된바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7뉴스룸 기자
엔터비즈타워, 특화 설계 선보이며 수요자 눈길 사로잡아
과거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며 제조업 위주였던 지식산업센터가 변화하고 있다. 건설사들 마다 특화 설계를 내놓으며 소규모 기업부터 첨단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입주가 가능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춰 특화 설계를 적용한 지식산업센터가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에 에이스건설이 공급하는 ‘엔터비즈타워’는 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 설계가 장점으로 꼽히는 곳이다.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전 호실이 가변형 화장실 인허가를 받았으며, 전국에 거의 없는 초소형 상품인 소호 오피스, 단독 또는 공동 사용이 가능한 공유 오피스, 업종∙규모에 맞춰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4.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고 다락형 구조(일부 시설)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293m의 스트리트몰과 바로 연결되어 향후 입주사 직원들이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다양한 상품 구성을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높은 공간 효율성과 풍부한 임차 수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오피스텔과 달리 전매제한이나 대출규제에서 자유롭고 각종 세제혜택으로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엔터비즈타워는 투자자 및 입주기업의 부담을 낮춰주는 다양한 금융 지원책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의 취득세, 재산세, 법인세 감면과 더불어 국토교통부와 지자체의 지원 정책에 따라 입주기업들은 임차료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기업체의 경우 4년간 추가적인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부동산 중개 법인을 통한 임대, 매매 알선 및 관리로 안정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한편 엔터비즈타워는 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78,539.297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827실, 지원시설 106실의 지식산업센터로 선보일 예정이며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7뉴스룸 기자
술집 창업, 연말 매출 증가와 함께 창업 문의도 늘어나
술집 창업은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창업 아이템 중 하나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연말에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에 관련 업체에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창업 관계자는 브랜드를 선택할 때 인기와 유행에 연연하지 말고 본사 경영진의 경험이나 지원 내용, 현 가맹점의 매출 추이를 지켜보고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갤러리 감성주점 ‘지금, 보고싶다’도 마찬가지다. 최근 R&D센터까지 설립하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과 가맹점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지금, 보고싶다는 가맹사업 시작 1년 여 만에 월매출 1억 이상의 가맹점을 다수 배출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소규모 매장인 강남2호점이 월매출 1억6천만원을 기록하면서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핫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관계자는 “이러한 성공이 가능했던 이유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고객 스스로가 SNS로 입소문을 내주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금, 보고싶다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외관의 달 조형물이나 내부의 소품들, 비주얼이 돋보이는 안주 메뉴 등의 인증샷이 SNS를 통해 끊임없이 공유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둘수 있었던 것은 전문 경영진의 풍부한 노하우와 숨은 노력이 뒷받침 되어있다. 스몰비어 대표브랜드 ‘압구정 봉구비어(수도권본부, 12/10~17/10 계약종료)’, 전국 105호 가맹점의 자연밥상 한식국밥 대표브랜드 ‘순남 시래기’, 전국 100호 가맹점의 복합문화 멀티방 대표브랜드 ‘스마일멀티방’, PC방창업 대표브랜드 ‘스타덤PC’, 고풍적인 엔틱감성 치킨 대표브랜드 ‘봉구통닭’, 아메리칸 뉴트로 커피 대표브랜드 ‘데일리티’를 운영하거나 주주로 참여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본사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하기 전 맛과 문화의 거리 대구 동성로에서 2년간 테스트 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지금, 보고싶다의 경쟁력에 대해 충분한 검증을 마친 뒤 진행했다. 관계자는 “테스트 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가맹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빠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수도권 중심으로 가맹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에도 성공 가맹점 수가 늘면서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6뉴스룸 기자
‘2019 국립중앙과학관 VR·AR 특별전’ 개막, VR·AR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눈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9 국립중앙과학관 VR·AR 특별전’이 오는 7일 개막했다.   전국 과학관 순회 전시의 세 번째 순서인 ‘2019 국립중앙과학관 VR·AR 특별전’에서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게임, 스포츠, 교육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되며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전국 과학관 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국립중앙과학관과 공동 주관으로 대전 시민들에게 VR·AR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듀코젠의 ‘랩키드VR’▲㈜디엔에이랩의 ‘BR(Book Reality)&WAA(We Are Assitant)’ ▲㈜디캐릭/대전대 LINC+사업단의 ‘Painting World VR' ▲㈜비주얼라이트의 ‘Throw Anything PCVR’ ▲㈜에이디엠아이의 ‘VR과학탐험대’ ▲㈜유니브이알의 ‘VR 홈트레이닝 자전거’등 국내 대표 VR·AR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사진= ‘2019 국립중앙과학관 VR·AR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VR·AR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제공전시를 주관한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관계자는 “보다 쉽게 VR·AR 기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 위주로 전시장을 구성했다”며 “선선한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유익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전시로 이번 주말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관람객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와 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08뉴스룸 기자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시상식 개최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회장 박병룡)가 지난 1일 ‘2019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우수자’를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 7월 1일부터 3개월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온라인 SNS를 기반으로 국내 카지노 소식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카지노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활동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을 통한 카지노산업에 새로운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우수자 시상에서는 한서대학교 김승현, 동아대학교 문혜리, 백석대학교 윤소영, 가천대학교 이민정 학생이 선발됐으며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제작한 콘텐츠 우수자는 가천대학교 김승현, 동아대학교 김한나, 부산대학교 손세영 학생이 선발됐다. 활동우수자 수상자인 한서대학교 김승현 학생은 “처음 서포터즈를 시작하며 ‘부정적인 인식 변화와 카지노 관련 여러 정보 습득, 관광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카지노를 소개하자’라는 목표를 세웠다”면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현재의 카지노 산업을 공부할 수 있었고 국내를 넘어 해외 카지노산업까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경험”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서포터즈 활동은 종료되었지만 계속해서 카지노산업의 정보를 널리 알려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콘텐츠 우수자인 가천대학교 김승현 학생은 “관광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복합리조트 수업을 수강하며 카지노산업에 관심이 생겼다”며 “관광을 전공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카지노의 긍정적 영향과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활동을 하며 카지노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또 다른 우수자인 동아대학교 김한나 학생은 “활동을 시작하며 주변 지인들의 인식부터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시작했다”며 “활동이 끝난 지금은 카지노산업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카지노라는 관광산업에 대해 어려워하지 않고 친근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카지노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 세대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는 활동이었으며, 지속적으로 카지노산업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카지노산업은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 고용창출 효과가 뛰어나며 외래고객 및 외화획득, 국부유출방지, 세수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국내 관광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04뉴스룸 기자
터치콘. 2020년 상용화 위해 에이디디, HCN 기술제휴
스마트큐알코드(SQC)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화폐의 랜덤보상을 프로그램화 시켜주는 터치콘이 2020년 상용화에 대비, 신규 블록체인 개발사와 기술 제휴 및 광고주 파트너쉽 강화에 나섰다. 터치콘은 2018년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광고스캔 랜덤보상이라는 실생활 적용을 목표로 개발된 플랫폼으로서 2019년 후반기 베타앱이 발표될 시점에 확장성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현재 플랫폼에 대한 수정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SQC 콘텐츠는 광고주연맹(TAA)로 구성된 불특정 다수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랜덤보상을 통해 디지털 화폐의 신뢰도 확산과 소비자들의 능동적 참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일본, 베트남, 한국의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광고 협약과 제휴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약 30여개의 중소업체가 참여를 확정한 상태에서 그 수는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2020년에 SQC 콘텐츠를 사용하는 광고주가 최소 100여 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능동적인 광고스캔 랜덤보상 플랫폼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터치콘 재단은 2020년 TOC DApp의 확장성을 위해 다양한 광고주의 랜덤보상을 개발할 목적으로 디앱 및 마케팅 전문업체인 에이디디(ADD)를 새롭게 영입하고, 중장기 메인넷 완성을 위해 한국 블록체인 연구소를 보유한 에이치씨앤(HCN)과 본격적인 개발업무 제휴에 들어간 것을 알려졌다.   한편 터치콘은 O2O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광고스캔 랜덤보상과 생태계로 확장되는 중장기 메인넷 개발을 위해 ERC20 Token 스왑을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터치콘의 발빠른 움직임이 2020년 어떻게 구현될지 벌써부터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15뉴스룸 기자
뜨겁게 달아오른 광주 분양 시장… 청약경쟁률 고공행진
광주 분양 시장이 심상치 않다. 최근 분양된 단지에 4만 여명이 몰리며 광주시 역대 최다 청약통장 접수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연이은 성공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광주시 분양 시장은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이달 서구 화정동에서 분양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다. 이 단지는 이달 1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3890개의 청약통장이 접수, 광주시 역대 최다통장 접수 기록을 갱신하며 8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올해 광주시 평균 청약경쟁률은 40.76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시·도 중 세종시(44.06대 1)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치다. 특히 기록이 집계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평균경쟁률이어서 최근 뜨거워진 광주 분양 시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뜨거워진 분양 시장은 기존 아파트의 매매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2017년 8월~2019년 8월)간 광주 아파트 3.3㎡ 매매 시세 상승률은 13.38%(628만원→712만원)로 전국 시·도 매매 시세 상승률 중 서울(30.08%, 2081만원→2707만원)에 이어 두번째에 자리했다.   이처럼 뜨거운 광주 분양 시장에 분위기를 이어갈 단지로 ‘무등산자이&어울림’이 꼽히고 있다. GS건설·금호건설은 오는 11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2564가구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중·고, 동신여중·고 등을 도보통학 가능하며 호남지역 명문대로 손꼽히는 전남대, 광주교대가 인접하고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말바우시장, 전남대 상권 등 생활 편의·문화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로 등으로 진입이 용이한 동광주IC가 가깝고 광주역도 인접하고 있어 우수한 광역 교통망이 확보돼 있다. 이에 더해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단지 주변을 지날 예정이라 향후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에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견본주택 앞에서 임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0-23뉴스룸 기자
동북선 도시철도로 교통호재까지···‘동대문 베네스트 2차’ 주목
왕십리역~제기동역~미아삼거리역~월계역~상계역을 잇는 새로운 지하노선인 동북선 도시철도가 공사에 착수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13.4km 거리, 16개 정거장을 통과하며 7개 역에서 기존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 2024년 동북선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현재 42분이 걸리는 왕십리역~상계역이 환승 없이 25분으로 단축된다. 동북선 도시철도 환승역 지역은 교통 편의성 개선과 더불어 인구유입으로 인한 개발비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2009년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당산역과 노량진역이 환승역으로 되면서 각각 영등포구와 동작구의 교통 중심지로 자리 잡은 사례가 있다. 이에 제기동역에 새롭게 생기는 ‘동대문 베네스트 2차’가 관심을 받고있다. 제기동역 1번 출구에 위치해 초역세권이자 동북선과 1호선을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세권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또 한 정거장 거리인 청량리역을 이용하면 KTX, 분당선, 경춘선은 물론 현재 추진중인 GTX-B, C 노선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자가용 이용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어 모든 교통을 다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10월 8일에 발표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에 동대문 홍릉일대와 청량리동이 선정되어 서울 시내에서 다소 낮게 평가되었던 용두 5, 6구역 및 청량리역 인근이 새롭게 변모할것이다. 이 사업으로 제기동역과 동대문 베네스트 2차가 받는 후광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동대문 베네스트 2차는 오피스텔 배후 수요 또한 완벽하다. 고려대, 성신여대, 한성대, 경희대 등 대학이 밀집되어 있어 학생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동대문 패션타운 및 종로에서의 직주근접 가능으로 많은 직장인들 수요까지 확보하고 있어 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어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약령·경동시장, 대학병원이 가까이 있으며 단지 옆에는 정릉천 산책길이 있어 조금만 걸어가면 청계천과 용두공원을 만날 수 있어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전 세대 복층설계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일부 세대는 글라스월을 설치하여 침실과 주방이 분리되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IoT 홈네트워크로 편리하면서도 스마트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3베이 투룸형 세대도 계획되어 있어 조금 더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 1~2인 소형 가구의 니즈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한 분양관계자는 “‘이미 1차 100% 분양완료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2차는 교통 호재뿐만 아니라 비전, 설계까지 1차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오피스텔”이라며 “살기도 좋고, 투자 가치 또한 더욱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피스텔 20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중 홍보관 오픈 예정이다. 현장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이며 분양홍보관은 종로구 숭인동(신설동 오거리)에 위치한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06뉴스룸 기자
서울 성북구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H HOUSE 장위’ 10월 본격 공급나서
서울 성북구 최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H HOUSE 장위’가 10월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주)HHI흥화에서 시공을 하고 HTH에서 위탁관리 예정인 ‘H HOUSE 장위’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50-4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전용 18~39㎡ 총 145세대로 구성된다.‘H HOUSE 장위’는 서울 도심권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한 더블역세권을 갖추고, 성북구의 탄탄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특히 12년의 임대 의무기간과 함께 임대료 인상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됨에 따라 입주자들의 부담을 줄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서울 성북구에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H HOUSE 장위’는 ‘역세권’이란 입지장점을 기반으로 학군이나 생활인프라, 자연환경까지 뛰어나다.‘H HOUSE 장위’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도보 1분대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도 인접해 있어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7호선 태릉입구역 환승까지 가능해 시청, 종로, 강남구청 등 도심 업무지구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해 출퇴근에 매우 용이하다.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월릉IC, 월곡IC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2km 이내에는 이마트(이문점·월계점), 이마트트레이더스(월계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 시설이 위치해 있고, 석관시장과 장위전통시장 등 재래시장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경희의료원, 성북중앙병원,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등 4곳의 대학종합병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CGV 미아와 메가박스 상봉 등도 가까워 문화생활을 영위하기에 알맞다.또 석관초와 장위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신혼부부의 자녀 양육을 위한 최적의 입지다. 인근으로 한예종, 한국외대, 경희대, 동덕여대, 광운대 등 명문대도 밀집해 있어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층 해당 수요자들에게 특히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인근으로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 및 오동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도심 속 쾌적함을 누릴 수 있고, 중랑천을 따라 가벼운 산책과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H HOUSE 장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소유 여부 등 자격제한 요소는 줄이고 무주택자 대상으로 우선 공급한다. 공급예정인 상품 중 일반공급 임대료는 주변시세 대비 95% 수준이며, 전체 가구의 40%를 주거지원계층인 청년(19~39세) 및 신혼부부(7년 이내)에게 특별공급하고 이들 물량의 임대료는 시세 대비 85%대로 낮췄다.단지는 임대료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12년의 임대 의무기간과 함께 임대료 인상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됨에 따라 무리해서 분양을 받지 않고도 안정된 거주가 보장된다. 거주 기간 내 취득세 및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등 각종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또한 단지는 소형면적 중심으로 공급대상에 따라 다양한 세대 특화 인테리어와 맞춤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고 일반적인 임대주택과 구분되는 고급 시설로 제공될 계획이다.먼저 청년 및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전용 18~26㎡형은 원룸부터 1.5룸 등 효율성이 돋보이는 공간 배치와 함께 심플하고 시크한 감각의 인테리어 컨셉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파트 상품의 대체재가 될 32~39㎡형의 패밀리 타입은 가족구성원 수를 고려한 투룸의 넓은 면적으로 따뜻하고 대중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제공된다.최상층에는 브랜드 이미지를 녹여 독특한 조명과 고급 내부 마감재(파벽돌) 등을 사용해 유니크한 느낌을 살린 테라스형과 호텔형 인테리어도 적용될 예정으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만족도 높은 생활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수요에 따른 맞춤형 커뮤니티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와 다목적룸, 북카페와 옥상텃밭, 옥상정원 등이 있어 입주민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여기에 주요 거주층인 청년을 위한 특화 공간인 약 375㎡의 청년창업지원센터를 마련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업 지원 혜택도 제공하여 청년창업가를 위한 기회의 플랫폼으로 조성될 계획이다.‘H HOUSE 장위’의 홍보관은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349-1 장위뉴타워 12층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0-10뉴스룸 기자
인기 높은 단지내 상가 ‘탕정역 지웰시티몰’ 분양 관심 모아
최근 분양이 흥행했던 단지에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로 수요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흥행으로 이미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의 검증이 이뤄진데다,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가해지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어 꾸준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조성되는 ‘수성범어W’의 단지 내 상가인 ‘수성범어 더블유 스퀘어’는 공개청약 및 추첨을 실시한 결과 1000여명이 몰려 최고 150대 1의 경쟁률로 계약 이틀 만에 118개실이 완판됐다. 이는 한달 전(5월) 먼저 선보인 아파트 ‘수성범어W’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0.16대 1의 경쟁률로 인기를 끌었던 여파가 상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6월 본격 분양을 시작한 세종시 6-4생활권의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는 오픈 1개월 만에 90%에 달하는 계약률을 달성했다고 알려졌다. 이 아파트 역시 지난해 4월 1순위를 받은 결과 평균 18.4대 1의 경쟁률로 단기간 완판된 바 있다. 이처럼 흥행에 성공한 아파트에서 선보이는 후속 상가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봤다. 이들 상가의 경우 입지, 교통, 미래가치 등 인기 요인을 갖춘 단지 내 상가인 만큼 투자 안정성이 있어서이다. 더불어 입주민 고정수요 확보가 수월하고, 초반에 상권이 빠르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으며 유동인구 유입 또한 용이해 탄탄한 배후수요에도 긍정적이다.  더불어 은행금리는 여전히 낮은 반면 수익형 상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는데 한 몫하고 있다. 실제로 전국은행연합회 자료를 보면 제1금융권에서 시판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금리는 현재 1.25~1.90%에 불과하다.  상황이 이렇자 연내 완판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가 공급 예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시티디벨로퍼㈜는 10월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2-C1·C2블록에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탕정역 지웰시티몰’을 분양한다. ‘탕정역 지웰시티몰’은 지상 1층~3층 규모로 이뤄진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난 2월 1순위 청약 당시 평균 38.9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을 달성했다. 이에 ‘탕정역 지웰시티몰’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다. ‘탕정역 지웰시티몰’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521가구의 단지내 고정수요를 비롯해 반경 1.5㎞이내에 탕정지구, 배방지구 등 약 4만 7000여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북측 맞은 편으로 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이, 남측 맞은 편으로 약 5만 6200㎡규모의 근린공원(예정)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반경 약 4㎞거리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 코닝정밀소재등이 입주해있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가 있고,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 등도 조성 예정에 있어 직장인 배후수요도 있다. 더욱이 탕정지구 초입의 관문형 상가로 탕정역에서 주거지역 및 근린공원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위치해 있어, 고정고객과 같은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특히 탕정지구 보행로 역할을 하는 2-C1블록과 2-C2블록 사이, 약 200m 길이의 근린공원으로 상업시설이 집중돼 있어 유동인구를 독점적으로 확보하는데 유리하다. 뿐만 아니라 탕정지구 내 상업시설에 대한 높은 희소성으로 상가의 가치도 증가할 전망이다. 실제로 탕정지구의 상업용지 면적은 2만 4846㎡로, 탕정지구 전체규모인 300만 2344㎡의 1.55%에 불과하다. 이는 전국에서 비슷한 규모의 개발지구 오산세교(3.66%), 고양삼송(3.51%), 평택소사벌(3.57%) 등 비교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뉴스룸 columl@sedaily.com  
2019-10-17뉴스룸 기자
바이맘, 난방 텐트 SLEEP8 신제품 출시
바이맘에서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고 수면에 도움을 주는 난방 텐트 SLEEP8 신제품을 출시했다. 국내 침대 보급률은 80%에 달하지만 대부분 온돌 난방 방식이어서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 특히 수면 시 침대 위의 차가운 공기가 코를 통해 들어가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즉, 공기를 데우는 건조한 라디에이터 방식이 아니라면 새로운 난방문화가 필요하다. 이에 바이맘은 보일러 난방 없이도 가을, 봄에는 본인의 체온만으로 겨울에는 온열매트 정도의 난방만으로 수면 공간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난방 텐트를 개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온도가 올라갈 때 발생하는 건조함의 문제를 했으며 전용 무선 가습기와 거치 솔루션도 적용하여 온도, 습도를 최적화했다. 영유아 내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면혼방 원단과 유럽 전자제품 안전인증이 RoHS 기준을 충족한 프레임으로 전체 제품 어린이 안전인증을 통과하였다. 바이맘 김민욱 대표는 ”겨울철 수면 시에 필요한 난방공간은 침대 사이즈 정도이다. 방 전체 집 전체를 난방하여 불필요한 난방비를 지출하면서도 난방 효과는 떨어지는 지금의 난방방식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맘 난방 텐트는 국내 콘래드 호텔, 롯데 시그니엘 호텔뿐 아니라 런던 포시즌스 호텔, 미국 포시즌스 호텔, 덴마크 Dangleterre 호텔 등 국내외 5성급 호텔 30여 곳에도 납품하여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받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0-14뉴스룸 기자
리딩게이트, 2020 슈퍼스타 선발 대회 접수 시작
㈜리딩게이트(대표 김용환)가 지난해에 이어 홍보모델로 활약할 영어실력과 끼를 갖춘 슈퍼스타를 뽑는다고 밝혔다. 2019년 첫 대회부터 뜨거운 반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던 슈퍼스타 선발대회는 리딩게이트를 통해 영어실력을 쌓아온 회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장기를 보여줄 크리에이터를 찾는다는 목적이다. 리딩게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이라면 학교나 학원에서 이용하는 기관 회원, 개인 회원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초등 저학년은 English Song & Chant, Show and Tell, Storytelling의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초등 고학년 이상은 Book Review 또는 My Role Model/The Super Power I Want to Have 중 한 가지에 대한 Presentation을 선택하여 3분 이내의 UCC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심사에서는 공통 기준인 유창성, 독창성, 준비성, 호감도 등을 평가하여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 후 부문별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2차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20 리딩게이트 슈퍼스타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한 해 동안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의 끼를 한껏 펼쳐볼 수 있다. 2019 슈퍼스타였던 이소헌 학생(늘푸른초 5학년)은 “새로운 도전에 참여해 보고 싶었고, 나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가했다”며, “영상을 만들며 힘들기도 했지만 슈퍼스타로 활동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했다”고 말했다.   대회 신청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는 리딩게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04뉴스룸 기자
콜키지프리로 실속있는 왕십리 송년회 맛집 추천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왕십리 한양대 성수역 뚝섬역 연말 모임 장소 및 송년회 장소를 계획한다면 지금 서둘러야 할 때다. 특히 특별한 송년 모임을 원한다면, 콜키지프리를 고려해보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중 와인바나 고급업소에는 비싼 가격으로 구매해야 해서 부담이 되는 와인을콜키지프리로 집에 보관한 와인을 들고 오거나 저렴하게 실속 구매해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면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다.  캡션을 입력해주세요특히 1호 콜키지프리 양대창 와인포차 양대포는 아메리칸 래트로 스타일의 대중 펍적인 분위기에 숯불양대창과 닭갈비를 즐기는 독특한 컨셉으로 고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숙성방식 또한 특이해서 천연재료와 항암효과 작용이 뛰어난 아로니아 열매로 저온 숙성하여 건강한 고기를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하게 즐기는 소스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콜키지프리 행사는 테이블당 1병으로 제한하고 있으나, 별도의 잔이나 아이스 버킷 비용이 없고, 추가되는 병당 실비로 서비스하고 있어 특별한 모임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더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양대포 임직원은 방문하시는 고객 모든 분께 뜻깊은 송년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2019-11-22뉴스룸 기자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