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노선 신설 및 인천 송도 롯데몰 수혜 품은 ‘송도 타임스페이스’

라이프 입력 2019-11-08 09:11:36 수정 2019-11-08 10:00:44 뉴스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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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노선 신설과 롯데몰 건립공사 본격화에 호재를 품은 송도 타임스페이스상업시설의 분양중이다.

지난달 28일부터 3단계 복합쇼핑몰 건립공사를 본격화한 롯데가 인천 송도에 선보이는 롯데몰은 인천 쇼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상 21, 305실의 호텔을 비롯해 8개관, 1600석의 영화관, 쇼핑몰 시설이 들어서는 가운데 오는 2022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인근 상업시설인송도 타임스페이스에 향하는 시선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인천 송도~경기 남양주 마석을 이어주는 GTX-B노선이 오는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준공될 예정으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동인구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또 사업지 반경 1km 내에 아파트 11,670세대 및 오피스텔 3,850세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국제학교, 글로벌캠퍼스 등 약 10여 개의 대학가 수요도 확보된다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단지 등 60여 개 업체 종사자 및 4만여 세대의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주거단지와 산업단지, 대학가가 위치한 만큼 약 15만여 명에 달하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잠재수요까지 확보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슈퍼블록 내 최대상권에 위치한 만큼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입지이며, 송도 최대 메디컬센터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집객력 강화 및 광역 수요 흡수도 예상된다. 대규모 만남의 광장과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끄는 180m 길이의 스트리트와 중앙광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업시설 최대 중앙광장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법정주차 대수보다 많은 134%를 적용, 쾌적하고 넉넉한 송도 상업시설 최대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를 뒀다서울 여의도공원의 약 4.5배 크기에 달하는 쇼핑특구에 자리잡을 예정인 송도 타임스페이스의 사업지 주변에는 롯데몰, 신세계스타필드, 이랜드몰 등 국내 톱 브랜드의 쇼핑몰이 들어설 전망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취재 : 뉴스룸 기자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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