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페어 ‘핸드아티코리아’ 30일 개막, 8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려

연예·문화 입력 2020-07-31 09:22:06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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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주년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로 참관객들 맞이

사진= 핸드아티코리아 제공

전시회 전문 기업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2020 핸드아티코리아가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82일까지 총 나흘간 진행된다.

 

핸드아티코리아는 작가들과의 상생과 핸드메이드 문화의 성장을 핵심 가치에 두고 있는 핸드크래프트 전문 전시회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손으로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획관과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개인의 소비가 사회적 가치로까지 이어지는 착한가치소비관과 크라우드펀딩관, 디자인서적과 일러스트레이션이 한자리에 모인 북아트특별관, 코로나19로 인해 입국하지 못하는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해외작품쇼케이스관 등 각각의 주제를 담은 기획관들이 있다.

 

이 외에도 참관객들이 보고 듣고 즐길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각 테마 별 포토존이 전시장 곳곳에 만들어질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아트/뮤직/패션/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스테이지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실버 액세서리 만들기, 마크라메 소품 만들기, 미니어처 제작 체험, 가죽소품 만들기 등 체험클래스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을 위해 현장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는데, 핸드아티코리아의 굿즈 판매와 사전 및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는 아띠상점에 가면 이벤트 참여와 경품 수령이 가능하다.

 

핸드아티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입장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전시장 소독 및 손 소독제 비치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728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사람은 무인 키오스크 등록대에 바코드를 찍고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도 가능하다.

관람 문의와 자세한 내용은 메쎄이상 핸드아티코리아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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