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 최대 29만원 상향

산업·IT 입력 2019-05-17 17:34:21 수정 2019-05-17 21:15:39 이보경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통신사들이 5G 가입자 유치를 위한 공시지원금 경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늘부터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을 최대 29만원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8~9만원대인 5G 프리미엄·스페셜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10 5G 512GB 모델 구입자에게는 76만5,000원을 제공합니다.

이번 공시지원금 상향에 따라 모든 요금제에서 지원금을 받는 것이 요금할인을 받는 것보다 유리해졌습니다.


특히 공시지원금의 최대 15%까지 받을 수 있는 유통망 추가지원금을 받으면 5G 프리미엄·스페셜 요금제 기준 갤럭시S10 5G 실구매가는 60만원대로 떨어집니다.

갤럭시S10 5G 512GB 모델의 출고가는 145만7,500원입니다. /이보경기자 lbk50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이보경 기자 경제산업팀

lbk508@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