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양말 브랜드 ‘삭샵’, 백화점 등 국내 판매망 확대

산업·IT 입력 2019-05-23 14:38:42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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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양말 브랜드 ‘삭샵(SOCKSHOP)’은 이달 중 롯데백화점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 4개점(본점, 분당점, 부산본점, 대구점)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삭샵은 프리미엄 라인인 ‘삭샵 인 런던(SOCKSHOP OF LONDON)’등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본관 7층 글렌뮤어 매장 및 신세계백화점 본점, 영등포점, 경기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골프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삭샵 관계자는 “일반 면보다 흡수력이 뛰어난 뱀부 소재의 양말과 프리미엄 면 소재의 양말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면서 “고급스러운 기프트 박스 패키지 또한 고마운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라고 소개했다.


삭샵은 “양말은 신문을 사듯 쉽게 살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창업자 Sophie Mirman의 모토로 1983년에 런던에 위치한 영국의 대표적인 백화점 헤롯백화점(Harrods) 및 고급 브랜드 매장들이 모여있는 나이츠브리지(Knightsbridge)에 오픈 후, 1987년 유럽 내 52개의 매장을 가진 전문 소매 업체로 성장했다. 이후 런던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디자인, 선명한 컬러감, 감각적인 패턴으로 현재까지 유럽 패션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e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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