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 '2019 루키 프로젝트' 개최

금융 입력 2019-07-08 18:04:53 수정 2019-07-08 18:05:48 고현정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프로젝트 참가신청은 8일부터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를 통해 할 수 있다.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결선콘서트 참가자가 확정되고, 오는 8월말 최종 우승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3팀으로 선발되는 뮤지션에게는 총 상금 2,000만원과,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9)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는 총 254개팀이 참가해 동갑내기들로 구성된 4인조 밴드인 '설(SURL)'이 대상을 차지하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신한카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6월 27일 지난해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뮤지션 중 톱5에 올랐던 설(SURL)•오이스터•훈스•더폴스(The Poles)•모트의 대표곡을 담은 앨범을 발매했다.

'루키프로젝트-1st Compilation'에는 설(SURL)의 신곡 '킬라(Cilla)' 영어 버전과 '더 라이트 비하인드 유(The Lights Behinds You)' 등이 수록됐으며, 멜론, 지니뮤직, 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을 감상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앨범 발매는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인디밴드가 대중들에게 조명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고객과 소통을 위한 문화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