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지식산업센터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분양

부동산 입력 2019-07-15 17:58:17 수정 2019-07-15 17:59:15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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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투시도 /사진제공=이테크건설

이테크건설은 지식산업센터 이번 달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27-5번지 일원에 총면적 34,668지하 4~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지하 4층은 주차장을 비롯한 공용창고, 세미나실, 제조형공장(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 지상 1층은 입주기업 지원시설(상업시설), 접견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 2~지상 15층은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된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단지 인근에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가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상부가 일반도로로 전환되고, 왕복 4차로 지하도로가 조성되면서 약 5만대의 차량 분산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또 주변에 있는 서울 지하철 1, 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1호선 독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입주기업을 위한 더리브 인큐베이팅 서비스7’을 제공한다. 지하 공간에 입주기업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창고가 조성되며, 별도의 세미나실이 조성돼 스터디 및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다. 여기에 공용회의실, 북카페 콘셉트의 로비 등 공용공간도 마련된다.

 

김재영 이테크건설 분양소장은 “G밸리는 창업지원시설 등 지원 사업 관련 정보를 얻기 쉽고 정보 교류도 활발해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이 대거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높은 접근성이 주목받으며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이테크건설의 자체 시행·시공을 맡는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대로 책정됐다. 홍보관은 이달 중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106 가산W센터 2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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