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목 피부 관리기기 ‘더마 LED 넥케어’ 출시

산업·IT 입력 2019-10-22 10:22:05 수정 2019-10-22 10:26:05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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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LG전자의 목 피부 관리기기 ‘더마 LED(발광다이오드) 넥케어’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전자가 목 피부 관리기기 ‘더마 LED(발광다이오드) 넥케어’를 선보였다. 판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LG전자는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출시 2주년을 맞아 신제품 ‘더마 LED(발광다이오드) 넥케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는 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 토탈 타이트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초음파 클렌저에 이은 6번째 제품이다. 이는 목 부위 피부 관리를 위한 뷰티기기로 나쁜 자세나 습관 등으로부터 목 부위 피부를 사전에 관리하거나 목 부위 탄력이 떨어져 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원형 고리 형태로 목걸이처럼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적색 LED와 적외선 LED가 각각 다른 깊이의 피부에 침투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고 회사측은

이 제품은 피부 타입에 따라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기본 케어모드의 경우 9분 동안 진행되고 피부 타입에 맞춰LED 빛의 강도와 시간을 12분이나 15분으로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폰 등에서 ‘더마 LED 넥케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피부 상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통해 제품 안쪽에 탑재된 피부 톤 측정 센서가 피부 톤을 측정한 결과에 따라 맞춤형 케어모드를 추천한다.
 

LG전자가 ‘P&K 임상연구센터’에 의뢰한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 사용 후 피부 개선 실험 결과(35세~55세 여성 20명이 주 2회 6주 사용 기준)에 따르면 피부결 개선(12.3%), 피부 속 수분 증가(15.9%), 피부 탄력 개선(8.9%)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 피부와 닿는 제품 외부 전체를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피부 안전성과 착용감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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