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우성 재건축 ‘르엘 신반포 센트럴’ 일반분양 예정

부동산 입력 2019-10-29 08:26:32 수정 2019-10-30 08:14:20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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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반포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르엘 신반포 센트럴’ 문주. [사진=롯데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롯데건설은 서울 반포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르엘 신반포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지상 35, 7개 동, 596세대로 이 가운데 135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전용 기준)5913세대 84122세대다. 르엘(LE-EL)은 롯데건설의 첫 고급 주거 브랜드다.

 

단지 28층 높이에는 스카이라운지를 설계해 할 예정이며 단지 외관은 강남 고가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커튼월(통유리) 룩으로 시공한다. 커튼월 룩은 기존 커튼월 공법의 단점을 해결한 신축 마감공법으로 콘크리트 외벽 마감을 페인트가 아닌 유리 마감재 패널을 부착해 외관을 커튼월처럼 화려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문주를 곡선형으로 설계했으며 단지 외관에 경관조명을 적용해 아파트 외곽을 특별하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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