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프리미엄 ‘페스티브 뷔페’ 진행

산업·IT 입력 2019-11-22 16:05:13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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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가 페스티브 시즌을 맞이해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프로모션을 통해 칠면조와 통돼지의 속을 마늘과 허브, 향신료로 채워서 구운 포르케타, 채끝 구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카빙 섹션을 선보이며 제철 굴을 이용한 그라탱, 코티지 파이 등 핫 디쉬도 준비한다대게, 전복 등 신선한 시푸드 섹션, 랍스터 테일 및 양갈비가 제공되는 웨스턴 그릴 섹션과 디저트 코너가 별도로 마련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점심 7만,8000, 저녁 10만,8000원이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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