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시장 경색에 3월 회사채 발행·거래대금 급감

금융 입력 2020-04-08 17:03:20 수정 2020-04-08 20:31:37 배요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회사채 발행액과 거래대금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03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3월 회사채 발행은 약 51,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73,000억원 감소했습니다.

 

거래대금도 124,000억원으로 전월보다 65,000억원 급감했습니다. 이는 채권 거래대금이 6008,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357,000억원 급증한 것과 대비됩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신용등급 대비 금리가 높은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배요한기자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배요한 기자 증권부

byh@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