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코로나19 빗장 푸는 그리스, ‘관광’ 살리기 총력

경제·사회 입력 2020-05-22 16:05:10 수정 2020-05-22 21:08:35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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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경제TV]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여름 여행시즌을 앞두고, 관광대국 그리스가 코로나19로 제한했던 빗장을 풀고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정부는 관광 부문과 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통권과 커피 등 음료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스는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했던 여행시즌을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하고 일부 외국 관광객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입국허용 대상국은 그리스와 가깝고 코로나19 상황이 비교적 안정된 발칸·발틱국가와 독일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7월부터는 외국 관광객 입국을 전면 허용할 계획입니다. 그리스는 국민 5명 중 1명이 관광 부문에 종사할 정도로 경제 의존도가 큽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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