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출산율 0.90명…사상 첫 5달째 인구 감소

정치·사회 입력 2020-05-27 16:54:08 수정 2020-05-27 20:10:32 서청석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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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출생아 수는 1분기 기준 역대 최소인 7만명대로 떨어졌고 합계출산율은 0.90명으로 추락했습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5년만에 최대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인구는 사상 처음으로 5개월째 인구 자연감소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출생아 수는 집계 이래 가장 적은 7만4,05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179명 줄었습니다.


여기에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 출산율도 0.9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0.12명 감소했습니다. /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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