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올해의 시내면세점' 수상

산업·IT 입력 2020-10-05 09:38:29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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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면세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면세점은 명동본점이 ‘2020 프론티어 어워즈 (2020 Frontier Awards)’에서올해의 시내면세점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이한프론티어 어워즈는 영국의 면세전문지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에서 매년 주최하는 글로벌 관광유통업계 어워즈다. 공항·면세점·여행·관광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지난 한 해 동안 혁신 및 창조성을 통해 업계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업계 최대 규모의 VIP 라운지인스타 라운지를 통한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 진행왕홍 라이브 페스티벌 개최업계 최초의 미래형 뷰티 전문 매장스마트 스토어오픈 등 지난 1년여간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선보였다심사위원단은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 현시대의 관광유통업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이를 위해 인플루언서, 소셜 미디어, 스마트 쇼핑 등을 폭넓게 활용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작년 롯데인터넷면세점이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명동본점이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다시금 국내외 고객들에게 면세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면세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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