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시설 갖춘 아파트 수요자 몰려…‘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 특화시설 눈길

S경제 입력 2020-10-29 14:00:22 유연욱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 쌍용 더 플래티넘]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외부 활동에 대한 제약이 강해지며 단지 내 여가 시설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실내수영장 등 커뮤니티 특화시설에 정성을 쏟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각종 스포츠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고급 라운지를 마련해 입주민들의 소속감과 로열티를 높이는 등 더욱 세심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코로나사태로 마음 편히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단지 내에서 다양한 여가활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될 것이라고 전했다.

 

커뮤니티 문화는 수도권은 물론 새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제대로 접해 보지 못한 도심 외곽이나 지방 소도시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동부산 아난티코브&힐튼호텔 등 국내외 고급 건축 시공실적을 보유한 쌍용건설이 전남 완도의 상징적인 자리, 옛 완도관광호텔 부지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11월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돌입한다.

 

완도는 전 지역 섬과 해저에 맥반석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이 맥반석은 유해금속 제거를 하거나 열을 가해 원적외선 찜질 등 광범위한 헬스케어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37층의 고층으로 들어서 환상적인 다도해 전망을 활용한 특화설계가 기대된다. 우선 32층에는 고급아파트의 상징이 된 스카이브릿지를 설치해 주변을 압도하는 외관을 갖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입주민에게 특별한 공간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전망 엘리베이터 등으로 탁 트인 전망을 활용한 고급 휴식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에게 최고의 자부심을 선사할 계획이다.

 

단지위치는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일원이며 지하 2 ~ 지상 37 2개 동, 전용면적 80~181 1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곳은 완도의 중심지로써 교통 등 주거 인프라도 풍부하다. 완도공용버스터미널이 차량 이동 시 5분 거리이며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 예정(2024)이라 향후 광역 이동이 더욱 편리 해진다. 또 완도고교, 완도중앙초교, 완도군청, 하나로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