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해외선물 No.1] 아토 트레이더 27일 해외선물 시황

오피니언 입력 2020-11-27 16:45:16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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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해외선물 NO.1’에 출연 중인 아토 트레이더. [사진=서울경제TV]

[아토 트레이더-27일 시황]


비철 시장은 백신 개발 기대로 지지력은 유지됐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의구심과 추수감사절 이후 미국의 코로나 재 확산 우려로 강한 상승은 제한됐다. 


미국과 유럽 증시는 화이자 백신의 FDA 긴급사용 승인 기대와 모더나 백신의 긴급사용 신청 기대로 지지력은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며 비철 시장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비철금속업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전기동은 톤당 7,408달러로 전날보다 108달러 올랐다.


오는 28일에는 중국에서 10월 산업생산 지표가 발표된다. 


비철금속과 연관이 많은 지표이기도 하며 지난주 광공업생산 지표에 비철 시장이 한 차례 변동성을 보였던 만큼 이 지표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토 트레이더-27일 전략]


구리는 현재 백신 개발 기대로 인해 주가의 유지력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 특정 백신(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의구심과 추수감사절 이후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감으로 주가의 상승이 일부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구리선물의 주요 중장기 240분봉으로 상승채널 구간을 체크하면 현재 큰 각도를 유지하면서 지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시장에 대한 불확실적 변수가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 채널라인의 상단구간에서 저항을 받고 눌림을 줄 가능성이 높다. 


하락에 대한 단기적 눌림을 가정한다면 구리의 주가는 1차적으로 3.3500까지 눌릴 가능성이 높고, 3.3500구간은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어느 정도의 거래량이 동반된다면 3.3500구간에 대한 지지반등 이후 매수에 대한 포지션 매입이 유효하다.


▲ 퓨처온 소속의 아토 트레이더는 현재 서울경제TV에 출연중이다. 그의 해외선물 투자전략은 매일 밤 23:00~24:00 ‘해외선물 No.1’생방송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의 내용은 전문가의 개인적인 분석입니다 .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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