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a, 골드만삭스와 해외송금 서비스 개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금융 입력 2021-06-15 11:59:17 양한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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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Visa 골드만삭스 트랜잭션 뱅킹(Goldman Sachs Transaction Banking) 부문과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보다 간편하게 해외송금을   있도록 돕는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에서도 지난해부터 여러 시중은행들과 서비스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또한 현재도 해당 서비스를 통한 한국으로의 송금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Visa B2B 커넥트(Visa B2B Connect)’ ‘Visa 다이렉트(Visa Direct)’ 솔루션을 통해 상업  기업 뱅킹 고객들이 기존의 복잡한 송금 절차에서 벗어나 간편하고 저렴하게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있도록 지원한다골드만삭스는 Visa  가지 솔루션을 활용해 송금 규모에 상관없이 해외 B2B  B2C 결제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운영하게 된다골드만삭스의 기업고객들은 빠르고 안전하게 자금을 이동시키고진행 상황을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있다또한필요한 조정  규정 준수를 위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 궁극적으로 기업의 현금흐름을 개선할  있다.

 

Visa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부의 앨런 코닉스버그(Alan Koenigsberg) 신기술 사업부(New payment flows) 글로벌 총괄이사는 “ 세계 기업들이  간편하게 거래할  있도록 해외송금 절차를 개선하고 간소화하는 작업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Visa 골드만삭스 트랜잭션 뱅킹 부문과의 파트너십은 기존 절차를 개선하고 업무간 장벽을 해소하며 향후 수십 년간 혁신을 만들어  중요한 이정표가  이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의 트랜잭션 뱅킹 고객들은 API, 파일온라인  플랫폼  기존의 연결 방식을 통해 Visa 솔루션을 바로 이용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97 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다자간 B2B 해외 결제 네트워크인 Visa B2B 커넥트를 활용해 골드만삭스는 기업고객 대상의 고액 B2B 해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Visa B2B 커넥트 서비스는 송금 은행과 수신 은행간 직접 거래를 지원해 정산 과정을 간소화하고 기업간 해외송금 소요시간을 단축시킨다 플랫폼은 송금 진행 과정을 가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송금 은행과 수신 은행간의 송금 처리 상태를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있도록 지원하며 보다 정확한 거래와 절차의 간소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골드만삭스는 Visa 다이렉트의 계좌송금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의 B2SB(기업과 중소기업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해외 소액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이  세계 여러 네트워크와 중개 기관을 거쳐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게 된다또한 Visa 다이렉트는 단일 커넥션을 통해 90 이상의 시장에서 수십억 개의 엔드포인트를 연결함으로써 골드만삭스가 기업 고객에게 다양한 결제 옵션을 제공할  있도록 지원한다.

 

골드만삭스의 에두아르도 베르가라(Eduardo Vergara) 트랜잭션 뱅킹 상품  영업 담당 글로벌 총괄이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든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있어야 한다 “Vis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세계로 빠르고 간편하게 송금할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말했다.

 

골드만삭스의 트랜잭션 뱅킹 고객들은  파트너십을 통해 D 단일 채널에서 모든 종류의 결제를 간편하게 처리D 기존 체계를 바꾸지 않고 즉시 Visa 서비스 이용 가능D 고액  소액 결제 위한 추가적 송금 수단 확보D 수수료 최적화D 절차 간소화를 위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  다양한 이점을 누릴  있다.

 

고객사와 파트너사의 간편한 해외송금을 지원하는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Visa 다이렉트 Visa B2B 커넥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있다.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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