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한남동개발PFV, 고급 주거 상품 '브라이튼 한남' 9월 분양

부동산 입력 2021-08-02 17:24:29 수정 2021-08-03 18:30:25 설석용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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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한남 위치도. [사진=㈜신영한남동개발PFV]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신영한남동개발PFV가 오는 9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서 고급 주거 상품 ‘브라이튼 한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브라이튼 한남은 지하 8층~지상 16층 규모로 전용면적 51~84㎡ 오피스텔 121실과 전용면적 103~117㎡ 공동주택 21가구 등 총 142가구가 조성된다.


단지는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인 데다가 한남대교, 강변북로, 남산 1호 터널, 한남대로 등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꼼데가르송, 구찌 가옥 등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도 들어서면서 젊고 구매력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 111만 205㎡ 규모(한남 2~5구역)에 1만 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에 있는 한남재정비 촉진구역(한남 뉴타운) 재개발 사업도 추진 중에 있어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각 세대는 계약자가 원하는 레이아웃을 설계에 반영할 수는 ‘커스텀 하우스’로 기획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1.5룸 또는 2룸 구성이 가능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욕실도 2개까지 배치할 수 있다. 공동주택은 세대 내 하비 박스(Hobby Box) 공간이 제공돼 서재, 티 하우스, 홈 트레이닝 공간 등으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연이 건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바이오필릭(Biophilic)’ 콘셉트도 설계에 적용할 계획이다. 세대 내 포켓 테라스 공간을 조성해 취미나 여가활동에 맞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최상층 펜트하우스 세대에는 천정 창을 설치해 자연 채광을 극대화했다.


옥상에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Private Rooftop Garden)’이 조성된다. 녹지로 꾸며진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은 혼자만의 휴식 공간, 소중한 이들과의 파티 공간 등 원하는 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입주민 차량 드롭오프 존, 특화 피트니스 시설, 라운지 등이 마련되며 건물 전반에 걸친 최첨단 IoT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신영한남동개발PFV 관계자는 “브라이튼 한남은 부동산 개발에 정통한 신영그룹의 노하우와 주거 철학이 심도 있게 담긴 고급 주거 상품”이라며 “철저한 소비자 조사(FGI)를 통해 도출된 한남동 내 희소 상품인 중형 평형대 공동주택과 2룸 오피스텔을 공급함으로써, 한남동을 대표하는 중소형-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 홍보관 ‘브라이튼 한남 갤러리’는 9월 중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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