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학습법 역량강화

전국 입력 2021-09-14 17:40:01 수정 2021-09-15 09:03:17 주남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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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교수학습개발원 재학생 대상 학습 고민 및 전략 논의

호남대 교수학습개발원 포스터

[광주=주남현 기자] 호남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은 오는 16일 '학습법 관련 모든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주제로 이성아 전담교수 진행으로 참여 학생들과 학습 관련 고민과 이에 대한 학습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장윤경 원장은 "호남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은 다양한 주제로 학생 대상 맞춤형 특강과 소규모 워크숍을 제공해 재학생의 학습 역량을 향상하고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수자들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수업의 목적에 맞는 다채로운 교수법을 적용 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활용 연구회 등의 적극적인 지원프로그램 개발·운영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특성화 대학인 호남대학교는 올들어 메타버스 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을 잇달아 개최하면서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대학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남대는 지난 6월 18일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우운택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메타버스: 현실-가상 융합플랫폼의 문화중심도시 활용 가능성' 주제에 이어 6월 28일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이 주최한 특강에서는 VR·AR 전문가인 송영일 ㈜서틴플로워 대표와 '메타버스 시대 지금이 기회'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19 미래교육의 구체적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의 장을 펼쳤다.

또 최근에는 8월 25일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 주최로 '메타버스' 저자인 김상균 강원대 교수를 초청, '메타버스, 무한한 배움의 세상을 열다'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tstart2001@s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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