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원주시 기부

전국 입력 2021-09-14 15:43:11 강원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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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철 도공 강원본부장(우측 두번 째)이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원주시에 기부했다.[사진=도공 강원본부]

[원주=강원순 기자]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원주시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원주시 소재 사회복지기관(5개)에 전달된다.
 

강원본부는 강원지역 코로나19 극복 동참 일환으로 5-6월 관할지사(7개)와 함께 원주 미로시장에 위치한 가죽공방을 통해 릴레이 지역상생 핸즈온 봉사활동과 강원도 내 재해취약지역 4만 3,610세대를 위해 ‘풍수해 보험 사회공헌기금 조성’에 동참한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을 지역이웃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활동”으로 “이번 활동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k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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