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 최고기술책임자로 김응주 CTO 선임

산업·IT 입력 2021-10-01 18:09:30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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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키온비앤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뷰티 테크기업 타키온비앤티가 티커(Ticker) 기술개발본부의 최고기술책임자로 김응주 CTO(사진)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이사는 삼성SDS, 잡플래닛 등을 거치며 약 20년간 IT 전문가로 일했다삼성SDS에서는 아키텍트를잡플래닛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수행했다이후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에 백엔드 개발자로 입사해 CTO 자리까지 올랐던 김 이사는 보맵의 솔루션 구축인프라 총괄 및 주요 시스템 아키텍트 역할을 맡아 보험 가입부터 청구까지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번에 티커 기술개발본부의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된 김 이사는 타키온비앤티의 IT 역량 강화와 함께 개발 조직을 책임지게 된다타키온비앤티는 이번 인재 영입으로 티커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및 마일리지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으로, 2022년에는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응주 CTO는 "유저 중심의 좋은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구현해가고 싶은 마음으로 뷰티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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