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금리 상승에도 보험 이율 제자리

금융 입력 2021-11-22 19:55:05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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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척도' 이율 제자리…"보험료 인하 없다"

생보 공시이율, 1년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내려

시장금리가 1년 이상 올랐지만 보험사의 공시 이율 등은 제자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보험료 책정의 기준이 되는 예정 이율이 움직이지 않아, 보험료 인하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주요 생명보험사(삼성·한화·교보)의 보장성 보험의 이달 공시 이율은 2∼2.20%로 1년 전과 비교해 같거나 낮아졌습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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