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추수감사절‘ 휴장 속 유럽증시 상승 마감

증권 입력 2021-11-26 07:43:37 수정 2021-11-26 08:47:04 서정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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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독일의 정치적 이슈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25일(현지시간) 독일 DAX30 지수는 전장보다 0.25% 상승한 1만5,917.98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CAC40 지수와 영국 FTSE 100 지수 역시 각각 0.48%와 0.33% 상승한 7,075.87와 7,310.37에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43% 오른 481.72에 마감했다.
 

이날(현지시간 25일) 유럽증시는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독일의 정치적 이슈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9월 총선에서 원내 1당으로 부상한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SPD)이 녹색당·자유민주당 등과 함께 3당 연정을 최종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코로나19의 재확산세는 유럽 증시 상승폭을 제한했다.

한편,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뉴욕 증시는 오는 26일(현지시간)에는 동부 시각 기준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다. /smileduck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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