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도심 속 여름 휴가 ‘써머레스트 2022’ 진행

산업·IT 입력 2022-08-05 09:51:30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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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물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써머레스트(SUMMEREST) 2022’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심 속 캠핑 콘셉트의 행사 써머레스트는 지난 19년부터 열린 롯데월드타워 대표 여름 이벤트다. 올해는 잠실종합운동장 및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 서울페스타 2022’와 함께한다써머레스트 2022는 고객들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타워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랜턴(타워 최상층부비박존’, ‘비멍존’, ‘써머레스트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랜턴 비박존에서는 대한민국 가장 높은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다. ‘랜턴으로 떠나는 월드타워항공을 테마로 해 실제로 항공기를 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탑승권 형태의 티켓을 제공하고 랜턴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승무원 복장의 진행 요원이 동승한다해먹은하수 조명 등이 설치된 퍼스트 클래스’ 공간에서 취침할 한 팀을 뽑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밤에는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고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관측하는 별자리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다음날 아침에는 일출을 감상한 후 요가 클래스 써머레스테(써머레스트+나마스테)’를 체험할 수 있다. 
 

월드파크 곳곳에는 서핑보드해먹햇빛을 가릴 수 있는 캠핑 타프 등을 설치해 해변가 느낌을 더했다특히비멍존에서는 비 오는 숲 속에 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타워 앞 미디어큐브에 송출되는 비 내리는 영상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써머레스트존에서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잔디밭 위 피크닉을 위한 돗자리와 라탄 소재 바구니도 대여한다오후 4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되며행사에 참여하는 월드몰 내 F&B 매장에 라탄바구니를 가져가면 할인가에 음식을 포장할 수 있다.

 

 이재원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도심 속 휴양지로 변신한 롯데월드타워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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