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11·12단지 8월 분양

부동산 입력 2022-08-05 14:49:30 서청석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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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이파크 시티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HDC현대산업개발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 개발부지 내에 아파트 128세대를 비롯해 주거용 오피스텔 429세대, 총 557세대를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4층, 3개 동 128세대 규모의 아파트이며, 전 평형 84 TYPE으로 구성된다. 11, 12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3층 총 8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각 208실, 221실 총 429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서, 55~84 TYPE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 ~ 지상 2층까지 약 1만1,000평 규모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약 30만 평 부지에 공동주택, 주상복합, 단독주택 등 총 7,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공공시설, 도서관, 생태공원 등이 어우러진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로서, 세계적인 건축가 벤 판 베르켈과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조경설계가인 로드베이크 발리옹 등이 참여해 차별화된 친환경 디자인 도시로 거듭났다. 


2009년 부지 동 측의 1·3단지 공급부터 이번 서 측 부지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들이 함께 들어서는 12단지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부지 전체가 순환하며 활력 넘치는 수원의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한단계 성장하게 된다. 점포겸용주택과 단독주택용지 또한 순차적으로 공급해 다양한 테마가 있는 도시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11,12 단지는 장다리천을 따라 친환경 주거 라이프와 스트리트 쇼핑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를 관통하는 2개의 생태하천중 서측에 위치한 장다리천은 현재도 우시장천과 함께 산책로를 따라 트래킹이나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입주민들의 교류와 힐링의 중심축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어린이 공원인 꿈이랑공원을 비롯해 풍부한 근린공원을 갖추고 있다. 


특히, 반경 500m 내에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이사걱정 없이 이용 가능한 학세권 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HDC현대산업개발이 건립해 수원시에 기증한 지상 2층 연면적 2,500㎡규모의 한림도서관도 운영중에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단지 서측 도보권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역 한정거장 거리로 KTX, 수인분당선, GTX-C(예정)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인근에 수원버스터미널과 오산용인고속도로 세류IC도 예정되어 있어 교통의 요충지가 될 예정이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 입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근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홈 어플 ‘아이파크홈‘(IPARK HOME)이 리뉴얼 서비스를 시작해 수원아이파크시티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아이파크홈’은 아이파크 단지 내 시설물과 세대 내 각종 기기에 대한 제어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기존의 아이파크 특화 서비스인 방문자 원격통화, 빈 주차 공간 알림 등의 서비스를 모두 지원하고, 가전사의 플랫폼 연동으로 IoT 가전제어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엘리베이터 호출, 전기차 충전조회, 방문 차량 예약등록과 같은 사용자 편의 서비스를 앱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파크홈’은 수원아이파크시티 뿐 아니라 올해 하반기 입주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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