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14주년 포럼] 윤 대통령 “모빌리티, 미래 먹거리로 육성”

산업·IT 입력 2022-10-06 19:52:23 윤혜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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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개국 14주년 ‘도시, 모빌리티 그리고 미래’ 특별포럼 개최

윤 대통령 “모빌리티 혁명 선도 국가 돼야”

“도시발전·저성장 극복위해 최선 다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서승우 교수 기조연설 진행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앵커]

서울경제TV가 이달 개국 14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도시, 모빌리티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특별포럼이 진행됐는데요.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포럼을 통해 모빌리티 신산업에 대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모빌리티 혁명의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모빌리티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경제TV 개국 14주년 특별포럼’에서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싱크]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

“도시의 조화로운 발전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모빌리티 환경의 개선은 미래 도시의 질적 성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문제를 구조적으로 풀어가기 위한 도시의 발전, 그리고 모빌리티의 혁신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윤 대통령은 또 “모빌리티 환경의 개선은 도시의 조화로운 발전과 현재 직면한 인구 감소의 위기를 푸는 데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부는 도시 발전과 저성장 극복에 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경제TV 개국 14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도시, 모빌리티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도시 혁신을 통한 인구감소와 저성장 극복 해법이 모색됐습니다.


[싱크] 이상석 서울경제TV 대표이사

“지금 우리 사회는 양극화 심화, 성장 능력의 고갈 등 복잡한 난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해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기획과 프로그램들을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고, 이어 서승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도시와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양향자 국회의원과 김종석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이인호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축사를 위해 참여했으며, 3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해 미래 도시와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서울경제TV 윤혜림입니다./grace_rim@sedaily.com


[영상취재 허재호 임원후]

[영상편집 채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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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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