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실 한반도 미래연구원 원장, <김혜영의 SEN토크>에서 인구문제 해결 정책 방향성 논의

경제 입력 2022-11-04 15:05:06 최민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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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최민정기자] 이인실 한반도 미래연구원 원장이 5일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 3회에 출연한다. 


최근 초저출산, 초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상황 속, 한반도 미래연구원은 인구 감소 문제를 민간 차원에서 헤쳐 나가고자 발족된 연구기관이다. 


지난해 한국 합계출산율은 0.81%로 집계됐다. 이는 인구 유지선인 2.1명의 1/3 수준으로 저출산이 심각한 상황이다. 인구 감소 문제는 경제 손실로 이어져, 인구 문제는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을 올리기 위한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인구문제를 민간이 해결한다” 포부를 가진 이인실 한반도 미래연구원 원장이 서울경제TV <김혜영의 SEN토크>를 방문했다. 


이날 이 원장은 "한국의 인구 문제를 해결할 골든타임은 5~10년 밖에 남지 않았다"며 "정부, 기업, 민간의 역할 삼박자가 맞춰 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인실 원장은 대한민국 1세대 여성 경제학자이자 ‘애덤 스미스의 딸’로 불려온 인물이다. 통상 경제학계에서 유리천장을 깬 사람을 ‘애덤 스미스의 딸’이라고 칭하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이명박 정부 때 통계청장에 발탁되며 통계청 설립 20년 만에 첫 여성 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이 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인구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방향성 논의할 예정이다. 


<김혜영의 SEN토크> 3회 이인실 한반도 미래연구원 원장편은 11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며, 서울경제TV 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choi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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