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정우성·유정래 교수 '척추액 통풍 결절' 세계최초 규명

전국 입력 2022-11-24 18:06:24 금용훈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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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사진=제주대병원]

[제주=금용훈 기자] 제주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우성 교수와 감염내과 유정래 교수가 전 세계 최초로 척추액에서 통풍 결절을 규명하고 The Lancet Rheumatology (영향지수 (IF) 35.482) 류마티스 저널 중 최고 상위 저널에 최근 연구 출간물을 게재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좌측 류마티스 정우성 교수, 우측 감염내과 유정래 교수 [사진=제주대병원]

관련 연구는 통풍 환자에서 경부 척추 관절에 통풍 결정이 침착되어 발생한 경부 통풍 질환으로 전 세계 최초로 척추액에서 통풍 결절을 규명하고 영상 검사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여 진단하게 됐다.


척추 질환은 수술적 치료가 어렵지만
, 통풍 결절에 의한 척추 질환은 요산 억제제나 스테로이드를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 될 수 있다.


연구진들은 향후 전향적인 연구를 통해 관련 질환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위 출간물은 11월 온라인에 게시됐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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