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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재울 9구역 재개발…금호산업 ‘DMC 금호 리첸시아’ 11월 분양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금호산업은 오는 11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 9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금호 리첸시아’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90일원에 선보이는 ‘DMC 금호 리첸시아’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전용면적 16~84㎡, 총 450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26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택형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다. ‘DMC 금호 리첸시아’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부동산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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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의선 폐선부지, 금싸라기 땅 된다

      경의선 복선전철 지하화에 따라 남게 된 용산~가좌구간 지상 유휴부지가 금싸라기 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29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경의선 지상부지인 홍대입구역과 공덕역, 공덕역부근지역, 서강역 등 4곳의 부지에 복합역사 건립 등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특히 수색~가좌역~홍대~서강대~공덕~용산역에 이르는 8.5㎞의 철도부지 24만5,000㎡중 14만㎡가 공원화 된다. 공덕역 1만5,867.8㎡ 규모의 지상부지에는 390실 규모의 호텔과 업무시설을 갖춘 24층 규모의 복합역사가 건립된다. 민간자본으로 ..

      경제·사회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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