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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열경쟁 없었다” 현대·대림·롯데, 수의계약으로 정비사업 수주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지난 주말 현대건설·대림산업·롯데건설 등이 각각 수의계약으로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갈현1구역은 강북 최대 재개발사업으로 꼽힌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2층, 총 4,11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만 9,200억원 규모다.   롯데건설과의 수의계약을 결정짓는 시공사 선정 총회에는 조합원 1,769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약 88%(1,555..

      부동산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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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여전한 경비원 수난, 갑질 그만하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최근 서울 강북구 우이동 S아파트 단지에서 50대 경비원이 자살하는 일이 벌어졌다.이 경비원은 지난달 40대 입주민과 이중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이후 지속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 것. 고등학생 자녀를 두고 세상을 떠난 경비원 소식에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다.12일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게시글에 청원한 인원이 10만5,000명을 넘었다. 청원 글이 올라온 지 이틀만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비원을 죽음으로 몰..

      오피니언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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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집값 하락세 꾸준…인천·경기는 상승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서울 집값 하락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23일 한국감정원의 4월3주차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와 동일하게 0.05% 하락했다.강남 11개구는 -0.08%를 기록했다. 강남구는 -0.25%, 서초 -0.24%, 송파 -0.16%, 강동구 -0.04% 등 강남4구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마용성으로 불리는 마포는 -0.07%, 용산은 -0.05%, 성동구는 -0.02%를 보이는 등 강북 지역 전체적으로도 2주 연속 하락했다.한국감정원 관계자는 "21대 총선 결과에 따라 ..

      부동산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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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매물도 안팔린다”…서울 아파트값 3주째 하락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6월까지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해 급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수세가 위축된 모습입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5% 하락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강남4구 아파트값이 0.2% 떨어지며 작년 1월 말(0.35% 하락)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강남발 집값 하락세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을 거쳐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경기도 아파트값은 지난주 0.17%에..

      부동산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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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매수심리 반년만에 최저…“집 팔사람 더 많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와 코로나19 여파로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꺾이면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 지수는 98.4를 기록해 100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 지수가 100 밑으로 내려간 건 지난해 10월 7일(97.8) 이후 6개월 만입니다. 100을 기준점으로 지수가 100 미만이면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는 뜻이고, 100을 초과하면 반대를 의미합니다.서울 아파트 시장은 강남권과 강북 ‘마용성광’(마포·용산·성동·광진..

      부동산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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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4구 13개월만 최대 하락…약세 본격화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와 보유세,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려는 매물들이 급매로 나오면서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보다 0.04% 하락했습니다. 지난주보다 낙폭도 커졌습니다.강남권은 0.18% 떨어지며 약 1년 1개월 만에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강북권은 ‘마용성’ 지역인 마포·용산과 동작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지혜진기자 heyjin@sedaily.com

      부동산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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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 확대…강북 40주만에 보합 전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커진 가운데 강북지역도 40주만에 상승을 끝내고 보합을 기록했다.    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다. 전주(-0.02%) 보다 하락폭이 더 커졌다. 특히 강북지역 아파트값은 상승을 멈추고 보합 전환했다. 지난해 7월 첫째주 이후 40주 만이다.   강남4구는 보유세 부담에 재건축 단지 등에서 가격이 떨어지며 하락폭을 키웠다. 강남(-0.24%)·서초(-0.24%)·송파(-0..

      부동산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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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분기 아파트값 흐름, 금융위기 때와 닮은꼴”

      올해 1분이 서울 아파트값 흐름이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2008년 금융위기 직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는 아파트 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에 반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강북지역은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직전까지 상승했습니다.지난 2007년 말부터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까지 8개월간 서울 아파트값은 노원 22.2%, 도봉21.8%, 중랑 18.8% 순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송파는 -4.26%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부동산114는..

      부동산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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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3구 상승 VS 노도강 하락…“부동산시장, 금융위기 때와 비슷”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아파트값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내리고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은 오르면서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값은 2008년 리먼사태 직전의 가격 흐름과 많이 닮은 모습이다. △노원(4.59%), △강북(4.25%), △성북(3.80%), △동대문(3.44%) 등 9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몰린 지역이 가격 상승을 주도했고 도봉도 2.77% 올라 서울 평균..

      부동산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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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현의 집담⑤] 비온 뒤에 땅이 굳듯 이 시련이 경제의 밑거름이 되길

      수도권일대 주택시장은 대출규제와 코로나19 사태영향으로 주택심리가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3월의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3월중 78.4로 전월대비 18.5p나 하락하였다.4월에 발표될 소비자심리지수는 더 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전망을 필자는 해본다.주택가격동향을 살펴봐도 코로나19사태가 대·내외적으로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웠고 자금출처 증빙강화와 보유세에 대한 부담이 증가되어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강남권뿐만 아니라 강북의 대표..

      오피니언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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