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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뉴리더]②‘롯데유통 새 사령탑’ 강희태 부회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롯데가 새 유통 수장으로 강희태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롯데에 있어 화학과 함께 양대 축인 사업인데요. 온라인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동빈 회장의 핵심 카드라는 분석입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 온’을 내세워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롯데 유통의 새 성장 물꼬를 튼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롯데쇼핑 대표이사로 있던 강희태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유통BU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쇼핑 대표이사도..

      산업·IT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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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롯데백화점이 이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오는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은 본격적인 법 시행을 두 달 이상 앞둔 상황에서 강희태 사장의 지시로 관련 매뉴얼을 마련하고 가장 먼저 시행에 들어갔다. 롯데백화점은 '위드 유'(With You)라는 이름의 괴롭힘 신고센터 핫라인을 설치하고 사내 전화와 메신저, 이메일을 통해 관련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했다. 또 구체적인..

      산업·IT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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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준 롯데백화점 사장 “중국사업 1조 적자, 사실아냐”

      이원준 롯데백화점 사장은 31일 “지난 7일 강희태 롯데백화점 부사장과 함께 롯데호텔에 있는 신격호 총괄회장을 찾아가 보고를 했으며 그 자리에 신동빈 회장도 배석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낮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의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 부사장은 백화점에서 상품본부장을 오래 한 전문가로, 신 총괄회장에게 중국내 백화점 사업 현황을 설명했고 지금은 이익 측면에서 볼 때 조금 마이너스이지만 점차 신장하고 있다고 보고드렸다”고 공개했다. 이어 “신 총괄회장이 보고를 받고서 왜 더 진출을..

      경제·사회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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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 “中 사업 총괄회장에 수시 보고…지난 7일에도 대면 보고”

      신동빈 회장·강희태 롯데쇼핑 중국사업본부장 동석 신동빈 한국 롯데그룹 회장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게 중국 사업 적자 부분에 대한 보고를 누락 했다는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 측의 주장에 대해 롯데 중국 사업의 주력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정면에 나서 반박했다.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쇼핑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7일 신 총괄회장의 보고 지시에 따라 중국 사업본부장인 강희태 롯데쇼핑 부사장이 한국으로 들어와 직접 사업 전반에 대해 대면 보고를 했다”며 “지난 6월 19일 롯데쇼핑 대..

      경제·사회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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