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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업 체감경기 23개월만에 최고

      3월 BSI 79… 2015년 4월 이후 최고치 BSI, 기업이 인식하는 경기 상황 나타낸 지표 수출기업 중심 상승세 이어 내수기업 심리 개선 3월 제조업 체감경기가 2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 BSI와 경제심리지수, ESI’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의 업황 BSI는 79로 전월 대비 3포인트 상승하며 지난 2015년 4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BSI는 기업이 인식하는 경기 상황을 나타낸 지표입니다. 올해 들어 수출기업과 대기업 중심으로 지표가 상승..

      산업·IT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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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제조업 체감경기 다시 악화… 서비스업은 호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서 벗어나 호전되는 기미를 보였던 제조업 체감 경기가 8월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서비스업 체감 경기는 여가·운수·숙박업을 중심으로 7월에 이어 두 달째 호전됐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2015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보면 제조업의 8월 업황 BSI는 68로 집계돼 7월보다 2포인트 떨어졌다. 8월 BSI는 메르스 타격이 컸던 지난 6월(66)보다는 높은 수준이지만 여전히 기준치(100)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제조업 경기가 메..

      경제·사회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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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체감경기, 메르스 이전 회복은 '아직'

      올 6월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크게 위축됐던 기업 체감경기가 7월 들어 다소 개선됐다. 하지만 메르스 발생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보면 제조업의 7월 업황 BSI는 70으로 집계돼 6월보다 4포인트 올랐다. 6월 BSI는 수출부진과 메르스 타격이 겹치면서 2009년 3월(56) 이후 6년3개월 만에 가장 낮은 66으로 떨어졌었다. 8월 업황 전망 BSI는 70으로 조사돼 6월에 조..

      경제·사회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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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포커스] 수출·내수 동시불황에 탈진… 저성장 탈출구가 안 보인다

      "완전히 탈진 상태입니다.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서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쇼크가 강타한 2·4분기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낮은 0.3%로 재차 추락한 것으로 나타난 23일 성태윤 연세대 교수는 "생산과 소비·투자 모두 부진하고 수출도 안 된다. 어디 하나 성한 데가 없다. 단단히 망가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2·4분기 성적표는 세월호 참사로 경제심리가 극도로 위축됐던 지난해 같은 기간의 0.5%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벌써 5분기째 0%대 저성장이다. 재정절벽으로 0.3% 성장에 ..

      경제·사회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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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체감경기 4개월만에 하락반전

      내수 부진에 수출 감소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75로 전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 업황BSI의 6월 전망치도 77로 조사돼 5월 전망치(82)보다 5포인트 내렸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황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치인 100 이상이면 경기를 좋게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이고, 미만이면 그 반대라는 뜻이다. 제조업의 업황BSI는 지난..

      경제·사회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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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수·수출 부진에 기업 체감경기 다시 꺾여

      기업경기실사지수 4개월 만에 하락 반전 내수 부진에 수출 감소까지 지속되면서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반전했다. 그동안 지지부진한 경기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말부터 기업 체감경기는 저유가 덕분에 소폭의 개선흐름을 보여왔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75로 전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 업황BSI의 6월 전망치도 77로 조사돼 5월 전망치(82)보다 5포인트 내렸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

      경제·사회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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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경기실사지수 개선. 내수와 대기업 호조

      자산 시장의 훈풍에 4월 국내 내수기업의 체감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수출기업의 체감경기는 주춤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15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80으로 전월대비 3p 상승했다. 5월 업황전망BSI도 82로 전월대비 2p 상승했다. BSI는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지수로 기준치인 100을 넘으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많다는 얘기다. 반대로 BSI가 100 이하면 경..

      경제·사회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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