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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CJ그룹 손경식 회장(경총 회장) 빙부상

      ▲김봉환(전 국회의원)씨 별세, 손경식(CJ그룹 회장)씨 빙부상 = 2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40분. 02-3010-2262

      산업·IT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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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경식 “기업·일자리 지키기 위한 노사정 협력 필요”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손경식(사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4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미증유의 실물충격과 고용대란이 우려된다”며 “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손경식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경영발전자문위원회 인사말에서 “세계적으로 인적·물적 교류가 제한되고 소비활동도 봉쇄돼, 대외 의존도가 세계 최상위권인 우리나라도 수출 피해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손 회장은 “현재의 위기는 기업 외부의 불가항력으로..

      산업·IT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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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 개최…대상에 파리크라상·서울도시가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3일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제32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손경식 경총 회장과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수상기업 노사대표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으로는 (주)파리크라상, 우수상은 한전KPS(주)가, 중견·중소기업 부문 대상에는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가 선정됐다. 대기업 부분 대상을 수상한 (주)파리크라상은 1986년에 설립돼 국내 베이커리 및 외식산업의 변화와 발전..

      산업·IT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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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착한 소비자 운동 협약… “주변 식당 선결제·재방문하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1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경영자총협회 8층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착한 소비자 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착한 소비자 운동’은 단골 식당 등 소상공인 업체에 선결제를 진행하고, 이후 재방문을 약속하는 운동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총과 소상공인연합회는 ‘착한 소비자 운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날 ..

      산업·IT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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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법인세·상속세 인하 주장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법인세 인하를 주장했다.23일 국회에 경영계 요구를 담은 경제·노동 분야 40대 입법 개선과제를 제출했다. 경총은 총 37페이지 분량의 건의서에서 경제·노동 관련 8대 분야 40개 개선 과제를 추려 소개하고 구체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건의서에서 경총은 기업 활력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법인세 최고세율을 OECD 평균 수준인 22%로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기업 경영의 안정성과 영속성 확보를 위해 감사 선임 시 3%룰을 폐지하고, 상속세 최고세율을 25%로 인하, 상..

      경제·사회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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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일방적 의결”…반대 표명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국민연금 최고 의결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가 국민연금의 경영참여 목적 주주권 행사 기업과 범위 등을 규정한 가이드라인을 의결한 가운데 재계가 일제히 우려를 표명했다. 경총과 전경련 등 재계는 경영계의 거듭된 우려 표명에도 불구하고 복지부가 민간기업 경영개입 목적의 적극적 주주활동 가이드라인 도입을 의결한 데 대해 경영권 압박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27일 밝혔다. 경총은 실물경제가 부진한 데다 국가적 시급성이 없는 사안에 대해 무리하게 의결을 강행해 극히 유감스럽다고 비판했다. 전경련은..

      산업·IT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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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절반, 내년 긴축경영 예정…“투자 축소, 인력 조정”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국내 기업 다수가 현재 경기상황을 ‘장기형 불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절반가량은 내년에 ‘긴축경영’ 계획을 세웠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8일 발표한 ‘2020년 기업 경영 전망 조사’에 따르면 현재 경기상황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 기업의 64.6%가 ‘장기형 불황’이라고 답했다. ‘일정 기간 경기저점을 유지한 뒤 회복될 것’이라는 응답은 19.2%, ‘경기 고점 통과 후 점차 하락’이라..

      경제·사회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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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경총에 "탄련근로제 입법 노력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동존중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탄력근로제 등 입법을 위해 경총이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조 실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제 정부가 고육지책으로 계도기간 부여 등 정부가 할..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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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신동빈 회장 집행유예…경영 불확실성 완화”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집행유예를 받은 것에 대해 “롯데그룹의 경영 불확실성이 완화됐다는 측면에서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총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롯데그룹이 발표한 대규모 투자 및 고용 계획이 순조롭게 이행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롯데그룹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는 동시에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오전 대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재판..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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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8년 만에 무분규 임단협 타결…경총 “국민 경제에 긍정적”

      현대자동차 노조가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에 찬성하면서 8년 만에 ‘무분규’ 타결을 이뤄냈다. 이에 대해 3일 경영자총연합회는 한국 노사 관계 선진화를 정립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국민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환영했다.  경총은 입장문을 내고 “여러 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자동차산업을 대표하는 현대차 노사가 파업 없이 무분규 합의를 도출한 것은 현대차 뿐만 아니라 한국 자동차산업 전반과 국민경제에 긍정적 의미를 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총은 “세..

      산업·IT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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